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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s look] 겨울이니까, 다운 아우터웨어

    겨울, 바야흐로 다운의 시대다. 가볍고 따뜻함은 물론, 좀 더 기능적이면서 포멀한 다운 아우터웨어,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스타일 감도가 달라진다.블랙은 사계절을 불문하고 애용하는 컬러지만, 블랙 패션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무겁고 어두워 보이지 않으려면 소재를 달리한 블랙 아이템끼리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다운 코트 아스페시 by 비이커맨 블랙 메리노 울 혼방 터틀넥, 가죽 퀼팅 베스트 랄프 로렌 퍼플 라벨 화이트 코듀로이 팬츠 인코텍스 by 란스미어 브라운 장갑 페카리 by 143E.나폴리 시계 본인 소장품제 아무리 괜찮은 다운 코트라 해도 주차요원 같지 않으려면 셔츠와 타이, 슈트와 구두를 갖춰 제대로 차려 입자.브라운 집업 다운 코트 에르노 by 란스미어 캐시미어 슈트 루비나치 by 143E.나폴리 셔츠, 타이 S.T.듀퐁 크루넥 캐시미어 풀오버 브리오니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 인증을 받은 최초의 시계인 지름 39mm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의 글로브마스터 오메가 브라운 세미 브로그 구두 아.테스토니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다운은 활용 범위가 넓다. 짙은 네이비 컬러는 신뢰감을 주고 다른 아이템과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슈트 위에 걸쳐도 멋지고 데님처럼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차분하게 어우러진다. 이런 다운 코트 하나 마련해 두면 두고두고 잘 입을 수 있다. 다운 필드 버진 울 코트 버버리 셔츠, 울 팬츠 타임 옴므 베스트 아르코발레노 머플러 프레드페리 인디고 컬러 스트레이트 팁 구두 토즈 무거워 보이는 다운 파카일지라도 슈트와 터틀넥이라면 산악인 같은 느낌을 탈피할 수 있다. 방수가 가능한 기능성 울 원단 표면에 맴브레인이라는 기술이 더해져, 부드럽지

    2016.01.13 17:19:31

    [men's look] 겨울이니까, 다운 아우터웨어
  • [watch the watches]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두 번째 초대

    이탈리안 디자인과 스위스의 기술력이 결합된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와 함께 국내에서 두 번째 부티크를 열었다.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시계 브랜드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국내에서 두 번째 부티크를 열었다.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유명 건축디자이너인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가 설계한 이 부티크는 뛰어난 기능성과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한 ‘파네라이 DNA’를 잘 반영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고유성과 정체성, 그리고 전통의 특수성국내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파네라이 부티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위치해 있다.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전통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불어넣어 과거와 미래를 결합시키는 데 주력했다. 실내 장식에는 바다와 함대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오크 참나무, ‘칼라카타 루치코소’라 불리는 줄무늬 대리석, 광택을 낸 청동과 목재 등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했다. 천장의 조명과 세일즈 데스크는 나무 디테일로 장식해 바다의 세계와 파네라이 발원지인 피렌체 2가지 모두를 명확하게 드러냈다. 디자인과 재료를 통해 파네라이의 철학과 역사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으며, 이는 1930~1950년대에 걸쳐 이탈리아 해군 특수부대에 시계를 공급하면서 품질을 인정받은 파네라이의 역사를 반영했다.바다에 깊은 뿌리를 둔 브랜드인 만큼, 기존 시계 매장들과 달리 입구에 문을 설치해 마치 잠수함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부티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의 이미지는 수중 군사작전을 수행해 온 이들 특수잠수부대와 파네라이의 강한 연관성을 보여준다. 매장에 걸려 있는 대

    2016.01.13 17:03:03

    [watch the watches]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두 번째 초대
  • [watch the watches]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두 번째 초대

