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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motif in art] 사다리(ladder): 열렬한 상승의 꿈
인간의 영원한 갈망, 존재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약의 환상.노란 색조가 화면 가득 밝게 퍼진다. 거기에 황토색, 갈색, 초록, 파랑의 세모꼴들이 흩어져 여러 개의 느슨한 사각형 구조들을 이룬다. 간간이 십자형으로 교차된 선들이 구조의 형성을 도와준다. 그 추상적인 형태는 어찌 보면 주택이나 교회당, 혹은 창문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이를 배경으로 그림의 중앙 맨 아래에서 광대 복장을 한 남자가 사다리를 오르고 있다. 그의 머리 위쪽에 마리(Mari)라는 초록색 굵은 글자가 보인다. 여자의 이름인 그 글자를 중심으로 또 다른 네 명의 여자 이름이 사방에 적혀 있다. 몇몇 이름 밑에 가느다란 사다리가 걸쳐져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남자의 머리를 따라 계속 위로 올라가면 중앙의 십자형을 거쳐 꼭대기의 초승달과 별에 도달하게 된다. 이 작은 수채화는 20세기 전반의 독보적인 화가 파울 클레(Paul Klee)의 작품이다.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클레의 그림에는 단편적인 조형 요소와 기호, 이미지, 문자 등이 혼재한다. 한눈에 의미를 알려주지 않고 뭔가 수수께끼 같은 암시를 던진다. 수수께끼의 실마리는 작품의 제목 ‘바바리안 돈 조반니’에서 찾을 수 있다. 돈 조반니(Don Giovanni)는 모차르트의 유명한 오페라 제목이자 그 주인공의 이름이다. 잘생기고 부유한 귀족, 돈 조반니는 갖은 술수로 여자를 후리는 어마어마한 호색한이다. 그림에 등장한 광대는 돈 조반니가 여자에게 구애하기 위해 하인 레포렐로와 옷을 바꿔 입은 장면을 상기시킨다. 그를 둘러싼 여자 이름들은 돈 조반니의 엄청난 여성 편력을 연상케 한다.그런데 클레의 돈 조반니는 단지 전설적인 극중 인물이 아니라 화가 자신의 희극적
2016.06.02 11: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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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 Cartier] 끌레 드 까르띠에 남성 시계 컬렉션
‘때로는 심플함 속에 노하우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정밀성, 균형, 그리고 비례의 법칙을 따른 심플함.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끌레 드 까르띠에(Cle de Cartier).| 끌레 드 까르띠에, 1847 MC클래식한 끌레 드 까르띠에 남성용 컬렉션은 차분함 속에 묻어나는 강인함이 특징이다. 이 컬렉션은 균형, 명료함 그리고 절제 속에 삶의 본질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 지름 40mm 케이스에 까르띠에 매뉴팩처에서 개발한 무브먼트 1847 MC가 탑재됐다. 까르띠에가 설립된 연도를 의미하는 1847이란 이름을 단이 무브먼트는 빠른 배럴을 장착해 크로노미터의 안정성이 뛰어나며, 양방향 와인딩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메커니즘은 특수 고안된 레버 시스템 덕분에 탁월한 견고함과 내구성도 갖추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9981 MC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두 가지 상징인 끌레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1925년부터 까르띠에만이 구현해 온 미스터리 아워 컴플리케이션이 만났다. 투명한 다이얼 안에 어떠한 연결 부위 없이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두 개의 핸즈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지름 41mm의 케이스와 로마 숫자 인덱스를 오픈워크 처리한 강렬한 매력의 다이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로마 숫자와 철길모양 분 표시, 검 모양의 핸즈 등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을 특징짓는 대표적인 코드를 그대로 담고 있다.| 끌레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오토매틱, 9621 MC전통적인 괘종시계의 크라운 형태와 경쾌한 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모델은 까르띠에의 창조성을 상징한다. 메종의 첫 번째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 9621 MC 칼리버가
2016.05.04 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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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 Cartier] 끌레 드 까르띠에 남성 시계 컬렉션
