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파형영어는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영어회화뿐만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등 동시에 학습되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훈련이 가능하다.
영어의 어순을 스스로 생각하게 유도하고 문장을 직접 만들며 훈련하는 방식을 적용했으며 문장을 들으면서 즉시 소리를 찾아 연음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세계명작, 영자신문, 동화 등 다양한 자료와 모의고사 및 수능문제를 모두 의미단위로 짧게 분할해 제공한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수능 문제의 지문으로 교육받고 있다.
알스파형영어 윤창훈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 영어의 말하는 원리를 통해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바탕으로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방식을 연구, 개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태우 기자 taelim12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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