    이탈리안 디자인과 스위스의 기술력이 결합된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와 함께 국내에서 두 번째 부티크를 열었다.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시계 브랜드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국내에서 두 번째 부티크를 열었다.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유명 건축디자이너인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가 설계한 이 부티크는 뛰어난 기능성과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한 ‘파네라이 DNA’를 잘 반영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고유성과 정체성, 그리고 전통의 특수성국내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파네라이 부티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위치해 있다.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전통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불어넣어 과거와 미래를 결합시키는 데 주력했다. 실내 장식에는 바다와 함대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오크 참나무, ‘칼라카타 루치코소’라 불리는 줄무늬 대리석, 광택을 낸 청동과 목재 등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했다. 천장의 조명과 세일즈 데스크는 나무 디테일로 장식해 바다의 세계와 파네라이 발원지인 피렌체 2가지 모두를 명확하게 드러냈다. 디자인과 재료를 통해 파네라이의 철학과 역사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으며, 이는 1930~1950년대에 걸쳐 이탈리아 해군 특수부대에 시계를 공급하면서 품질을 인정받은 파네라이의 역사를 반영했다.바다에 깊은 뿌리를 둔 브랜드인 만큼, 기존 시계 매장들과 달리 입구에 문을 설치해 마치 잠수함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부티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의 이미지는 수중 군사작전을 수행해 온 이들 특수잠수부대와 파네라이의 강한 연관성을 보여준다. 매장에 걸려 있는 대형

    2016.01.13 17:03:03

    [watch the watches]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두 번째 초대
  • [watch the watches] the depths of the sea, The OFFICINE PANERAI

    깊은 바닷속에서 탄생해 오랜 세월 잠수용 시계의 전통을 이어온 남자의 시계, 오피치네 파네라이. 전 세계 150개만 제작되는 한정판으로 9시 방향에서 주간, 야간을 표시하고 특수 중앙 핸즈로 세컨드 타임 존을 표시한다. 시침을 한번에 1시간씩 움직일 수 있어 현지 시간을 보다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지름 45mm 레드 골드 케이스에 10일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P.2003/1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한 라디오미르 1940 10 데이즈 GMT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0624는 4200만 원대 파네라이크라운 가드가 장착된 산화 지르코늄 기반의 블랙 세라믹 케이스는 강철보다 5배 강하지만 훨씬 더 가볍고 스크래치와 부식, 고온에 강하다. 파네라이 매뉴팩처 최초의 자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P.9100 칼리버를 탑재, 8시 방향의 푸셔를 한 번 누르면 초침이 즉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하는 플라이백 기능을 갖췄다. 지름 44mm의 루미노르 1950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세라미카, PAM00580은 1700만 원대 파네라이지름 42mm의 케이스에 3일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새로운 수동 무브먼트 P. 1000 칼리버를 탑재해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레드 골드 케이스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클래식한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로 로소, PAM00575는 2100만 원대, 파네라이 역사상 최초로 슈퍼 루미노바의 밝은 초록색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 스트랩을 장착한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PAM00574는 800만 원대 모두 파네라이8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P.5000 칼리버를 탑재한 투명한 미네랄 유리로 만든 지름 65㎜의 완벽한 구체의 탁상시계. 12시 방향에 위치한 커다란 와인딩 크라운은 요트 항해 시 밧줄과 쇠줄을 고정하는

    2016.01.13 16:57:35

    [watch the watches] the depths of the sea, The OFFICINE PANERAI
  • [Must have]SUV의 새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M-클래스(M-Class)를 새롭게 재탄생시킨 벤츠 ‘더 뉴 GLE’가 첨단 주행 기술과 안정성,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오프로드 주행 프로그램이 결합된 혁신적인 핸들링 제어 시스템은 최대 6가지 주행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이미 우수성이 입증됐다. 중앙 부분의 돔 형식 보닛과 세련된 범퍼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갖춰야 할 특유의 디자인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큼직한 홀 패턴은 스포티함을 강조했고,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측면의 매력적인 라인과 모던하고 깔끔한 뒷모습은 차체를 넓어 보이게 한다. 1세대부터 고수해 온 특유의 C-필러 디자인은 부분 변경 모델에도 적용돼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함께 표현했다. 다소 투박하다고 느낄 수 있는 SUV 차량에 고급스러워진 트림은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감각으로 감성을 자극한다.나원재 기자│문의 02-6456-2500

