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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GET THE TITLE,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여름으로 다가가는 5월의 필드. 스타일을 겸비한, 뛰어난 기능성의 골프웨어가 뒷받침돼야 할 때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최현무 올리소셜펀딩 이사가 제안하는 초여름의 필드 룩. 최현무 올리소셜펀딩 이사는 감각적인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투톤 피케 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싱그러운 초여름, 필드에서 돋보일 수 있는 골프 룩을 연출했다. 인상적이었던 필드와의 첫 만남“이전 회사의 대표가 일본 분이셨는데, 골프를 정말 사랑하셨어요. 금융 쪽 일을 하려면 골프는 필수라고 조언해주면서 제게 클럽 세트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선물로 받은 클럽으로 연습도 하고 동료나 지인들과 함께 필드에 나가다 보니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특히 처음 골프장에 발을 디뎠을 때 그 느낌을 잊지 못해요. 푸른 잔디와 숲, 그리고 상쾌한 공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죠.”캐주얼하게 즐기는 골프“필드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나가는 편이에요. 처음부터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고 포인트 레슨을 가끔씩 받은 정도였어요. 같이 골프를 하는 직장 동료나 스코어가 좋은 친구들에게 주로 배웠어요. 골프를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굉장히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같이 골프를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어서 스코어에 연연해하진 않습니다.”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력“다른 스포츠에는 흥미를 못 붙였는데 골프만큼은 열정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사실 필드에 나가는 것 자체를 좋아해요. 카트보단 걸어서 이동하는 것을 선호하고요.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죠. 골프가 멘털 게임이긴 하지만 프로 골퍼가 아닌 이상, 같이 즐기고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
2016.06.02 14: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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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GET THE TITLE,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여름으로 다가가는 5월의 필드. 스타일을 겸비한, 뛰어난 기능성의 골프웨어가 뒷받침돼야 할 때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최현무 올리소셜펀딩 이사가 제안하는 초여름의 필드 룩. 최현무 올리소셜펀딩 이사는 감각적인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투톤 피케 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싱그러운 초여름, 필드에서 돋보일 수 있는 골프 룩을 연출했다. 인상적이었던 필드와의 첫 만남“이전 회사의 대표가 일본 분이셨는데, 골프를 정말 사랑하셨어요. 금융 쪽 일을 하려면 골프는 필수라고 조언해주면서 제게 클럽 세트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선물로 받은 클럽으로 연습도 하고 동료나 지인들과 함께 필드에 나가다 보니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특히 처음 골프장에 발을 디뎠을 때 그 느낌을 잊지 못해요. 푸른 잔디와 숲, 그리고 상쾌한 공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죠.”캐주얼하게 즐기는 골프“필드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나가는 편이에요. 처음부터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고 포인트 레슨을 가끔씩 받은 정도였어요. 같이 골프를 하는 직장 동료나 스코어가 좋은 친구들에게 주로 배웠어요. 골프를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굉장히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같이 골프를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어서 스코어에 연연해하진 않습니다.”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력“다른 스포츠에는 흥미를 못 붙였는데 골프만큼은 열정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사실 필드에 나가는 것 자체를 좋아해요. 카트보단 걸어서 이동하는 것을 선호하고요.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죠. 골프가 멘털 게임이긴 하지만 프로 골퍼가 아닌 이상, 같이 즐기고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
2016.06.02 14: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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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e watches]Timeless Time, 티파니 워치 컬렉션
