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파형영어, 읽기·듣기·말하기 동시 학습 프로그램
알스파형영어가 9월 6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교육(영어훈련프로그램)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알스파형영어는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영어회화뿐만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등 동시에 학습되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훈련이 가능하다.

영어의 어순을 스스로 생각하게 유도하고 문장을 직접 만들며 훈련하는 방식을 적용했으며 문장을 들으면서 즉시 소리를 찾아 연음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세계명작, 영자신문, 동화 등 다양한 자료와 모의고사 및 수능문제를 모두 의미단위로 짧게 분할해 제공한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수능 문제의 지문으로 교육받고 있다.

알스파형영어 윤창훈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 영어의 말하는 원리를 통해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바탕으로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방식을 연구, 개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태우 기자 taelim12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