‘때로는 심플함 속에 노하우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정밀성, 균형, 그리고 비례의 법칙을 따른 심플함.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끌레 드 까르띠에(Cle de Cartier).| 끌레 드 까르띠에, 1847 MC클래식한 끌레 드 까르띠에 남성용 컬렉션은 차분함 속에 묻어나는 강인함이 특징이다. 이 컬렉션은 균형, 명료함 그리고 절제 속에 삶의 본질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 지름 40mm 케이스에 까르띠에 매뉴팩처에서 개발한 무브먼트 1847 MC가 탑재됐다. 까르띠에가 설립된 연도를 의미하는 1847이란 이름을 단이 무브먼트는 빠른 배럴을 장착해 크로노미터의 안정성이 뛰어나며, 양방향 와인딩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메커니즘은 특수 고안된 레버 시스템 덕분에 탁월한 견고함과 내구성도 갖추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9981 MC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두 가지 상징인 끌레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1925년부터 까르띠에만이 구현해 온 미스터리 아워 컴플리케이션이 만났다. 투명한 다이얼 안에 어떠한 연결 부위 없이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두 개의 핸즈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지름 41mm의 케이스와 로마 숫자 인덱스를 오픈워크 처리한 강렬한 매력의 다이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로마 숫자와 철길모양 분 표시, 검 모양의 핸즈 등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을 특징짓는 대표적인 코드를 그대로 담고 있다.| 끌레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오토매틱, 9621 MC전통적인 괘종시계의 크라운 형태와 경쾌한 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모델은 까르띠에의 창조성을 상징한다. 메종의 첫 번째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 9621 MC 칼리버가
2016.05.04 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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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golf] Make a difference in your game
완연한 봄의 기운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라운딩 시즌. 비즈니스를 위한 골프의 기회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필드에 나가기 앞서 민병완 스코르재보험 차장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을 엿보았다. 반강제적으로 시작한 골프 “골프클럽을 처음 쥐고 레슨을 받은 건 2007년 여름이었어요. 당시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동료가 6개월째 업무상 골프를 배워 두라며 잔소리를 늘어놓던 참이었죠. 결국 그의 손에 이끌려 간 백화점에서 처음 골프클럽을 구입하게 됐어요. 사실 아버지께서 골프를 좋아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골프 연습장에 자주 따라가곤 했었는데, 막상 진정한 골프의 시작은 반강제적이었네요.”노력의 결과 알게 된 골프의 매력 “처음에는 재미 없었어요. 어릴 때 즐겼던 미니 골프 덕분에 퍼팅은 꽤 잘하는 편이었지만 스윙은 정말 어렵더라고요. 업무상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심했죠. 2년 전부터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즈니스 때문에 골프를 치는 경우가 많으니 제대로 배워보자고 결심했죠. 1년 동안 새벽에 레슨을 받고, 연습도 열심히 했어요. 실력이 늘고 눈에 보이는 스코어가 올라가니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더군요. 요즘은 아주 여유롭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 “골프는 혼자 하는 게 아니지만 혼자 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스포츠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함께 교감하고 배려하면서 플레이하는 건데, 결국 자신만의 게임은 혼자 감내하는 거잖아요. 어느 순간 그게 매력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라 생각해요. 싱가포르에서 한 가
2016.04.11 17: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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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ook] Graceful Movement
정제된 색감과 절제된 디테일, 그리고 정교한 테일러링. 몸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세련된 실루엣은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우아한 멋을 만들어낸다. 무게를 덜고 가치를 더한 꼬르넬리아니의 봄날.베이지 리조트 슈트 368만 원, 화이트 셔츠 35만 원, 프티 스카프 미정, 페니 로퍼 미정 모두 꼬르넬리아니실크와 코튼 혼방 소재의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재킷 328만 원, 화이트 셔츠 50만 원대, 블랙 팬츠 58만 원, 블랙 니트 타이 18만 원, 포켓스퀘어 17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울 소재의 마이크로 스퀘어 패턴 싱글 슈트 미정, 화이트 드레스 셔츠 50만 원대, 블루 실크 타이 미정, 블루 포켓스퀘어 미정, 블랙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미정, 블랙 브리프케이스 15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최고급 페루산 피마코튼 소재의 그레이 피케 셔츠 48만 원, 베이지 캐주얼 팬츠 55만 원, 네이비 사파리 코트 12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앞 부분에 다양한 사각형 모티브 자수가 수놓아진 리넨 소재의 화이트 셔츠 64만 원, 캐주얼한 스틸 그레이 팬츠 5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선명한 