179년 미국의 역사와 장인정신, 그리고 스위스 정통의 정교한 워치메이킹 기술과의 조우.뉴욕에서 가장 정확한 시간을 선사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티파니 워치 컬렉션.지름 42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루 솔레이 다이얼,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우아한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로즈 골드 Tiffany T 스퀘어 브레이슬릿 모두 티파니티파니 CT60 애뉴얼 캘린더는 1945년 미국 얄타회담에서 당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착용했던 티파니 워치를 근간으로 디자인됐다. 지름 40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랙 솔레이 다이얼, 실버 푸드레 인덱스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다이얼 가장자리를 따라 날짜가,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서 월을 표시한다. 전 세계 60피스 아시아 지역에서만 한정으로 출시된 티파니 CT60 애뉴얼 캘린더 아시아 한정판 티파니창립자이자 뉴욕 미닛의 창시자인 찰스 티파니에 헌정해 탄생한 티파니 CT60 컬렉션은 ‘뉴욕 미닛’을 대변한다. 왼쪽부터 지름 42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브라운 솔레이 다이얼과 악어가죽 스트랩의 톤 온 톤 조합이 멋스러운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지름 40mm의 로즈 골드 버전과 블루 솔레이 다이얼에 브레이슬릿 버전의 티파니 CT60 3 핸드 모두 티파니가로 44mm, 세로 25mm의 매끈한 스틸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컬렉션은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디자인된 혁신적인 다이얼이 눈길을 끈다. 블랙 다이얼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 티파니 블루 다이얼에 그레이 악어가죽 스트랩 버전의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모두 티파니올해 선보인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미니 컬렉션은 이름
2016.06.02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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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e watches]Timeless Time, 티파니 워치 컬렉션
179년 미국의 역사와 장인정신, 그리고 스위스 정통의 정교한 워치메이킹 기술과의 조우.뉴욕에서 가장 정확한 시간을 선사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티파니 워치 컬렉션.지름 42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루 솔레이 다이얼,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우아한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로즈 골드 Tiffany T 스퀘어 브레이슬릿 모두 티파니티파니 CT60 애뉴얼 캘린더는 1945년 미국 얄타회담에서 당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착용했던 티파니 워치를 근간으로 디자인됐다. 지름 40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랙 솔레이 다이얼, 실버 푸드레 인덱스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다이얼 가장자리를 따라 날짜가,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서 월을 표시한다. 전 세계 60피스 아시아 지역에서만 한정으로 출시된 티파니 CT60 애뉴얼 캘린더 아시아 한정판 티파니창립자이자 뉴욕 미닛의 창시자인 찰스 티파니에 헌정해 탄생한 티파니 CT60 컬렉션은 ‘뉴욕 미닛’을 대변한다. 왼쪽부터 지름 42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브라운 솔레이 다이얼과 악어가죽 스트랩의 톤 온 톤 조합이 멋스러운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지름 40mm의 로즈 골드 버전과 블루 솔레이 다이얼에 브레이슬릿 버전의 티파니 CT60 3 핸드 모두 티파니가로 44mm, 세로 25mm의 매끈한 스틸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컬렉션은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디자인된 혁신적인 다이얼이 눈길을 끈다. 블랙 다이얼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 티파니 블루 다이얼에 그레이 악어가죽 스트랩 버전의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모두 티파니올해 선보인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미니 컬렉션은 이름
2016.06.02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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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몽블랑 in Gratitude
