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기업가들이 나라를 뒤흔들고 변혁하도록 독려하겠다”
이에 따라 영국이나 미국 대신 ‘프랑스’를 택하는 기업가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창업가들이 프랑스를 택하는 첫째 이유는 정부가 제공하는 인센티브 때문이다. 기술 인력(가족 포함)이 최장 4년까지 프랑스에서 거주·노동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정부가 이주비용 일부와 사무실도 제공한다.
벤처캐피털(VC) 투자도 늘고 있다. 올해 1~8월 유럽 각국이 유치한 VC 자금을 조사한 결과 프랑스가 모금한 벤처 자금은 27억 유로(약 3조5000억원)에 달했다. 사상 처음으로 영국(23억 유로)을 앞섰다.
◆블룸버그-월트디즈니, 57조에 폭스 영화·TV 인수
◆인민일보-중국 18개성(省) 최저임금 상향 조정
◆월스트리트저널 - 미국 학자금 대출 부도 위기 460만 명
미국은 최근 실업률이 감소하고 경제가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17년 3분기 460만 명으로, 4년 전의 2배에 달한다.
◆닛케이- 일본, 고소득 직장인 증세…법인세 증가는 거의 제로
일본의 자민당과 공명당이 12월 14일 2018년도 세제 개편안을 결정했다. 연소득 850만 엔(약 8200만원) 이상의 직장인에게 소득세를 더 징수한다. 반면 법인세는 증감분을 고려하면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뉴욕타임스-미 연방통신위원회, ‘망 중립성 정책’ 폐기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 중립성 정책’을 폐기했다. 이에 따라 버라이즌·AT&T·컴캐스트 등 미국 통신 사업자들은 구글·페이스북 등에 더 많은 망 이용료를 요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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