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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동구, "생활관광으로 지역 살리자!"

    지역에서 2~3일 체류하며 경험과 여행을 즐기는 '생활관광'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조치 중 하나로 지역 거주 인구가 아니더라도 여행이나 업무차 지역을 방문하는 인구를 일컫는 관계인구를 확대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한 방편으로 생활관광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호남권 생활관광 중심지로 떠오른 광주광역시 동구는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젊은 여행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가 속속 문을 열고, 카페가 모여들어 커피 마니아들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동구 카페거리를 중심으로 여행자 안내 센터인 여행자의 집(ZIP)을 운영하며 생활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들고 있다. 광역시 구 단위 중에 관광문화재단과 예술여행센터 등의 기관을 둔 곳도 광주동구가 가장 앞선 사례다.광주동구청은 지난 5월 26일부터 이틀간 동구예술여행센터, 동구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내로라하는 지역 전문가 및 여행 관계자 등 30여 명을 초청해 동구 지역 생활관광 스폿을 둘러보고 지역 생활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 자리도 가졌다.세미나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김향자 서울시립대 교수를 비롯해 로컬 디자인 전문가 남기영 카이스트 교수, 지역문화콘텐츠 전문가인 서준원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객원연구원(공간잇기 지역.사람.이야기 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해 주제 발표를 갖고 채미옥, 권영섭, 신순호 등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위원으로 활동해온 지역 전문가, 이동철 국립제주대학교 지능형 관광산업지원사업단 교수, 이희수 원광대학교 링크산업단 팀장, 이선정 편집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주제

    2023.06.02 15:20:02

    광주 동구, "생활관광으로 지역 살리자!"
  • '또간집' 풍자가 찾은 홍콩 로컬 맛집은?[김은아의 여행 뉴스]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풍자가 유튜브 예능 ‘또간집’에서 홍콩의 로컬 음식을 소개했다.‘또간집’은 풍자가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이 여러 번 방문한 맛집을 추천받고 소개하는 인기 웹 예능 콘텐츠다. 지난 5월 26일 공개된 홍콩편에서 풍자는 현지 시민을 인터뷰하고 장소를 섭외하며 홍콩 맛집 탐방에 나섰다. 홍콩은 항공과 항만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동서양의 식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곳이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홍콩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로 맛볼 수 있어 아시아 미식의 중심지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풍자가 방문한 현지 맛집을 따라가면 이렇듯 다채로운 홍콩 미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로컬의 맛, 완탕면과 밀크티풍자가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다양한 맛집이 밀집한 완차이 지역. 그중에서도 홍콩식 국수 전문점 퐁생앵은 돼지갈비, 토스트, 밀크티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현지인들이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즐겨 찾는다. 풍자는 새우 딤섬이 들어간 완탕면, 홍콩식 밀크티를 맛보며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현지 본토의 맛을 체험했다.죽가장은 37년의 역사의 해산물 요리 전문점으로, 현지인뿐 아니라 한국 여행객에게도 소문난 맛집이다. 풍자는 이곳의 대표 메뉴 칠리크랩을 주문해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의 조화를 만끽했다. 홍콩의 번화가 침사추이에 위치한 마카오 레스토랑은 에그타르트, 닭날개라면, 완탕류 등 마카오식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풍자는 이곳에서 똥랭차(홍콩식 아이스티), 돼지고기 스테이크 빵, 소고기 국수를 주문했다. 마카오 레스토랑은 홍콩 미식 여행 후 풍자의 선택을 받은 &l

    2023.06.01 10:57:19

    '또간집' 풍자가 찾은 홍콩 로컬 맛집은?[김은아의 여행 뉴스]
  • 여기어때, '놀이공원 할인대전' 프로모션 진행[김은아의 여행 뉴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오는 7월 31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3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놀이공원 예약시 1만 원권 쿠폰을 2장씩 배부해 총 2만 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다. 할인 대상은 여름 휴가철 많은 여행객이 찾는 전국 유원지 200여 곳이다. 할인 대상에는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테마파크와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워터파크가 포함된다. 한국민속촌, 대형 키즈카페 등 관광지도 포함했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31 16:46:43

