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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주도성장 나비효과?” 소상공인 인건비 부담 가중

    경기 침체가 지속 되면서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개인사업자 사업장 1곳당 평균 1.8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월평균 인건비 지출이 263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26일 세금신고 앱 SSEM의 인건비 신고 서비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사업장당 평균 고용인원은 1.8명으로 집계됐다. 사업장별 고용인원 분포는 1인이 60.6%로 가장 많았고, 이어 2인(18...

    2025.02.26 09:45:08

    “소득주도성장 나비효과?” 소상공인 인건비 부담 가중
  • “집에서 놀기엔 아까운 '경제허리' 4050 세대” 인생 전환기 지원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전문 헤드헌팅 서비스부터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 부스까지 마련해 우리 사회의 ‘경제 허리’라 불리는 중장년세대의 취업을 돕는 박람회가 열린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3월 6일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시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인구절벽의 시대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중장년 세대의 인생 전환기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저출산·...

    2025.02.26 09:26:02

    “집에서 놀기엔 아까운 '경제허리' 4050 세대” 인생 전환기 지원
  • “재벌도 주담대 쓰네” 대기업 주식담보대출 8개월만에 1.5조 증가

    국내 대기업 집단의 오너 일가가 가지고 있는 주식 담보 대출이 8개월 만에 1조 5000억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국내 88개 대기업집단 중 총수가 있는 79개 그룹의 오너 일가 주식 담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오너 일가 588명 중 164명이 총 9조 3747억원 규모의 대출을 받았다. 주식 담보 대출을 받은 오너 일가 구성원 수는 지난해 6월의 121명보다 43명 증가했...

    2025.02.26 08:43:23

    “재벌도 주담대 쓰네” 대기업 주식담보대출 8개월만에 1.5조 증가
  • 尹측 “계엄선포, 민주당 정책 방해와 예산 삭감 지목”

    2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에서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대해 “야당의 정책 방해와 예산 일방 삭감을 지목했으며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이동찬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연금, 교육, 의료, 노동 등 4대 개혁을 추진했으나 야당이 다수 의석을 악용해 정부 정책 발목잡기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어 “야당이 다수 의석을 악용해 일방적...

    2025.02.25 19:08:20

    尹측 “계엄선포, 민주당 정책 방해와 예산 삭감 지목”
  • “우리 돈벌이인데” 약사들 다이소 건기식 판매 반발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판매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약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지난 24일부터 200개 매장에서 영양제 및 건기식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루테인, 오메가3, 비타민 제품, 콜라겐, 코엔자임Q10, 밀크씨슬, 마그네슘, 망간, 칼슘, 관절약, 남성 건강제품, 비오틴 등으로 모두 30일분이다. 가격은 다이소의 기존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최대 5000원 ...

    2025.02.25 16:19:32

    “우리 돈벌이인데” 약사들 다이소 건기식 판매 반발
  • 헌재, '마은혁 임명 보류' 권한쟁의 사건 27일 선고

    오는 27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이 위헌인지 여부에 대한 헌재 판단이 나온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를 대표해 최 대행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을 27일 오전 10시에 선고한다고 이날 양쪽 당사자에 통보했다. 이번 사건의 쟁점은 최 대행이 국회가 선출한 헌재 재판관 후보자 3인을 임명하지 않는 것이 부작위(규범적으로 요구되는 일정...

    2025.02.25 15:17:33

    헌재, '마은혁 임명 보류' 권한쟁의 사건 27일 선고
  • “한의원에 엑스레이 설치되나” 한의사협 환자 경제적 부담 줄 것

    한의사들이 앞으로 진료에 엑스레이(X-ray)기기를 구비해 진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5일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학의 산물을 활용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너무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협회 임원들부터 앞장서서 엑스레이 기기를 구비해 진료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의사들의 ‘엑스레이 사용 선언...

    2025.02.25 14:48:17

    “한의원에 엑스레이 설치되나” 한의사협 환자 경제적 부담 줄 것
  • “논문 표절 최종 확정” 김건희 여사 이의신청 없어

    김건희 여사의 숙명여대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이 3년여 만에 최종 확정됐다. 김 여사와 의혹을 제기한 숙명여대 민주동문회 측 모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조사 결과는 확정 수순을 밟게 됐기 때문이다. 25일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숙명여대 측은 학교 측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기로 결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동문회 측의 이의신청 기한은 3월 4일까지로 이들은 주어진 이의신청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표절 확정을 위해 낫다고 판단해 이...

