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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s Look] 셔츠 입기 좋은 지금

    절제된 라인과 정제된 색감, 정교한 디테일이 만나면 새로운 차원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여름 소재인 리넨은 포멀과 캐주얼 스타일을 동시에 섭렵할 수 있다.여기에 화사한 컬러를 선택하면 생동감을 더해줄 것이다.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핑크 리넨 반소매 셔츠, 멜란지 브라운 팬츠 모두 보스 맨 셋업으로 매치해 실패 없는 조합을 완성해볼 것. 셔츠 밑단을 한쪽만 넣는 연출법이 포인트. 탄탄하면서 가볍고 부드러운 메티스 가죽 반소매 셔츠...

    2022.06.08 17:37:51

    [Men's Look] 셔츠 입기 좋은 지금
  • [Must Have] 여행자의 시간

    에르메스와 함께 떠나요. ‘여행자의 시간’이라고 이름 붙인 ‘아쏘 르 땅 보야쥬(Arceau le temps voyageur)’는 에르메스만의 독특한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시간 여행이 시작되면 다이얼에 변화가 생긴다. 12시 방향 숫자 인디케이터는 홈 타임을, 수평으로 회전하는 위성은 제롬 콜리아르가 상상해낸 ‘승마 세계의 지도’ 실크 스카프의 환상적인 지도 위를 항해...

    2022.06.03 16:40:16

    [Must Have] 여행자의 시간
  • [Must Have]기계공학의 아름다움

    한 세기 이상의 역사를 지닌 파일럿 시계의 전통을 이어받은 '오리스 프로파일럿X 캘리버 400'. 기계식 시계의 아름다움은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수많은 부품들이 어떻게 결합돼 있는지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오직 기계식 시계만 제조하는 오리스의 새로운 ‘프로파일럿X 캘리버 400’은 기계공학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 핵심만 담아 멋지게 디자인했다. 현대적이고 고전적이면서 유행을 타지 않고, 화려...

    2022.04.27 15:44:31

    [Must Have]기계공학의 아름다움
  • [Men's Look] 우리들의 봄날

    이 봄, 멋진 남자들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옷에 진심이다. 브라운 코튼 & 오가닉 리넨 혼방 글렌 체크 서클 재킷 238만 원, 옐로 브라운 오가닉 코튼 반팔 폴로 니트 셔츠 83만 원, 옐로 스트레치 레귤러 버뮤다 팬츠 6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베이지 그레이 헤링본 리넨 셔츠 65만 원, 화이트 가먼트다이 퓨어 리넨 와이드 팬츠 7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네이비 체크 멀버리 실크 노칼라 재킷 218만 원, 화이트 로고 프...

    2022.04.27 15:40:41

    [Men's Look] 우리들의 봄날
  • [Must Have] 가벼움의 미학

    오메가에서 가장 가벼운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울트라 라이트. 스트랩까지 포함해 전체 무게가 단 55g에 불과하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울트라 라이트의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에 우주항공 산업에서 사용하는 강하지만 가벼운 특수 합금 소재 ‘감마 티타늄’을 오메가 최초로 적용했다. 상징적인 아쿠아 테라 스트라이프 패턴의 그레이 다이얼은 샌드 블라스트 처리한 그레이드 5 티타늄을,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한 ...

    2022.03.25 17:46:20

    [Must Have] 가벼움의 미학
  • [Liqour] 홈술의 시대

    혼자 마시기에 부담 없는, 3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갑’ 와인들. ➊ TOSTI 3% 맥주처럼 가볍고 편하게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이름 그대로 알코올 도수가 3%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모스카토 와인으로 복숭아와 살구, 레몬 등 풍부한 과일 향을 필두로 아카시아 꽃 향을 머금었는데, 톡톡 튀는 스파클링이 입안 가득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격무로 지친 저녁, 우울한 기분을 달래는 데 제격일 듯. 케이크와 치즈 등 디...

    2022.02.07 17:16:04

    [Liqour] 홈술의 시대
  • [Men's Look] 자유분방한 매력 속으로

    추워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 다크 네이비 니트 폴로 셔츠, 브라운 글랜 체크 팬츠, 머스터드 컬러 자카드 쇼츠, 벨트, 프린트 코튼 버킷 햇, 화이트 트라이앵글 숄더백 모두 프라다 우아한 아이보리 테일러드 재킷, 루즈핏 팬츠, 블랙 레터링 메시 톱, 트리오페 캔버스 메신저 백, 블랙 로퍼 모두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머스터드 컬러 트렌치코트, 브라운 저지 집업 재킷, 브라운 저지 팬츠, 캔버스 볼...