감사의 달 5월. 그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블루 다이얼에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화이트 루미너스 인덱스 및 숫자, 그리고 로듐 플레이팅한 루미너스 핸즈가 장착된 지름 44mm 스틸 케이스의 1858 매뉴얼 스몰 세컨드 432만 원, 실버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에 낮과 밤을 나타내는 데이 앤 나잇 인디케이션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잎사귀와 배턴 모양의 블루 컬러 핸즈가 우아하다. 지름 34mm 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보헴 데이&나잇 609만 원 모두 몽블랑주름치마를 형상화한 실버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에 8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 6시 방향에 나뭇잎 모양의 날짜 창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지름 30mm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331만 원, 깔끔한 선버스트 다이얼 위에서 월과 요일을 각기 다른 창에 나타내고, 붉은 초승달 모양을 그려 넣은 블루 핸드가 날짜를 가리킨다. 지름 40mm 스틸 케이스에 문페이즈, 날짜, 요일, 월을 나타내는 풀 캘린더 기능을 갖춘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엠 컴플릿 576만 원 모두 몽블랑이탈리아 카프스킨에 사피아노 프린트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인디고 사토리얼 도큐먼트 케이스 138만 원, 인디고 블루 사토리얼 반지갑 36만 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푸마토 회화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한 그러데이션이 특징인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스푸마토 브라운 반지갑 43만 원과 그레이 비즈니스 카드 홀더 29만 원, 이탈리아 풀그레인 카프스킨에 장인이 수작업으로 채색한 브라운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스푸마토 도큐먼트 케이스 222만 원, 몽블랑 최초 디자인 협업으로 탄생한 몽블랑 M 만년필 68만 원 모두 몽블랑창립 110주년을 맞아 몽블랑의 첫 번째 만년필인 ‘
2016.06.02 1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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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몽블랑 in Gratitude
감사의 달 5월. 그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블루 다이얼에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화이트 루미너스 인덱스 및 숫자, 그리고 로듐 플레이팅한 루미너스 핸즈가 장착된 지름 44mm 스틸 케이스의 1858 매뉴얼 스몰 세컨드 432만 원, 실버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에 낮과 밤을 나타내는 데이 앤 나잇 인디케이션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잎사귀와 배턴 모양의 블루 컬러 핸즈가 우아하다. 지름 34mm 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보헴 데이&나잇 609만 원 모두 몽블랑주름치마를 형상화한 실버 화이트 기요셰 다이얼에 8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 6시 방향에 나뭇잎 모양의 날짜 창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지름 30mm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331만 원, 깔끔한 선버스트 다이얼 위에서 월과 요일을 각기 다른 창에 나타내고, 붉은 초승달 모양을 그려 넣은 블루 핸드가 날짜를 가리킨다. 지름 40mm 스틸 케이스에 문페이즈, 날짜, 요일, 월을 나타내는 풀 캘린더 기능을 갖춘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엠 컴플릿 576만 원 모두 몽블랑이탈리아 카프스킨에 사피아노 프린트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인디고 사토리얼 도큐먼트 케이스 138만 원, 인디고 블루 사토리얼 반지갑 36만 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푸마토 회화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한 그러데이션이 특징인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스푸마토 브라운 반지갑 43만 원과 그레이 비즈니스 카드 홀더 29만 원, 이탈리아 풀그레인 카프스킨에 장인이 수작업으로 채색한 브라운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스푸마토 도큐먼트 케이스 222만 원, 몽블랑 최초 디자인 협업으로 탄생한 몽블랑 M 만년필 68만 원 모두 몽블랑창립 110주년을 맞아 몽블랑의 첫 번째 만년필인 ‘루즈
2016.06.02 1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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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포르쉐, TOP GEAR HERE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드라이빙,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스포츠카가 등장했다. 포르쉐 카이엔 라인업 중 최상급 모델, 파워풀한 엔진과 다양한 기능과 장치로 무장한 카이엔 터보 S. FUNCTIONAL특별히 튜닝된 섀시와 패키지, 다양한 제어 시스템을 하나로 모았다. 기본 사양인 컴포지트 세라믹 브레이크는 최대의 감속을 보장한다.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은 커브 구간에서 차체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최대한 감소시킨다. 