    여기어때, '놀이공원 할인대전' 프로모션 진행[김은아의 여행 뉴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위 이기는 '풀캉스' 패키지 판매[김은아의 여행 뉴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수영장에서 시원한 '풀캉스'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풀사이드 드림’을 오는 7월 21일까지 판매한다.풀사이드 드림 패키지는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1박 △더 킹스 조식 2인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성인 2인 이용권 △풀 하우스 테라스 바우처 5만 원권으로 구성됐다.어반 이스케이프는 온수풀과 자쿠지를 갖춘 야외 수영장으로, 프라이빗 카바나와 둥지베드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투명 유리로 제작한 벽면과 화려한 조명은 인증샷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풀 하우스 테라스는 수영장 한편에 위치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물놀이와 함께 스낵과 마실 거리를 즐길 수 있다.동시에 어반 이스케이프에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스페셜 풀사이드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트는 △카바나 또는 둥지베드 △ 와인 1병 △치킨&브레드 세트 △탄산 음료 2캔 △생수 2병 △사우나 2인 무료 이용권을 포함한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31 16:32:48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위 이기는 '풀캉스' 패키지 판매[김은아의 여행 뉴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도심 속 휴식 즐기는 '오솔레일 패키지'[김은아의 여행 뉴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오는 8월 31일까지 유럽의 파세지아타 문화를 반영한 '오솔레일'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세지아타(Passeggiata)는 해가 길어지는 늦은 봄부터 유럽의 광장을 거닐며 한가롭게 오후를 보내는 이탈리아의 문화를 뜻한다. 패키지 역시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도심 속에서 온전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했다. 투숙객은 객실 1박과 함께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에서의 조식 뷔페(2인)와 함께 스파클링 아워 또는 빙수 세트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스파클링 아워는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에서 즐기는 칵테일과 캐비어 타르트, 오이 샌드위치로 구성된다. 빙수 세트를 선택하면 블루베리 토핑과 3가지 맛 수제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빙수와 팥죽을 맛볼 수 있다. 패키지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이용 혜택도 포함한다. 호텔 최상층인 15층에 위치한 수영장에서는 통유리창을 통해 자연 채광을 만끽하고,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자녀와 함께 호텔을 찾는 투숙객에게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My passport’ 플레이북을 추가로 증정한다. 가격은 디럭스룸 기준 40만 원부터. 한편,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에서는 패키지에 포함된 블루베리 빙수를 단품으로 판매한다. 트러플 팥빙수, 얼그레이 망고 빙수와 함께 총 3종의 빙수를 선보이며 팥죽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5만3000원.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31 15:14:20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도심 속 휴식 즐기는 '오솔레일 패키지'[김은아의 여행 뉴스]
  • 더 플라자, 특급호텔 최초 오이스터바 ‘Oyster 배 by 배식당’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5월 30일 ‘Oyster 배 by 배식당’을 오픈했다.'Oyster 배 by 배식당'는 국내 최초로 특급호텔에 문을 연 오이스터 바로, 서울 압구정의 인기 한식 주점 배식당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오이스터 바는 좌석 73석, 개별실 2개 규모의 공간을 갖췄다. 호텔은 최근 증가하는 고급 레스토랑 수요에 발맞춰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해당 공간을 기획했다.오이스터 바에서는 전국 산지에서 당일 수급하는 삼배체굴을 사용한다. 삼배체굴은 산란기 발생하는 패독이 없어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다. 또 와인처럼 산지의 테루아(Terroir)를 반영해 지역마다 다른 맛을 낸다. 예를 들어 통영에서 생산한 프랑스 품종 굴 '스텔라마리스'는 크기와 육질이 뛰어나고 은은한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오이스터 바에서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생산 업체와의 독점 계약으로 품질이 보증된 신선한 굴만을 취급할 예정이다. 자연산 바위굴, 섬진강 벚굴 등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바에서는 굴 외에도 '싱코 호타스' 하몽 플래터, 문어 카르파초 등 20여 종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싱코 호타스는 스페인 왕실의 공식 인증을 받은 고급 하몽 브랜드로, 셰프가 카빙 서비스를 선보여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 소떡소떡, 굴과 가리비를 넣은 오이스터 라면 같은 이색 메뉴도 맛볼 수 있다.50여 종의 와인과 위스키, 전통주 등 요리와 마리아주를 이루는 다양한 주류도 만날 수 있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은 5만 원대의 가성비 와인부터 50만 원대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