    2022.02.07 16:47:05

    [Men's Look] 자유분방한 매력 속으로
  • [Must Have]SQUARE WORLD

    1969년 탄생한 사각 아이콘의 부활, 태그호이어. 1969년 탄생한 태그호이어 모나코의 대범한 사각형 디자인은 당시 기존의 시계와 완전히 다른 혁신적 특징을 드러냈다. 더욱이 세계 최초의 사각형 방수 시계로도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오리지널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돌아온 '모나코 호이어 02 크로노그래프'는 카리스마로 가득 찼다. 가로 세로 각 39mm 스틸 케이스에 블루 PVD 선레이 마감한 다이얼에 네이비 스...

    2022.02.07 16:32:39

    [Must Have]SQUARE WORLD
  • [Must Have] WELCOME TO KOREA

    브리오니 슈트를 연상시키는 향기. 세계 3대 슈트 브랜드로 알려진 브리오니의 첫 향수 컬렉션이 드디어 상륙했다. ‘브리오니 오 드 퍼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춤 슈트의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각진 보틀은 브리오니 맞춤 슈트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슈트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새틴 라벨을 붙여 군더더기 없는 세련미를 더했다. 이 새로운 향수는 우디 플로럴 아로마틱 계열의 향수로 톱...

    2022.02.07 16:31:13

    [Must Have] WELCOME TO KOREA
  • [Must Have] OVER THE MOON

    달이 뜬 하늘을 떠다니는 듯, 브레게. 전통적 에나멜의 순수한 화이트 그랑 푀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문페이즈는 극도로 황홀하고 아름답다. 지름 39mm의 클래식 문페이즈 7787은 12시 방향에는 문페이즈가 자리하고, 3시 방향의 가늘고 긴 블루 핸즈는 레트로그레이드 형태로 우아하게 흐르며 파워리저브를 표시한다. 작은 화살로 장식한 파워리저브 눈금은 1785년 발표된 포켓 워치 no.92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2022.02.07 16:29:20

    [Must Have] OVER THE MOON
  • [Must Have] JOY OF FIELD

    필드 위 즐거움을 누릴 특권, PXG GEN4 0311. 골프클럽 중 최고를 찾는 골퍼들을 위해 설계된 ‘PXG GEN4 0311 아이언’은 0311T, 0311P, 0311XP 3가지 모델로 나뉜다. 그중 ‘GEN4 0311P’는 중급자에서 상급자까지 아우르며 샷 컨트롤과 관용성에 중점을 두었다. PXG 특허 기술인 XCOR 특수 폴리머 소재를 내장재로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페이스 면의 스위트 ...

    2022.02.07 16:26:02

    [Must Have] JOY OF FIELD
  • [Must Have] 구관이 명관

    정통 유산이 깃든 아메리칸 클래식을 경험할 시간. 1968년 출시된 해밀턴의 역사적인 투-카운터 크로노그래프가 부활했다. 일명 판다 다이얼로 불린 크로노그래프 A와 B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는 아메리칸 클래식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지름 40mm 스틸 케이스에 향수를 자아내는 오리지널 판다 다이얼 디자인은 여전하다. 바통 형태의 아플리케 인덱스와 핸즈에는 빈티지 라듐...

    2021.12.29 11:09:14

    [Must Have] 구관이 명관
  • [Must Have] 유일무이

    전 세계 가장 특별한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클래식 퓨전은 독창적 라운드 케이스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낸 컬렉션이다. 클래식한 감각에 현대적 기술력을 더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트 오브 퓨전(Art of Fusion)’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는 무려 지름 45mm 킹 골드 케이스로 손목 위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2021.12.29 11:09:06

    [Must Have] 유일무이
  • [SPACE] Private & Luxury

    위스키 애호가들이 좋아할 만한 소식 하나. 도산공원 인근에 새로 오픈한 바(bar) 보야저는 글렌피딕을 매우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전용 룸을 갖추었다. 대표적인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은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바(bar)에 글렌피딕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설치하는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새로 오픈한 바, ‘보야저(Voyage...

    2021.12.29 11:08:54

    [SPACE] Private & Luxury
  • [Liquor] 새해 새 술

    위스키 업계의 최고 장인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엄선하고 또 엄선해 만든, ‘발베니 25년 레어 매리지’. 발베니는 위스키 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싱글 몰트위스키 중 하나다. 위스키 애호가들은 발베니의 특별함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다. 그도 그럴 것이 발베니는 직접 경작한 보리밭에서 원재료를 수급한다. 다시 말해 땅에 보리를 심는 과정부터가 발베니의 시작인 셈이다. 이후 몰팅과 증류, 오크통 제작과 숙성, 병입에 이르는 모...

    2021.12.29 11:04:46

    [Liquor] 새해 새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