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1월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회계원리, 중급재무회계(중급회계), 세법개론外 53개의 수업에서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센터로부터 근로자 카드제 자부담 20%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AIFA)는 세무사 학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회계, 세무, 경영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13주년의 전통이 있는 곳으로, 재직자 중심의 세무사학원 운영을 통한 노하우를 가지고 세무사 종합반뿐만이 아니라 회계, 세무 단과반 교육 과정도 매회 조기 마감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대표적인 이유로는 전 과정 근로자 카드제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근로자 카드제(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카드제)는 기존 근로자 직무능력향상과정 및 재직자 내일배움카드제가 통합된 신규제도로 자비부담액만 결제하고 수강할 수 있어 대상자에게 매우 유리한 제도다.



지원 대상으로는 ▲대규모 기업 만 45세 이상 정규직 근로자 ▲대규모 기업 최근 3년간 사업주 훈련 등 환급과정 이력이 없는 자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무급휴직자, 파견근로자, 일용근로자 등 ▲이직예정자(180일 이전) ▲임의가입 자영업자(고용보험 가입 즉시) 중 하나에 해당 하는 자이다. 지원한도는 1년 200만원, 5년간 30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고용지원센터 및 HRD-Net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먼저 아이파경영아카데미에서는 2016년도 1~2월 회계단과 강좌부터 근로자카드제 운영을 시작한다. 근로자카드제 요건에 해당하는 재직자는 자부담 20%로 강좌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교재 증정 이벤트, 복습 동영상 무료지원, 자습실'멀티미디어실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강사진 전원이 현직 세무사, 회계사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교육의 신뢰성을 높였다.



대표적인 회계단과 교육과정으로는 기본적인 회계와 세무지식을 필요로 하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계원리와 세무입문이다. 기업내에서 초급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회계의 기초개념 및 계정과목별 기본적인 회계처리와 기초 세무회계(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에 대한 이론 및 실무를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계입문 교육이 필요한 모든 사람이 대상인 이 교육을 자부담 46,800원(정가:234,000원)에 교육 받을 수 있다. 강의 일정은 1월 19일부터 3월 3일(화.목 19:30~22:30, 39H) 진행된다.



세무사, 재경관리사 등의 전문자격증을 준비하는 재직자뿐만이 아니라 전공 및 업무부서에 관계없이 경쟁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재무회계 필수 교육과정인 IFRS 중급재무회계(중급회계)도 근로자카드제가 승인됐다. 자부담 60,000원(정가:300,000원)의 수강료로 정가보다 5배 저렴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만원 상당의 교재도 증정되며 강의 일정은 2월 15일부터 4월 6일(월.수 19:30~22:30, 48H) 까지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2016년도 회계원리‧중급재무회계‧세법개론外 53개 과정 근로자 카드제 자부담 20% 승인
법인세법,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등 주요 세목의 체계적 교육으로 진행되는 2016년 NEW 세법개론은 주요 세목의 체계적 교육이 필요한 재직자에게 적합한 수업으로 자부담 60,000원(정가:300,000원)에 수강이 가능하며, 5만 2천원 상당의 세법 정규 교재가 증정돼 교재비에 부담을 느끼는 수강생들의 부담이 줄었기 때문에 매달 조기 마감이 되는 과정이다. 강의 일정은 1월 26일부터 3월 22일(화.목 19:30~22:30, 48H)까지 진행된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신동근 대리는 “이번 과정은 회계, 세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직장인 수강생들이 많이 찾고 있는 만큼 조기에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며 “회계, 세무 직무에 관심이 있고, 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근로자카드제의 혜택과 더불어 13주년 전통의 아이파경영아카데미에서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와 근로자 카드제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2002년 설립돼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등 다수 공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현재 연간 만 오천여 명의 수강생과 총 만여 곳의 회원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경영교육기관이다.



46회 납세자의날 성실납세상(구순서 대표)을 국세청으로부터 수상해 투명한 기업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2008년부터 올해까지 정부 지원 사업에서 9년 연속 우수훈련 기관(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선정됐고, 지원 사업 훈련 결과 교육만족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더불어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노동부) 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AIFA)의 대표적인 교육사업으로는 ‘세무사 전문 학원’, ‘전산·재경 자격증 교육센터’, ‘기업실무 교육센터’, 온라인 교육과정을 자체 운영하는 ‘E-아이파’가 있다.

2015년도 300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가 진행돼 총 2,452명의 소비자들이 리서치에 참여한 한국경제 비지니스가 주최하는 ‘2015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교육(회계·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했다.

조희태 인턴기자 hi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