좌우 뒷바퀴에 전달되는 힘을 개별적으로 조절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는 높은 안정감을 유지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을 보장해 커브 구간에서 스티어링의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는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네 바퀴에 동력을 배분한다. POWERFUL가장 강력한 엔진을 보유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임에도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능가한다. 새롭게 설계된 4.8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570마력, 최대 토크 81.6kg·m로 더 빠른 가속과 높아진 속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가 걸리고, 최고 속도는 시속 284km에 달한다.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에서 7분 59초 74의 랩 타임으로 SUV 세그먼트 내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STRUCTURAL독특한 프런트 엔드와 대형 에어 인테이크는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임을 명백히 드러낸다. 프런트의 에어 인렛 서라운드와 도어 미러 하부는 글로시 블랙으로, 루프 스포일러와 휠아치 몰딩은 차체와 동일한 컬러를 사용했다. 블랙 테두리의 21인치 911 터보 디자인 휠을 비롯해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가 적용된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 포르쉐 로고가 새겨
2016.06.02 1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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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포르쉐, TOP GEAR HERE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드라이빙,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스포츠카가 등장했다. 포르쉐 카이엔 라인업 중 최상급 모델, 파워풀한 엔진과 다양한 기능과 장치로 무장한 카이엔 터보 S. FUNCTIONAL특별히 튜닝된 섀시와 패키지, 다양한 제어 시스템을 하나로 모았다. 기본 사양인 컴포지트 세라믹 브레이크는 최대의 감속을 보장한다.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은 커브 구간에서 차체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최대한 감소시킨다. 좌우 뒷바퀴에 전달되는 힘을 개별적으로 조절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는 높은 안정감을 유지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을 보장해 커브 구간에서 스티어링의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는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네 바퀴에 동력을 배분한다. POWERFUL가장 강력한 엔진을 보유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임에도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능가한다. 새롭게 설계된 4.8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570마력, 최대 토크 81.6kg·m로 더 빠른 가속과 높아진 속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가 걸리고, 최고 속도는 시속 284km에 달한다. 뉘르부르크링 노스루프에서 7분 59초 74의 랩 타임으로 SUV 세그먼트 내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STRUCTURAL독특한 프런트 엔드와 대형 에어 인테이크는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임을 명백히 드러낸다. 프런트의 에어 인렛 서라운드와 도어 미러 하부는 글로시 블랙으로, 루프 스포일러와 휠아치 몰딩은 차체와 동일한 컬러를 사용했다. 블랙 테두리의 21인치 911 터보 디자인 휠을 비롯해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가 적용된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 포르쉐 로고가 새겨
2016.06.02 1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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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꼬르넬리아니, SUIT IN ESSENCE
꼬르넬리아니는 이번 시즌, 이탈리아 작가 이탈로 캄비노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구조적 무게를 덜어내는 그의 작업 방식을 닮은 슈트는 유연하고 우아하다.LIGHT 핵심은 가벼움이다. 하이테크를 접목한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무게가 가볍고, 포멀과 캐주얼 룩의 간극을 좁혀 기분이 가벼워진다. 셔츠, 타이와 매치하면 더없이 진중한 분위기가 발휘되지만, 티셔츠에 스카프를 매치하면 여유로운 위크엔드 룩이 완성된다. 한 벌의 슈트로 여러 가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는 건 동시대의 남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짚어낸 꼬르넬리아니만의 계산이 반영된 것이다.SIMPLE화려한 기교나 과감한 디테일을 배제한 꼬르넬리아니 슈트는 담백하다. 내추럴한 컬러 팔레트,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입을수록 멋스러움을 자아낸다. 직조해 표현된 은은한 패턴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다. 이는 150단계의 정교한 제조 공정, 옷깃과 몸통, 소매의 깐깐한 마감 처리, 이탈리아 전통을 고수한 바느질을 거치기에 가능하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6.06.02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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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꼬르넬리아니, SUIT IN ESSENCE