블루 더블 카코트 258만 원, 코튼과 리넨 혼방 소재의 패턴 팬츠 53만 원, 화이트 셔츠 미정, 그레이 패턴 스카프 30만 원대 모두 꼬르넬리아니활용도 높은 클래식 데님 재킷 148만 원, 블루 셔츠 53만 원, 베이지 캐주얼 팬츠 5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가볍고 부드러운 양가죽 스웨이드 소재의 카멜 블루종 268만 원, 프린트 티셔츠 22만 원, 럭셔리 데님 팬츠 78만 원, 소가죽 소재의 보스턴백 35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모델 Cuba스타일리스트 이서연 | 헤어·메이크업 이소연 | 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6.04.11 17: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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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SWEDISH LUXURY
베일에 감춰져 있던 볼보 올 뉴 XC90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상품성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검증이 끝났다. 새로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플랫폼이 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룬 7인승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볼보의 올 뉴 XC90.EXTERIOR북유럽 디자인과 볼보 특유의 사람 중심 철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올 뉴 XC90은 강인하고 절제된 모습이다.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강렬한 헤드램프와 볼보 역사상 최초로 적용된 세로형 그릴이 보다 중후하면서도 웅장한 인상을 준다. 옆모습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다. 운전자의 넓은 시야 확보를 위해 사이드 미러를 도어에 장착했고 20인치 휠로 멋을 더했다.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디자인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뒷모습은 유선형 발광다이오드(LED) 리어램프로 완성시켰다.INTERIOR우아함에 집중한 실내는 천연 나무를 적용해 자연을 닮은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센터페시아 중앙에 위치한 9인치 터치스크린은 스마트폰 화면 전환 방식을 그대로 채택한 터치 방식으로 버튼을 최소화시켜 세련미와 기능성을 동시에 챙겼다. 12.3인치의 커다란 계기반은 취향에 따라 4가지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시트는 1열부터 3열까지 시트 높이를 모두 다르게 설계했다. 실내공기청정 시스템 기능이 포함된 4존 온도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 INTELLISAFE SYSTEM볼보만의 지능형 시스템은 최신 기술을 보강해 안전과 편의 시스템을 전 트림에 적용했다. 전면 윈드 스크린에 8가지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평행 주차와 직각 주차까지 가능한 자동 주차 시스템 외에
2016.04.11 1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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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80 IS KING
미래적인 디자인과 80시간의 파워리저브로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한다. 세계 최초의 전자시계이자 가장 독창적인 삼각형 케이스의 해밀턴 벤츄라 엘비스 80.INSIDE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떠난 지 4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의 노래와 스타일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1961년 영화 ‘블루 하와이’에서 로큰롤 황제와 함께 주연을 맡았던 벤츄라는 ‘엘비스 시계’로 알려져 있다. ‘벤츄라 엘비스 80’은 그 이름처럼 80세가 된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찬사를 바치는 의미를 담아, 8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해밀턴 독점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OUTSIDE 손목시계라고 하면 동그란 형태나 네모난 형태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해밀턴은 세모난 시계를 만들었다. 방패 모양의 삼각형 케이스는 단연 눈길을 끌 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재와도 잘 어울린다. 하이라이트는 섬세한 오렌지 컬러 초침이 12시와 3시까지 같은 색의 분 인덱스를 지나가는 순간이다. 평행한 삼각형 선이 다이얼을 둘러싸고, 독특한 크라운이 이 세모난 시계의 외관을 완성한다.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해밀턴 02-3149-9593
2016.04.11 17: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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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AIRLIKE PIECE