    2023.05.30 17:48:31

    더 플라자, 특급호텔 최초 오이스터바 ‘Oyster 배 by 배식당’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 롯데시티호텔 제주 사계절 야외수영장 리뉴얼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롯데시티호텔 제주가 야외수영장의 단장을 마치고 개장했다.호텔 6층에 위치한 야외수영장은 사계절 내내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온수 풀, 파도를 모티브로 한 자쿠지, 풀 바 등을 갖춰 투숙객에게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휴양·휴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행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5개월간의 구조 변경을 실시했다.296㎡ 규모의 야외수영장은 온수 풀 덱의 높이를 조정했다. 시야를 방해하던 장애물을 최소화함으로써 개방감을 높이고, 수영장에서 제주공항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또, 시팅 존·선베드 존을 마련하고 44석의 선베드를 설치해 개인 휴식 공간을 늘렸다. 호텔은 3부제 운영으로 혼잡도를 낮춰 투숙객이 수영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호텔은 야외수영장 재개장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수영장을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아메리카노, 감귤주스 등 웰컴 드링크 1종을 무료로 제공한다.오는 8월 31일까지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에게는 ‘더 블루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판매한다. 객실 1박과 수영장 입장권(2~3인, 객실 타입별 차등), 스낵 세트(웰컴 드링크·베이커리 세트·차롱 바구니 세트·생맥주 세트 중 택1)를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14만 원대부터.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30 15:55:31

    롯데시티호텔 제주 사계절 야외수영장 리뉴얼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 알프스 만년설과 빙하를 보며 잠드는 곳, 스위스 대표 캠핑장 5[김은아의 여행 뉴스]

    완벽한 캠핑을 만드는 것은 장비가 아닌 자연이다. 많은 캠퍼들이 알프스의 만년설과 빙하, 에메랄드빛 호수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스위스에서의 캠핑을 로망으로 꼽는 이유다. 스위스관광청은 스위스에서의 캠핑을 꿈꾸는 이들에게 TCS 캠핑장을 추천한다. 지점이 스위스 전역에 걸쳐 있는 덕분에 접근하기 쉽고, 절경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다섯 곳의 캠핑장을 소개한다.△TCS 캠핑 인터라켄인터라켄은 알프스 융프라우로 향하는 관문으로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융프라우와 함께 묀히, 아이거 등 웅장한 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알프스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캠핑장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아레 강둑과 접해있어 모험심 넘치는 이들이 멋진 점프를 선보이는 광경을 만날 수 있다. 도보로 몇 분 거리에 위치한 유람선 선착장과 뵈델리 수영장에서는 베르네제 오버란트 산세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TCS 캠핑 그바트 투너제2020년에 새롭게 단장한 캠핑장. 뒤로는 알프스산맥, 앞으로는 툰 호수가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곳만의 특색이 있다면 다양한 숙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글램핑은 물론이고 오두막 스타일의 '샬레', 통나무를 닮은 스위스만의 독특한 숙소 형태 '스위스 튜브' 등 취향에 맞는 숙소를 고를 수 있다. △TCS 캠핑 추크수영, 다이빙, 서핑, 카이트서핑, 스탠드 업 패들링, 세일링…. 추크호수 바로 앞에 위치한 추크 캠핑장은 이처럼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호수 속으로 뛰어들지 않더라도 즐길 거리는 많다. 인근 추거베르크 산에 올라 스쿠터를 타고 횔그로텐 동

    2023.05.30 14:55:57

    알프스 만년설과 빙하를 보며 잠드는 곳, 스위스 대표 캠핑장 5[김은아의 여행 뉴스]
  • 여름 휴가는 비엔나의 신상 핫플레이스로 떠나볼까[김은아의 여행 뉴스]

    오스트리아 비엔나관광청이 코로나19로 여행객의 발길이 끊겼던 기간 동안 비엔나에 새롭게 등장한 명소를 소개했다. '예술의 도시'답게 세계적인 컬렉션을 자랑하는 미술관과 거장 음악가의 발자취가 어린 공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맛집 등으로 구성돼 비엔나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눈여겨 볼 만하다.   △미술 애호가라면, 하이디 홀튼 컬렉션 박물관 하이디 홀튼 컬렉션 박물관은 2022년 6월 비엔나 중심부에 개관했다. 오스트리아의 억만장자이자 컬렉터인 하이디 호르텐이 30년간 모은 소장품을 전시한 곳으로, 유럽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자랑한다.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마크 샤갈, 게르하르트 리히터 등 고전주의부터 포스트모더니즘, 동시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예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작을 만나볼 수 있다. 박물관은 도심 궁전인 스퇴클을 개조해 건축물만으로도 훌륭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클래식 마니아의 성지, 미토스 모차르트·하우스 오브 슈트라우스지난해 9월 문을 연 미토스 모차르트는 클래식 팬이라면 빼놓지 않고 들러야 할 곳이다. 이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작품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시관이다. 전시관은 1791년 모차르트가 유작 '레퀴엠'을 작곡한 곳이자, 세상을 떠날 때까지 거주했던 아파트 터에 세워져 의미를 더한다. '왈츠의 황제' 요한 슈트라우스를 기리는 공간인 하우스 오브 슈트라우스도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공간이 들어서는 카지노 최게르니츠는 1837년 요한 슈트라우스 시니어가