꼬르넬리아니는 이번 시즌, 이탈리아 작가 이탈로 캄비노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구조적 무게를 덜어내는 그의 작업 방식을 닮은 슈트는 유연하고 우아하다.LIGHT 핵심은 가벼움이다. 하이테크를 접목한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무게가 가볍고, 포멀과 캐주얼 룩의 간극을 좁혀 기분이 가벼워진다. 셔츠, 타이와 매치하면 더없이 진중한 분위기가 발휘되지만, 티셔츠에 스카프를 매치하면 여유로운 위크엔드 룩이 완성된다. 한 벌의 슈트로 여러 가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는 건 동시대의 남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짚어낸 꼬르넬리아니만의 계산이 반영된 것이다.SIMPLE화려한 기교나 과감한 디테일을 배제한 꼬르넬리아니 슈트는 담백하다. 내추럴한 컬러 팔레트,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입을수록 멋스러움을 자아낸다. 직조해 표현된 은은한 패턴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다. 이는 150단계의 정교한 제조 공정, 옷깃과 몸통, 소매의 깐깐한 마감 처리, 이탈리아 전통을 고수한 바느질을 거치기에 가능하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6.06.02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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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캘러웨이 골프, COVETABLE FOOTWEAR
가볍고 쾌적하며 세련된 골프화는 모든 골퍼들의 로망이다. 습기에 강하고 피로를 덜어줌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겸비한 캘러웨이 골프의 델마 발리스틱.NEON차분한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산뜻한 네온 라임 컬러를 슈즈 끈과 밑창에 적용해 골퍼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렬한 색의 대비를 통해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한 델마 발리스틱은 밋밋한 골프웨어에 활력을 선사한다. 포인트 컬러로 깔끔한 멋을 완성한 디자인은 일상 어디에서 신어도 손색이 없다.NONFICTION스파이크리스 골프화가 뛰어난 접지력을 지녔다는 건 이제 더 이상 허구가 아니다. 스파이크 골프화와 동등한 최고의 접지력과 편안함은 안정감 있는 스윙을 가능케 한다. 캘러웨이만의 항균·방취 기능이 뛰어난 컴포트 인솔은 충격 흡수력이 탁월하며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라운딩 후에도 발의 피로감이 적은 이유다. NYLON발리스틱 나일론은 방탄복에 적용될 정도로 나일론 특유의 경량성은 유지하되 견고함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방수 및 발수 가공 처리 기술을 적용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땀이 차는 한여름에도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킨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캘러웨이 골프 02-3218-1900
2016.06.02 13: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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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캘러웨이 골프, COVETABLE FOOTWEAR
가볍고 쾌적하며 세련된 골프화는 모든 골퍼들의 로망이다. 습기에 강하고 피로를 덜어줌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겸비한 캘러웨이 골프의 델마 발리스틱.NEON차분한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산뜻한 네온 라임 컬러를 슈즈 끈과 밑창에 적용해 골퍼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렬한 색의 대비를 통해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한 델마 발리스틱은 밋밋한 골프웨어에 활력을 선사한다. 포인트 컬러로 깔끔한 멋을 완성한 디자인은 일상 어디에서 신어도 손색이 없다.NONFICTION스파이크리스 골프화가 뛰어난 접지력을 지녔다는 건 이제 더 이상 허구가 아니다. 스파이크 골프화와 동등한 최고의 접지력과 편안함은 안정감 있는 스윙을 가능케 한다. 캘러웨이만의 항균·방취 기능이 뛰어난 컴포트 인솔은 충격 흡수력이 탁월하며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라운딩 후에도 발의 피로감이 적은 이유다. NYLON발리스틱 나일론은 방탄복에 적용될 정도로 나일론 특유의 경량성은 유지하되 견고함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방수 및 발수 가공 처리 기술을 적용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땀이 차는 한여름에도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킨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캘러웨이 골프 02-3218-1900
2016.06.02 13: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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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PRGR, DREAM EGG