    2016.01.13 16:47:39

    [Must have]SUV의 새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 [Must have]SUV의 새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M-클래스(M-Class)를 새롭게 재탄생시킨 벤츠 ‘더 뉴 GLE’가 첨단 주행 기술과 안정성,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오프로드 주행 프로그램이 결합된 혁신적인 핸들링 제어 시스템은 최대 6가지 주행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이미 우수성이 입증됐다. 중앙 부분의 돔 형식 보닛과 세련된 범퍼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갖춰야 할 특유의 디자인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큼직한 홀 패턴은 스포티함을 강조했고,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측면의 매력적인 라인과 모던하고 깔끔한 뒷모습은 차체를 넓어 보이게 한다. 1세대부터 고수해 온 특유의 C-필러 디자인은 부분 변경 모델에도 적용돼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함께 표현했다. 다소 투박하다고 느낄 수 있는 SUV 차량에 고급스러워진 트림은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감각으로 감성을 자극한다.나원재 기자│문의 02-6456-2500

    2016.01.13 16:46:12

    [Must have]SUV의 새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 [Must have] 겨울 나기 데상트골프

    골퍼를 시험에 들게 만드는 겨울 라운드를 책임질 일등 공신은 누가 뭐래도 다운 점퍼다. 기능성과 스타일, 활동성을 모두 갖춘 데상트 골프의 다운 점퍼는 단순한 겨울 골프 재킷, 그 이상의 차원이다.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가미해 몸에 꼭 맞는 착용감을 선사하며 유연하고 자유로운 동작에도 불편함이 없다.목까지 따뜻하게 감싸는 하이넥 라인이 후드로까지 연결돼 외부의 찬 공기를 완벽히 차단하고 체온 유지를 돕는다. 접착식 다운 칸 방식으로 몸통 및 소매 재봉선이 없으며, 자석이 들어간 앞 여밈 등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첨가해 깔끔하게 디자인됐다. 방수, 방풍, 방한은 물론 스트레치 안감과 발열 안감 히트나비를 균형 있게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다. 덕다운 충전재와 긴 기장으로 극강의 보온성을 살린 남성 솔리드 다운 점퍼 79만9000원.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02-2007-8876

    2016.01.13 16:10:51

    [Must have] 겨울 나기 데상트골프
  • [Must have] 피부 관리 랩 시리즈

    청년이든 중년이든 가릴 것 없이 남자들의 생존 공식에도 피부 관리가 필수 항목이 된 시대다. 피부 노화가 촉진되는 건조한 겨울철, 랩 시리즈의 맥스 LS 파워 브이 리프팅 세럼 & 로션은 남성 피부의 탄력을 개선시키고, 얼굴을 더욱 또렷하고 선명하게 해주는 LS 파워 브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이다.가벼운 제형으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세럼은 우수한 파워 브이 포뮬러가 선명하고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은 물론,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피부의 턴 오버 주기를 촉진하며 피부 탄력과 칙칙한 얼굴의 안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볼류마이징과 리프팅이 필요하다면 로션이다. 피부에 막을 씌운 듯 흡수력이 뛰어나 가벼운 제형을 선호하는 지성 피부라면 당장 선택할 것.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미세 잔주름을 완화하고 피부가 정돈돼 보다 건강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맥스 LS 파워 브이 리프팅 세럼 30ml는 10만 원대, 로션 50ml는 9만 원대.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02-3440-2774

    2016.01.13 16:06:51

    [Must have] 피부 관리 랩 시리즈
  • [Must have] 밤하늘의 달, 오메가

    신비로움의 대상이자 때로는 로맨틱함의 상징인 달은 오랜 시간 인류를 매혹시켜 왔다. 코-액시얼 칼리버 9300을 탑재한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은 오메가가 달의 측면을 본 아폴로 8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컬렉션이다.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밤하늘의 빛, 변함없이 존재해 온 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세드나 블랙은 세라믹 기술과 로즈골드 합금의 조화가 특징이다. 완벽하게 브러싱 처리한 지름 44mm의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18K 세드나 골드 베젤 링과 인덱스, 핸즈로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매트한 그레이 다이얼 위 인덱스를 비롯해 12시 방향에 자리한 2개의 점과 핸즈 모두 빈티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다. 백케이스에 아이코닉한 컬렉션의 이름인 ‘Dark Side of the Moon’이 새겨져 있다. 1700만 원대.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02-2143-7266

