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머니 =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 초록빛으로 물들어 가는 5월의 어느 날, 가장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우아함으로 물든 꼬르넬리아니를 입고서.
모델 DENIS | 스타일리스트 이서연
헤어·메이크업 채현석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80호(2020년 05월) 기사입니다.]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