골퍼라면 누구나 공을 더 멀리 보내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다. 헤드 스피드가 부족한 골퍼에게 큰 비거리와 정확성을 만들어주는 고반발 드라이버, PRGR 슈퍼 에그.SUPER PERFORMANCE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은 발상의 전환을 콘셉트로 한 슈퍼 에그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정확성에 뛰어난 고반발 드라이버로 40·50·60세 골퍼들을 위해 특화된 드라이버다. 아시아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전체 중량인 284g과 스윙 밸런스 D0, 샤프트 길이 45.75인치를 적용했다. DISTANCE페이스와 크라운의 경계부에 슈퍼 에그 전용 파워 플랜지 구조를 장착해 페이스 면이 넓어졌다. 플랜지 후방에 단차를 줘 임팩트 시 크라운 변형을 억제하면서 페이스 전체를 휘게 해 고반발 영역을 확대했다. 고강도 냉연 베타(β) 티타늄 페이스를 한계점까지 매우 얇게 만들고 매끈한 편육 설계로 반발 계수 0.85 이상의 고반발 성능과 내구성 강도를 양립했다. 극한까지 헤드를 얇게 설계한 결과 무게중심을 후방에 집중시킬 수 있어 높은 탄도와 슬라이스 방지 기능이 향상됐다.ACCURACY경량 샤프트는 다루기 편하지만 너무 부드럽지 않은 느낌을 보장한다. 버트 부분의 강성이 높고 전체가 크게 휘어지는 장척 전용 미디엄 버트화로 헤드 스피드 향상에 도움을 준다. 팁 부분에는 나노 아로이 기술로 충격성을 향상시키고 강한 임팩트를 가능케 했다. 뉴 에그 시리즈 전용 미드 사이즈 그립은 약한 힘으로도 견고한 그립이 가능하다.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문의 PRGR 02-554-7770
2016.06.02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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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PRGR, DREAM EGG
골퍼라면 누구나 공을 더 멀리 보내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다. 헤드 스피드가 부족한 골퍼에게 큰 비거리와 정확성을 만들어주는 고반발 드라이버, PRGR 슈퍼 에그.SUPER PERFORMANCE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은 발상의 전환을 콘셉트로 한 슈퍼 에그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정확성에 뛰어난 고반발 드라이버로 40·50·60세 골퍼들을 위해 특화된 드라이버다. 아시아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전체 중량인 284g과 스윙 밸런스 D0, 샤프트 길이 45.75인치를 적용했다. DISTANCE페이스와 크라운의 경계부에 슈퍼 에그 전용 파워 플랜지 구조를 장착해 페이스 면이 넓어졌다. 플랜지 후방에 단차를 줘 임팩트 시 크라운 변형을 억제하면서 페이스 전체를 휘게 해 고반발 영역을 확대했다. 고강도 냉연 베타(β) 티타늄 페이스를 한계점까지 매우 얇게 만들고 매끈한 편육 설계로 반발 계수 0.85 이상의 고반발 성능과 내구성 강도를 양립했다. 극한까지 헤드를 얇게 설계한 결과 무게중심을 후방에 집중시킬 수 있어 높은 탄도와 슬라이스 방지 기능이 향상됐다.ACCURACY경량 샤프트는 다루기 편하지만 너무 부드럽지 않은 느낌을 보장한다. 버트 부분의 강성이 높고 전체가 크게 휘어지는 장척 전용 미디엄 버트화로 헤드 스피드 향상에 도움을 준다. 팁 부분에는 나노 아로이 기술로 충격성을 향상시키고 강한 임팩트를 가능케 했다. 뉴 에그 시리즈 전용 미드 사이즈 그립은 약한 힘으로도 견고한 그립이 가능하다.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문의 PRGR 02-554-7770
2016.06.02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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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워터맨, OBSESSED BY BLUE
브랜드를 상징하는 청량한 푸른색은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탄생시킨 그 명성만큼, 1세기가 넘도록 지속된 워터맨의 장인정신을 상징한다. 푸른색에 담긴 워터맨의 정신, 블루 옵세션 컬렉션. CRAFTMANSHIP15회 이상의 까다로운 수공 작업을 통해 제작된 워터맨은 늘 마스터피스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프랑스 고유의 세련되고 독특한 디자인과 정교하고 아름다운 세공은 프랑스 장인에 의해 오직 워터맨만이 표현할 수 있다.HISTORY1884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만년필, 잉크가 새지 않는 최초의 펜, 최초로 클립을 탑재한 펜 등 워터맨은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최초’라는 수식어를 덧붙여 왔다. 한 세기가 넘도록 지속된 장인정신과 품질로 신뢰 받아 온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만년필을 소유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셈이다.SIGNATURE 워터맨 화이트 컬렉션에 이어 두 번째 컬러 컬렉션.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푸른색 잉크에서 영감을 받아 맑고 선명한 파란색의 보디로 개성을 살렸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대표 라인인 엑스퍼트, 퍼스펙티브, 까렌, 헤미스피어에 적용한 블루 옵세션 컬렉션은 취향에 따라 만년필과 볼펜으로 선택할 수 있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워터맨 02-554-0911
2016.06.02 13: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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