    2016.01.13 16:04:52

    [Must have] 밤하늘의 달, 오메가
  • [Must have] 따스하고 멋스럽게 버버리

    이 시점, 가장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아이템은 머플러다. 터틀넥보다 훨씬 따뜻하면서 실내에서는 쉽게 풀 수 있어 편리하고, 스타일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1920년대 트렌치코트의 라이닝에서 시작된 아이코닉 체크 패턴과 캐시미어가 결합된 버버리 헤리티지 체크 클래식 캐시미어 머플러는 브랜드의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클래식한 유산이자 불멸의 타임리스 아이템이다. 100여 년이 넘도록 버버리는 최상급의 캐시미어를 생산하기 위해 1797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하우스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다. 일반 울보다 8배 보온성을 가진 캐시미어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40여 번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여기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래밍 서비스가 제공된다. 3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최대 세 글자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어 나만을 위한, 또는 누군가를 위한 모노그램 머플러를 받아볼 수 있다. 각 70만 원대.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02-3485-6536

    2016.01.13 16:04:25

    [Must have] 따스하고 멋스럽게 버버리
  • [Must have] 밤하늘의 달, 오메가

    신비로움의 대상이자 때로는 로맨틱함의 상징인 달은 오랜 시간 인류를 매혹시켜 왔다. 코-액시얼 칼리버 9300을 탑재한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은 오메가가 달의 측면을 본 아폴로 8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컬렉션이다.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밤하늘의 빛, 변함없이 존재해 온 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세드나 블랙은 세라믹 기술과 로즈골드 합금의 조화가 특징이다. 완벽하게 브러싱 처리한 지름 44mm의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18K 세드나 골드 베젤 링과 인덱스, 핸즈로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매트한 그레이 다이얼 위 인덱스를 비롯해 12시 방향에 자리한 2개의 점과 핸즈 모두 빈티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다. 백케이스에 아이코닉한 컬렉션의 이름인 ‘Dark Side of the Moon’이 새겨져 있다. 1700만 원대.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02-2143-7266

    2016.01.13 16:02:33

    [Must have] 밤하늘의 달, 오메가
  • [Style: focus] The time of Revolution

    독창적인 소재와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혁신의 주인공, 위블로. 지름 45.5mm의 킹 골드 케이스에 위블로 매뉴팩처에서 개발, 생산된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유니코 킹 골드는 5400만 원대 위블로지름 44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무브먼트가 훤히 보이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 러버 위에 홈을 파서 앨리게이터 가죽을 덧입힌 고급스러운 러버-앨리게이터 스트랩은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그래픽적인 디자인 덕분에 하늘에 떠 있는 듯한 에어로 콘셉트의 빅뱅 에어로뱅 골드는 5100만 원대 위블로여성을 위한 지름 38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126개, 총 0.87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반 러버보다 내구성이 10배나 뛰어난 러버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 블랙 매트 다이얼의 빅뱅 골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매트 다이얼의 빅뱅 골드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각 3100만 원대 모두 위블로위블로만의 킹 골드의 부드러움과 티타늄의 견고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퓨전의 정수를 보여준다. 매트 블랙 다이얼 위에 깔끔한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해 뛰어난 기능성까지 탑재했다. 지름 45mm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킹 골드는 1800만 원대, 바 인덱스와 로고가 각인된 초침, 케이스와 베젤에 티타늄을 사용해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다. 지름 38mm의 케이스에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은 900만 원대 모두 위블로지름 45mm의 그레이 세라믹 케이스에 공기역학적인 스켈레톤 다이얼을 장착했다. 페라리의 그릴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매시 스타일의 다이얼은 2015년 빅뱅 페라리의 가장 큰 미학적인