    2023.05.30 10:08:20

    여름 휴가는 비엔나의 신상 핫플레이스로 떠나볼까[김은아의 여행 뉴스]
  • ‘지구마불’ 곽튜브·빠니보틀·원지가 갔던 하와이 여행지는 어디?[김은아의 여행 뉴스]

    하와이 관광청은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에 등장한 하와이 여행 스폿을 모아 소개했다.'지구마불 세계여행'은 부루마불 게임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3대 여행 크리에이터로 꼽히는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연자인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목적지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겼다. 이들은 무동력 글라이더와 헬리콥터 투어, 언더워터 스쿠터 등의 액티비티를 즐기고, 폴리네시아와 다양한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현지 음식을 맛보며 하와이 천혜의 자연을 만끽했다. '지구마불'에서 등장한 하와이 여행 스폿을 들여다 보자. △노홍철·빠니보틀의 수중 스쿠터 투어수중 스쿠터 투어는 아름다운 하와이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헬멧에는 대형 곡면 고글이 붙어 있어 넓은 시야 반경으로 알록달록한 열대어와 바다 거북이 등 여러 해양 생물을 감상할 수 있다. 산소통 없이도 편안하게 수중 속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지의 눈물샘을 자극한 나팔리 코스트 헬기 투어 ‘신들의 정원’이라는 별명을 지닌 카우아이 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나팔리 코스트. 카우아이 헬기투어에 참여하면 푸른 하늘과 맞닿아 있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영화 <쥬라기 공원> 촬영지인 마나와이오푸나 폭포, 태평양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올로켈레 캐년까지 구경할 수 있다. 어두운 색 계열의 옷을 입는다면 빛 반사 없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노홍철·빠니보틀의 무동력 글라이더하와이 오아후 북쪽에

    2023.05.25 17:54:38

    ‘지구마불’ 곽튜브·빠니보틀·원지가 갔던 하와이 여행지는 어디?[김은아의 여행 뉴스]
  • 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하면 두바이 호텔 숙박이 무료[김은아의 여행 뉴스]

    에미레이트 항공이 올여름 두바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퍼스트와 비즈니스 클래스 구매 고객에게는 두바이의 랜드마크 '미래의 박물관' 인근의 25 아워스 호텔 두바이 원 센트럴 2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이코노미 클래스 구매 고객에게는 노보텔 월드 트레이드 센터 두바이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두 호텔과 특별 파트너십을 맺었다.해당 프로모션 대상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 사이에 에미레이트 항공 티켓을 구매하고, 5월 26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이다.동시에 에미레이트 항공은 9월 30일까지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한 고객은 모바일 탑승권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두바이의 쇼핑몰, 레스토랑, 럭셔리 스파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주 7회 A380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또, ‘에미레이트 홀리데이’ 및 '두바이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운영해 두바이 경유 승객에게 최적화된 여행 일정을 제공한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25 14:40:51

    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하면 두바이 호텔 숙박이 무료[김은아의 여행 뉴스]
  •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 호텔 등급 5성 획득[김은아의 여행 뉴스]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는 최근 실시한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급을 획득하고, 지난 24일 현판식을 진행했다.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진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는 시설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현장 평가와 암행 평가를 통해 총 1000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해야 5성급 호텔로 인정된다.지난 2022년 10월 6일에 오픈한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엠갤러리 브랜드 호텔로, 한강 및 여의도 등 문화 상업 지구와 근접한 마포에 위치해 한강과 밤섬의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의 이름은 마포나루라는 옛 지명에서 영감을 받았다. 196개의 객실, 파노라마 한강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부아쟁을 비롯한 5개의 레스토랑과 바, 최신식 설비의 피트니스, 한강 전망의 인피니티 풀과 실내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김성민 총지배인은 “국내 최초 프랑스 아코르의 럭셔리 컬렉션 호텔 브랜드 엠갤러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25 13:49:43

    호텔 나루 서울-엠갤러리, 호텔 등급 5성 획득[김은아의 여행 뉴스]
  • 스테이폴리오, '취향을 발견하는 여행' 이벤트 진행[김은아의 여행 뉴스]