    2025.02.25 14:15:07

    “논문 표절 최종 확정” 김건희 여사 이의신청 없어
  • “30대 남성 결제 상위권 차지” 핀다, 창업트렌드 분석해 보니

    핀테크 기업 핀다가 자사 AI 상권 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통해 2025 외식업 창업 트렌드를 공개했다. 25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체 외식업 매장 수는 총 10만9550곳으로 전년(10만9692곳) 대비 0.13% 줄었다. 전체 외식업 창업 건수도 같은 기간 17564건으로 2.55% 감소했다. 한식 업종은 지난해 새로 생긴 매장이 4788곳으로 전년 대비 11.01% 늘며 14개 세부 업종 중 창업 증가율...

    2025.02.25 11:38:21

    “30대 남성 결제 상위권 차지” 핀다, 창업트렌드 분석해 보니
  • “자산격차 심화” 오세훈 목돈 쥐는 어린이 펀드·적금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차일드(Child) 시드머니 펀드’와 ‘차일드(Child) 시드머니 적금’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이 제도가 정착되면 아이들은 18세가 됐을 때 4000만원 정도 목돈을 갖게 돼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5일 오 시장은 자신의 SNS통해 “부모급여 등 현금 지급에 머무르지 않고, 부모가 원할 경우 아이 명의로 ...

    2025.02.25 10:58:56

    “자산격차 심화” 오세훈 목돈 쥐는 어린이 펀드·적금 제안
  • “보조금·세제혜택 덕?” 하이브리드차 200만대 돌파

    친환경차로 분류돼 개별소비세 등 각종 세제 혜택 적용을 받고 있는 하이브리드차의 누적 등록 대수가 지난 2008년 국내에 처음 소개 된 이후 200만대를 처음 돌파했다. 25일 국토교통부 자동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국내에 등록된 하이브리드차 총 대수는 202만40481대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 연간으로만 역대 최다인 48만2349대의 하이브리드차가 등록되며 200만대 돌파를 이끌었다. 국내 하이브리드 차량은 2008년 처음 ...

    2025.02.25 10:15:50

    “보조금·세제혜택 덕?” 하이브리드차 200만대 돌파
  • “BTS, 블핑, 장카설유에 환호” 한류 확산 K팝이 일등 공신

    2024년 글로벌 팬들이 한류 중 케이팝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북미 대륙에서는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 따르면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외신 기사와 누리소통망에서 한류 관련 자료 68만 건을 수집, 분석해 ‘2024년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 4분기부터 2024년3분기까지...

    2025.02.25 09:52:48

    “BTS, 블핑, 장카설유에 환호” 한류 확산 K팝이 일등 공신
  • “매출·순익 모두 줄었다” 폐업 위기 내몰린 자영업자

    가계 소비가 얼어붙으면서 자영업자들의 사업실적이 크게 악화돼 상당수가 폐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에 따르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음식점업, 숙박업, 도·소매업, 기타서비스업 등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영업자 2024년 실적 및 2025년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자영업자 열 명 중 일곱 명(72.6%)은 2024년 매출이 ...

    2025.02.25 08:37:42

    “매출·순익 모두 줄었다” 폐업 위기 내몰린 자영업자
  • “외국에서 퇴짜” 해외 리콜제품 국내에서 알리·테무 통해 유통

    해외직구를 포함해 온라인을 통한 해외 거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에서 안전성 문제로 리콜된 제품이 국내에서 유통 또는 판매되는 경우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5일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중국·미국·유럽 등 해외에서리콜된 제품의 국내 유통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총 1336건에 대해 유통(577건) 또는재유통(759건)을 차단했다. 이는 소비자원이...

    2025.02.25 08:26:38

    “외국에서 퇴짜” 해외 리콜제품 국내에서 알리·테무 통해 유통
  • 권성동 “尹 인용 기각 불문 헌재 탄핵 심판 결과 수용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가 결정하는 탄핵 심판 결과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권 원내대표의 국회 발언에 따르면 “내일이 윤 대통령 최종 변론인데 여기에 헌재 심판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들어가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권 원내대표는 “헌재는 단심이기 때문에 단심 결정에 대해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 ...

    2025.02.24 17:06:00

    권성동 “尹 인용 기각 불문 헌재 탄핵 심판 결과 수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