    2015.12.24 09:46:10

    [Style: focus] The time of Revolution
  • [Style: focus] The time of Revolution

    독창적인 소재와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혁신의 주인공, 위블로. 지름 45.5mm의 킹 골드 케이스에 위블로 매뉴팩처에서 개발, 생산된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유니코 킹 골드는 5400만 원대 위블로지름 44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무브먼트가 훤히 보이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 러버 위에 홈을 파서 앨리게이터 가죽을 덧입힌 고급스러운 러버-앨리게이터 스트랩은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그래픽적인 디자인 덕분에 하늘에 떠 있는 듯한 에어로 콘셉트의 빅뱅 에어로뱅 골드는 5100만 원대 위블로여성을 위한 지름 38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126개, 총 0.87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반 러버보다 내구성이 10배나 뛰어난 러버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 블랙 매트 다이얼의 빅뱅 골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매트 다이얼의 빅뱅 골드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각 3100만 원대 모두 위블로위블로만의 킹 골드의 부드러움과 티타늄의 견고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퓨전의 정수를 보여준다. 매트 블랙 다이얼 위에 깔끔한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해 뛰어난 기능성까지 탑재했다. 지름 45mm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킹 골드는 1800만 원대, 바 인덱스와 로고가 각인된 초침, 케이스와 베젤에 티타늄을 사용해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다. 지름 38mm의 케이스에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은 900만 원대 모두 위블로지름 45mm의 그레이 세라믹 케이스에 공기역학적인 스켈레톤 다이얼을 장착했다. 페라리의 그릴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매시 스타일의 다이얼은 2015년 빅뱅 페라리의 가장 큰 미학적인

    2015.12.24 09:35:02

    [Style: focus] The time of Revolution
  • [STYLE: gift guide] The Most Precious Moments

    하얀 눈으로 뒤덮인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런던에서 몽블랑이 전하는 12월의 이야기.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시간, 그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선물과 함께.순백의 래커 보디에 수작업으로 제작한 18K 레드 골드 닙과 클립, 링 장식이 어우러져 우아함과 화려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화이트 솔리테어 레드 골드 만년필 143만 원, 몽블랑의 아이코닉한 제품인 마이스터스튁은 1924년 제작된 이래 필기 문화의 아이콘이 된, 전설적인 필기구 컬렉션이다. 블랙 레진 보디에 레드 골드 클립과 링 장식을 더해 간결하면서도 품격 있는 마이스터스튁 레드 골드 볼펜 51만 원 모두 몽블랑몽블랑 최초의 디자인 협업으로 탄생한 몽블랑 M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마크 뉴슨과 함께한 필기구 컬렉션이다. 블랙 레진 보디와 화이트 스타 엠블럼 등 고유의 전통적인 요소들은 살리면서, 흐르는 듯 매끈한, 현대적인 실루엣을 만들었다. 배럴 끝 부분의 평평한 플래토가 가장 큰 특징으로 플래토 위에 초음파로 스타 엠블럼을 새겨 넣었다. 골드 닙에 처음으로 로듐과 루테늄을 사용한 투 톤 만년필 68만 원, 롤러볼 48만 원, 터치 스크린 형태의 장치에서 펜처럼 정교한 작업이 가능한 스크린라이터 55만 원 모두 몽블랑레드 골드 인덱스와 시·분침, 블루 스틸 초침, 날짜 창이 깔끔하게 배치된 실버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한 드레스 워치. 남성을 위한 지름 38mm의 스틸 케이스는 두께 7.65mm로 완성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데이트 오토매틱 305만 원, 기요셰 패턴 다이얼 위에 우아한 곡선의 시·분침과 몽블랑 엠블럼이 장식된 초침, 8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조화를 이룬다. 여성

    2015.12.23 19:58:39

    [STYLE: gift guide] The Most Precious Moments
  • [Must have] 세련된 다운 코트 팬텀 골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이 클래식한 코트가 무엇보다 놀라운 건, 골프 웨어라는 사실이다. 팬텀 골프의 다운 코트는 스타일과 기능성까지 지켜냈다. 다운 충전재를 채워 넣은 덕분에 가볍고 따뜻하며 탈착이 가능한 집업 형태의 안감 디자인으로 레이어드 효과와 방풍 효과까지 잡았다. 슬림한 라인과 긴 기장은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캐시미어 터틀넥은 부드럽고 따뜻하며 우아하기까지 하다.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 포멀한 룩이나 캐주얼 룩 모두 어울리는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아이템이다.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02-2049-6824

    2015.12.11 09:43:57

    [Must have] 세련된 다운 코트 팬텀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