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고운은 경기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 로펌으로, 치밀한 법리 검토와 디지털 증거 분석이 필수적인 고난도 형사사건부터 성범죄·교통범죄, 소년범죄 및 학교폭력 사안에 이르기까지 형사 전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분야별 전문 변호사들과 학교폭력심의위원 및 교육지원청 자문위원을 역임한 변호사들이 전담팀을 이뤄 사건 초기 단계부터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복잡한 자금 흐름 분석이 요구되는 사기·횡령 등 경제·금융범죄는 물론, 기업의 영업비밀 및 기술유출 사건과 같은 고차원적 형사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초기 증거 확보와 세밀한 변론이 승패를 가르는 성범죄, 음주운전·위험운전치사상 등 교통범죄 분야에서도 다수의 성공 사례를 축적하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소년범죄와 학교폭력 사안 대응력도 한층 강화했다. 고운은 ‘소년범죄전문센터’와 ‘학교폭력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형사·소년·학폭 사건의 핵심 디지털 증거를 정밀 분석하기 위해 자체 ‘디지털포렌식센터’를 구축했다. 현재 고운은 수원 광교에 위치한 본사를 비롯해 서울양재분사무소, 평택분사무소, 수원가정법원분사무소 등 총 4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조철현 대표변호사는 “난이도 높은 금융·기술유출 범죄부터 성범죄, 교통범죄, 소년·학교폭력 사건까지 믿고 맡겨준 의뢰인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가장 든든한 법률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