    여행 숙소 예약 플랫폼 스테이폴리오는 오는 6월 4일까지 '취향을 발견하는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는 스테이폴리오 홈페이지 가입 또는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1명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제주도 스테이 '무디타'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무디타를 방문하면 핸드메이드 소품과 여행 노트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스테이폴리오는 국내외 다양한 숙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예약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의 취향과 요구에 따라 최적의 숙소를 추천한다. 스테이폴리오는 이번 이벤트로 자사의 서비스를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테이폴리오 이상묵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고객들의 취향과 요구에 맞춰 최적의 숙소를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25 11:13:54

    스테이폴리오, '취향을 발견하는 여행' 이벤트 진행[김은아의 여행 뉴스]
  • 뉴질랜드 혹스베이, 12번째 세계 와인 수도로 선정[김은아의 여행 뉴스]

    뉴질랜드 혹스베이가 5월 23일 글로벌 와인 네트워크인 그레이트 와인 캐피털(GWC)이 선정하는 12번째 ‘세계 와인 수도(The Great Wine Capital of the world)’로 선정되었다. 그레이트 와인 캐피털(GWC)은 1999년 설립된 전세계적인 와인 글로벌 네트워크로, 세계 와인 수도를 선정하고 해당 지역의 와인 산업, 커뮤니티, 관광 발전을 지원한다. 세계 와인 수도는 와인 재배 산업, 역사, 관광, 비즈니스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지금까지 프랑스 보르도, 미국 나파밸리, 스페인 빌바오, 호주 애들레이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산지가 세계 와인 수도로 선정된 바 있다.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비옥한 평야를 갖췄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대표적인 와인 품종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시라 등의 레드와인과 샤르도네가 있으며, 각각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혹스베이는 다양한 와인 시음· 와이너리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관광객은 현지 가이드 투어, 자전거 와이너리 투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대부분 와이너리가 와인 판매장과 레스토랑을 갖춰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에 와인을 곁들일 수 있다. 혹스베이 관광청은 세계 와인 수도 선정이 관광 분야에 6억2000만 달러 규모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예측한다. 더불어 혹스베이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와인 및 관광업계로부터 전문지식과 각종 지원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미쉬 색스턴 혹스베이 관광청장은 “이번 세계 와인 수도 선정은 혹스베이의 특별

    2023.05.25 10:41:25

    뉴질랜드 혹스베이, 12번째 세계 와인 수도로 선정[김은아의 여행 뉴스]
  • 서울 도심에서 느끼는 필리핀의 맛, 해비치 팝업 '필리핀 퀴진'[김은아의 여행 뉴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스패출러 바이 해비치’에서 세계적인 휴양지인 필리핀 현지의 맛과 식문화를 재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필리핀 퀴진 프로모션을 오는 7월 26까지 진행한다.스패출러 바이 해비치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식음료 연구개발 센터 ‘스패출러’의 팝업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3~4개월마다 R&D 센터에서 개발한 신메뉴를 코스로 판매한다.이번 팝업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필리핀의 대표 음식들을 선보인다. 스패출러는 동서양의 식문화가 결합되고, 열대지역 특성이 녹아있는 필리핀의 음식을 재현할 예정이다. 고유의 식재료와 레시피를 통해 최대한 현지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코스에서는 △필리핀식 스프링롤 '룸피앙 우보드' △특별한 날 먹는 비빔 쌀국수 요리 ‘판싯 팔라복’참치 붉은살과 망고, 깔라만시, 바다포도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어우러지는 필리핀식 세비체 '키닐라우' △갈비탕을 연상케 하는 필리핀 전통 요리 ‘불랄로’ △특별한 날 먹는 비빔 쌀국수 요리 ‘판싯 팔라복’ 등을 제공한다. 메인 요리 ‘피노이 디쉬’는 돼지 족발을 튀겨 만든 ‘크리스피 파타’, 항정살로 만든 ‘포크 BBQ’, 돼지 족발, 목살 등을 필리핀 고추와 볶아 만든 ‘시식’, 바나나 잎에 감싸 구운 생선 요리인 ‘피나푸톡’ 등을 한상차림으로 내놓는다. 식사의 마무리로는 필리핀의 인기 디저트 3종 부코 파이, 푸토 범봉, 레체 플랜을 제공한다. 가격은 1인당 18만원이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05.25 10:41:14

    서울 도심에서 느끼는 필리핀의 맛, 해비치 팝업 '필리핀 퀴진'[김은아의 여행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