계절이 여름과 겨울로 극명하게 갈리는 현시점에서,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여름 재킷을 장만하는 건 절대 서두르는 일이 아니다. 공기처럼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과 모던한 디테일의 빨질레리 에어 재킷. LIGHT BODY 경량성이 핵심인 만큼 안감을 과감히 생략하고, 최소한의 부자재만 사용했다. 얇고 가벼운 트리아세테이트 소재는 원단 자체에 단단함이 있어 흐트러지지 않는 실루엣이 유지된다.COOLING EFFECT에어 재킷만이 선사할 수 있는 청량함은 여름 재킷으로서 손색이 없음을 의미한다. 착용했을 때 이너가 비칠 정도로 얇은 원단은 그 자체의 굴곡진 표면 덕분에 통풍이 원활하게 이뤄진다. 무더운 여름에도 충분히 포멀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MINIMAL TOUCH무게를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만으로 완성된 에어 재킷은 오히려 극도의 미니멀리즘을 구현한다. 시원한 쿨그레이 컬러와 모던한 사선 트윌 조직감 역시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남성들에게 더없이 완벽한 만족감을 준다.양정원 기자│문의 빨질레리 1599-0007
2016.04.11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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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FOLLOW THE FOOT
에코 슈즈는 천연가죽 소재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기술력이 기본 요소다. 간결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드라이빙 슈즈, 페니 디테일을 더한 에코의 하이브리드 목.HYBRID 부드럽고 통기성이 우수한 에코 최고급 천연 소가죽에 악어 무늬를 입혀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편안한 착화감에, 접지력과 유연성이 뛰어난 고무 페블 아웃 솔이 아치까지 이어져 내구성 또한 우수하다. 인 솔에는 항균 및 방취력이 우수한 에이지온 처리를 한 에코 컴포트 파이버 시스템(ECCO Comfort Fibre System, ECFS™) 기술을 적용해 하루 종일 발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PUREBRED1963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가족경영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에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죽 가공 공정부터 디자인, 개발,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운영, 관리하고 있다. 1986년부터 직접 가죽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천연 자체의 품질을 위해 원피부터 가공한다. 소가죽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공정 기법으로 슈즈에는 도입시키기 어려웠던 낙타 및 야크 등 다양한 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양정원 기자│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문의 에코 031-628-4800
2016.04.11 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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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ELEGANT DENIM
전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재패니즈 데님에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완벽한 사토리얼 터치를 더했다. 포멀 웨어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데님 컬렉션,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캐주얼 럭셔리 데님 재킷. DESIGN 안감이 없는 포멀 재킷의 형태로 얇고 부드러우며 몸에 밀착되는 핏을 연출해준다. 워싱 가공한 재패니즈 데님 소재는 데님 특유의 무겁고 투박한 느낌을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풀어준다. 재킷의 가장 기본적인 테일러드 칼라, 플랩 포켓 등 전반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데님 소재와 스티칭 장식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 DETAIL정통 테일러링 웨어의 디테일은 안쪽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재패니즈 데님 특유의 깊고 짙은 색감과 대비되는 브라운 컬러의 코튼 소재 안감은 화이트 컬러 파이핑으로 마무리해 더욱 멋스럽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수 미주라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 또한 매력적이다.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문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02-518-0285
2016.04.11 17: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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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golf] Make a difference in your game
