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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아문디100년기업펀드, 국내 첫 ESG 공모펀드 인증

    NH-아문디자산운용은 자사의 ESG 주식형 펀드인 NH-아문디 100년기업 그린코리아 펀드가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서 국내 최초로 ESG 공모펀드임을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NH-아문디 100년기업 그린코리아 펀드는 그린(환경) 테마에 중점을 두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국내주식형 ESG 상품이다. 국내 사회책임 운용 경험과 유럽 ESG투자를 대표하는 아문디의 평가 방법론을 더해 1년에 걸쳐 NH-아문디 고유의...

    2022.06.29 15:08:54

  • KT, RE100 가입...탄소중립 실천 앞장

    KT가 2050년까지 전체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 동참을 선언했다. KT는 28일 글로벌 RE100 이니셔티브 가입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행보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글로벌 비영리단체 ‘기후 그룹(The Climate Group)’과 글로벌 환경경영 ...

    2022.06.29 15:08:31

    KT, RE100 가입...탄소중립 실천 앞장
  • 새로운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는 '갯벌'

    [ESG 리뷰] 기후 변화를 막는 탄소 흡수원으로 최근 삼림보다 바다가 더 주목받고 있다. 해양 생물의 광합성을 통한 탄소 흡수원 기능을 일컬어 ‘블루 카본(blue carbon)’이라고 한다. 삼림을 일컫는 그린 카본(green carbon)과 구별한 말이다. 2009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보고서에서 열대 해양 식생 숲에 주목하며 등장한 블루 카본 개념은 2013년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에서...

    2022.06.17 06:00:01

    새로운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는 '갯벌'
  • 태아 포함 62명 어린이들, 전세계 최연소 '기후소송' 제기

    5세 이하의 ‘아기’들이 주된 청구인이 된 기후 소송이 제기됐다. 정부가 법령으로 정한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가장 오랜 시간 살아가야 할 아기들의 생명권, 행복추구권 등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이다. 전 세계적으로 정부를 상대로 한 기후소송이 증가하는 가운데, 5세 이하 아기들이 주 청구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위원회와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소속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아...

    2022.06.13 15:52:46

    태아 포함 62명 어린이들, 전세계 최연소 '기후소송' 제기
  • '잠금화면 내맘대로' 애플, iOS16과 2세대 PC칩 M2 공개

    애플은 7일(현지시간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WWDC(세계개발자회의)에서 새 운영체제인 ‘iOS 16’과 의 2세대 PC칩 ‘M2’을 공개했다. iOS 16은 잠금 화면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도록 한 업데이트를 비롯해 새로운 공유, 소통 및 지능형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가족이 편리하게 사진 컬렉션을 공유할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iCloud) 공유 사진 보관함, 손쉽게 연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2022.06.08 10:03:20

    '잠금화면 내맘대로' 애플, iOS16과 2세대 PC칩 M2 공개
  • 챌린저스, 세계 환경의 날 맞이 '그린 유어 데이' 캠페인

    챌린저스가 지구 건강을 위한 환경보호에 나선다. 화이트큐브가 운영하는 건강 슈퍼 앱 챌린저스가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맞아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그린 유어 데이(GREEN YOUR DAY)’ 캠페인을 오는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소소한 실천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음을 알리고, 캠페인 참여자 본인은 ...

    2022.06.08 10:03:02

    챌린저스, 세계 환경의 날 맞이 '그린 유어 데이' 캠페인
  • LG생활건강,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가입

    LG생활건강은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가입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LG생활건강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여성역량강화 7대 원칙을 준수하고 양성평등 우수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은 UN의 2030 지속가능목표 SDG5(성평등) 달성의 일환으로 직장 및 지역사회 내에서...

    2022.06.08 10:02:48

    LG생활건강,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가입
  • “배출·재활용 실시간 추적…폐기물 시장 디지털로 바꿉니다”

    [ESG 리뷰] ‘WM’은 미국의 종합 환경 기업 웨이스트매니지먼트의 약자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트레이더로 일하면서 미국 내 도시 어딜 가나 WM 마크가 있는 것을 보고 자랐다. 김 대표가 병역을 위해 한국에 돌아와 정보기술(IT) 벤처기업에 근무할 때 폐기물 시장에서 WM과 같은 규모 있는 회사가 한국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 대표가 폐기물 관리에 흥미를 갖게 된 배경이다. ...