어김없이 찾아온 라운드의 계절. 봄이 시작되는 지금은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최적의 시즌이지만 여전히 바람은 차갑기만 하다. 따라서 윈드브레이커와 흡습속건이 뛰어난 저지 셔츠가 필요한 법. 박완희 노무라이화자산운용 투자본부 차장이 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함께 필드 위 봄 간절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Titleist Apparel뒤늦게 시작한 취미, 골프 “많은 취미 스포츠 중에서도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한 지는 5년 정도 됐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저 멋있어 보여서 시작했지만 점점 업무적인 이유로 자연스레 하게 되더라고요. 직장 상사와 동료들이 골프를 즐기다 보니 저도 골프에 매료된 거죠. 대학 동기나 친구들과도 자주 어울리곤 해요. 골프를 함께 치던 멤버들 중에 정말로 잘 치시는 분이 한 분 있었어요. 같이 다니다 보니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주변인들이 자극이나 동기가 되기도 해요.” ‘자신과의 싸움’과 같은 스포츠 “골프의 매력을 꼽으라면 여럿이 함께, 자주 즐기는 운동이지만, 단체운동이라기보다 ‘자신과의 싸움’ 같은 느낌이랄까.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 스포츠죠. 원래는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었어요. 골프를 2년 동안 치다가 안 맞는 것 같아 다른 운동으로 눈을 돌렸죠. 마라톤, 사이클, 수영 등을 가리지 않고 하다가 다시 골프를 시작했는데, 오히려 이 운동들로 인해 하체 근력이 강화돼서 골프에 더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요.” “국내외 가리지 않고 필드에 나가요” “한 시즌에 약 30번 정도 나가요. 때에 따라서는 중국이나 동남아 등 해외로 가기도 해요. 회사 사람들과도 자주 가고, 대학 동기들과도 자주 가요. 가족들과는 일 년에
2016.04.08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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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tra 10 percent] SPRING STEP SHOES
기분 좋은 봄날, 당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줄 클래식하고 세련된 신발들. 고급스러운 탠 컬러의 윙팁 슈즈 79만9000원 헤리티지 블랙 by 금강 리넨 재킷 288만 원, 셔츠 미정, 니트 타이 23만 원, 네이비 리넨 팬츠 미정 모두 까날리 지름 43mm의 더 브리튼 클래식 시계 319만 원 버버리얇은 나파 가죽 스트랩을 직조해 가볍고 부드러운 펠레 테스타 태슬 로퍼 120만 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페니 디테일을 더한 네이비 위빙 로퍼 73만 원 맥나니 by 란스미어 슈혼 겸용 키홀더 39만 원 벨루티 브리프케이스 미정 브로이어 블루(위부터) 브로깅 디테일이 한층 고급스러운 스트레이트 팁 슈즈 24만8000원 에코 파티나 공법을 적용한 브라운 플레인 토 슈즈 289만 원 벨루티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라인의 스트레이트 팁 슈즈 105만 원 살바토레 페레가모 절개 디테일로 스트레이트 팁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블랙 더비 슈즈 289만 원 벨루티 화이트 만년필 46만 원 워터맨 네이비 포트폴리오백 미정 까날리포멀한 네이비 스웨이드 더블 몽크 스트랩 88만 원, 화이트 더블브레스트 재킷 278만 원, 티셔츠 28만 원, 블랙 팬츠 미정 모두 까날리 브리프케이스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화려한 브로깅 장식이 돋보이는 베이지 윙팁 슈즈 134만8000원 아.테스토니 차콜 그레이 슬림 핏 슈트 260만 원 버버리 붓 터치 프린트 셔츠 78만 원 폴스미스 포켓스퀘어 미정 휴고 맨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모델 Cuba | 스타일리스트 최지현 | 헤어·메이크업 이소연 제품 문의 까날리 1544-3966 맥나니 by 란스미어 02-542-4177 버버리 02-3485-6600 브로이어 블루 02-3438-6229 벨루티 02-547-1895 살바토레 페레가모 02-2140-9664 아.테스토니 02-3467-8586 에
2016.04.07 09: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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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tra 10 percent] SPRING STEP SHOES
기분 좋은 봄날, 당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줄 클래식하고 세련된 신발들. 고급스러운 탠 컬러의 윙팁 슈즈 79만9000원 헤리티지 블랙 by 금강 리넨 재킷 288만 원, 셔츠 미정, 니트 타이 23만 원, 네이비 리넨 팬츠 미정 모두 까날리 지름 43mm의 더 브리튼 클래식 시계 319만 원 버버리얇은 나파 가죽 스트랩을 직조해 가볍고 부드러운 펠레 테스타 태슬 로퍼 120만 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페니 디테일을 더한 네이비 위빙 로퍼 73만 원 맥나니 by 란스미어 슈혼 겸용 키홀더 39만 원 벨루티 브리프케이스 미정 브로이어 블루(위부터) 브로깅 디테일이 한층 고급스러운 스트레이트 팁 슈즈 24만8000원 에코 파티나 공법을 적용한 브라운 플레인 토 슈즈 289만 원 벨루티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라인의 스트레이트 팁 슈즈 105만 원 살바토레 페레가모 절개 디테일로 스트레이트 팁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블랙 더비 슈즈 289만 원 벨루티 화이트 만년필 46만 원 워터맨 네이비 포트폴리오백 미정 까날리포멀한 네이비 스웨이드 더블 몽크 스트랩 88만 원, 화이트 더블브레스트 재킷 278만 원, 티셔츠 28만 원, 블랙 팬츠 미정 모두 까날리 브리프케이스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화려한 브로깅 장식이 돋보이는 베이지 윙팁 슈즈 134만8000원 아.테스토니 차콜 그레이 슬림 핏 슈트 260만 원 버버리 붓 터치 프린트 셔츠 78만 원 폴스미스 포켓스퀘어 미정 휴고 맨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모델 Cuba | 스타일리스트 최지현 | 헤어·메이크업 이소연 제품 문의 까날리 1544-3966 맥나니 by 란스미어 02-542-4177 버버리 02-3485-6600 브로이어 블루 02-3438-6229 벨루티 02-547-1895 살바토레 페레가모 02-2140-9664 아.테스토니 02-3467-8586 에
2016.04.07 0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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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golf] Make a difference in your game
완연한 봄의 기운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라운딩 시즌. 비즈니스를 위한 골프의 기회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필드에 나가기 앞서 민병완 스코르재보험 차장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을 엿보았다. 반강제적으로 시작한 골프 “골프클럽을 처음 쥐고 레슨을 받은 건 2007년 여름이었어요. 당시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동료가 6개월째 업무상 골프를 배워 두라며 잔소리를 늘어놓던 참이었죠. 결국 그의 손에 이끌려 간 백화점에서 처음 골프클럽을 구입하게 됐어요. 사실 아버지께서 골프를 좋아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골프 연습장에 자주 따라가곤 했었는데, 막상 진정한 골프의 시작은 반강제적이었네요.”노력의 결과 알게 된 골프의 매력 “처음에는 재미 없었어요. 어릴 때 즐겼던 미니 골프 덕분에 퍼팅은 꽤 잘하는 편이었지만 스윙은 정말 어렵더라고요. 업무상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심했죠. 2년 전부터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즈니스 때문에 골프를 치는 경우가 많으니 제대로 배워보자고 결심했죠. 1년 동안 새벽에 레슨을 받고, 연습도 열심히 했어요. 실력이 늘고 눈에 보이는 스코어가 올라가니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더군요. 요즘은 아주 여유롭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 “골프는 혼자 하는 게 아니지만 혼자 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스포츠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함께 교감하고 배려하면서 플레이하는 건데, 결국 자신만의 게임은 혼자 감내하는 거잖아요. 어느 순간 그게 매력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라 생각해요. 싱가포르에서 한 가족
2016.04.06 18: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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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look] Graceful Movement
정제된 색감과 절제된 디테일, 그리고 정교한 테일러링. 몸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세련된 실루엣은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우아한 멋을 만들어낸다. 무게를 덜고 가치를 더한 꼬르넬리아니의 봄날.베이지 리조트 슈트 368만 원, 화이트 셔츠 35만 원, 프티 스카프 미정, 페니 로퍼 미정 모두 꼬르넬리아니실크와 코튼 혼방 소재의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재킷 328만 원, 화이트 셔츠 50만 원대, 블랙 팬츠 58만 원, 블랙 니트 타이 18만 원, 포켓스퀘어 17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울 소재의 마이크로 스퀘어 패턴 싱글 슈트 미정, 화이트 드레스 셔츠 50만 원대, 블루 실크 타이 미정, 블루 포켓스퀘어 미정, 블랙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미정, 블랙 브리프케이스 15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최고급 페루산 피마코튼 소재의 그레이 피케 셔츠 48만 원, 베이지 캐주얼 팬츠 55만 원, 네이비 사파리 코트 12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앞 부분에 다양한 사각형 모티브 자수가 수놓아진 리넨 소재의 화이트 셔츠 64만 원, 캐주얼한 스틸 그레이 팬츠 5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선명한 블루 더블 카코트 258만 원, 코튼과 리넨 혼방 소재의 패턴 팬츠 53만 원, 화이트 셔츠 미정, 그레이 패턴 스카프 30만 원대 모두 꼬르넬리아니활용도 높은 클래식 데님 재킷 148만 원, 블루 셔츠 53만 원, 베이지 캐주얼 팬츠 55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가볍고 부드러운 양가죽 스웨이드 소재의 카멜 블루종 268만 원, 프린트 티셔츠 22만 원, 럭셔리 데님 팬츠 78만 원, 소가죽 소재의 보스턴백 358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SHIN CHAE YOUNG studio) | 모델 Cuba스타일리스트 이서연 | 헤어·메이크업 이소연 | 문의 꼬르넬리아니 02-3463-0008
2016.04.06 18: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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