    2022.06.05 06:00:03

    “배출·재활용 실시간 추적…폐기물 시장 디지털로 바꿉니다”
  • 저탄소 고효율 모듈로 태양광 산업 이끈다

    [ESG 리뷰] 4월 22일 방문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진천공장은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카메라에 공장 전경이 다 담기지 않을 정도였다. 1공장과 2공장을 합친 규모는 19만㎡(약 5만7475평)에 달한다. 진천공장은 태양광 발전에 쓰이는 기본 단위인 셀과 여러 셀을 판에 붙여 만드는 모듈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진천공장은 지난해 기준 연간 셀·모듈 각각 4.5GW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태양광 설비 용량 4.5GW는 연간 650...

    2022.06.02 06:00:05

    저탄소 고효율 모듈로 태양광 산업 이끈다
  • "클라우드의 역설, 자바 최적화로 해결하세요"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가 확산되고 있지만 상당 수의 기업들이 초기 예상보다 많은 클라우드 비용과 과도한 투자비용으로 인해 오히려 기존 시스템보다 많은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글로벌 자바(Java) 플랫폼 제공업체 아줄시스템즈(Azul Systems, Inc.)의 한국지사인 아줄시스템즈코리아는 이를 '클라우드의 역설(패러독스)'이라고 지칭하면서, 보다 유연하고 효과적인 투자방법을 제시했다. 권범준...

    2022.05.25 11:50:52

    "클라우드의 역설, 자바 최적화로 해결하세요"
  • 충남대서 'ESG와 젠더혁신'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 개최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이하 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는 오는 27일 대전 충남대에서 한국기술혁신학회의 특별세션으로 ‘ESG와 젠더혁신’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대를 이해하고 젠더혁신의 중요성과 그 활용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좌장인 성창모 고려대 에너지정책대학원 특임교수를 비롯해 7명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강의 주제와 연사는 다음...

    2022.05.25 11:50:23

    충남대서 'ESG와 젠더혁신'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 개최
  • [신간] 경영진이 꼭 알아야 할 ESG 에센스

    ESG는 2004년 UN에서 전지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해 20여 년간 주창하고 있는 키워드다. 그런 ESG가 지난 2021년부터 급격하게 경영 트렌드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글로벌 큰손인 블랙록 회장 래리 핑크의 ESG 선언 이후 대기업을 중심으로 ESG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사외이사도 여성으로 충원하고, ESG팀도 신설하고, 지속가능보고서도 속속 내고 있다. 실전은 이제부터다. 지난 1년이 ESG를 거시적 담론으로 바라보며 준비하는 ...

    2022.05.18 15:05:18

    [신간] 경영진이 꼭 알아야 할 ESG 에센스
  • "클라우드 전환이 곧 탈탄소 전환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디지털 전환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결합한 이른바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AWS는 기존 서버실로 불리던 기업의 온프레미스(On-premise) 데이터 센터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이 고객 입장에서 효율성과 편리함은 물론, 넷제로(net-Zero,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를 향한 친환경 전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전면에 내세...

    2022.05.12 17:36:03

    "클라우드 전환이 곧 탈탄소 전환입니다"
  • 미래로 날아오르는 한화시스템

    '드론을 닮은 날렵한 비행체.' 한화시스템의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기체인 버터플라이(butterfly)의 모습이다. 날렵한 기체에 좌우 양측과 꼬리 두 갈래 등 4개 로터와 블레이드로 기하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버터플라이는 한화시스템이 지분 30%를 인수한 미국 오버에어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버터플라이는 최신 센서·레이다·항공전자 기술과 오버에어의 에너지 절감 ...

    2022.05.11 16:29:48

    미래로 날아오르는 한화시스템
  • 풍력·태양광 필수 인프라…'가상발전소' 선두 주자

    [ESG 리뷰] 굴뚝과 발전소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에너지업을 운영하는 회사가 있다. 가상 발전소(VPP : Virtual Power Plant) 기업 식스티헤르츠가 그 주인공이다. VPP는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통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식스티헤르츠의 이력은 화려하다. 신한금융그룹 퓨처스랩, 현대차 H-온드림, LG 소셜 펠로 지원 기...

    2022.05.08 06:00:15

    풍력·태양광 필수 인프라…'가상발전소' 선두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