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은 비규제 지역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더라도 좋은 입지와 좋은 상품을 갖춘 단지의 빠른 선점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현재의 부동산 흐름 속에서 강원 춘천이 관심을 얻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경춘선을 통해 직접 연결되는 춘천은 사실상 ‘준수도권’으로 불릴 만큼 접근성이 좋고, GTX-B노선 연장(예정), 동서고속화철도(예정), 제2경춘국도(예정) 등 교통 호재까지 겹쳐 미래 가치 상승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특히 실거주에 이어 투자 가치까지 염두에 뒀다면,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동문건설의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동문건설의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는 현재 일부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며, 만 19세 이상의 국내 거주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할 수 있어 실거주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춘천 신규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분양권 전매제한, 실거주 의무가 없는 데다가 계약금 약 1천만원대(계약금 5%)의 금액만으로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 납부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까지 더해져 잔여 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는 추세다.
지하 4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69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된다. 4Bay 판상형 구조와 남향 중심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설계를 적용했고, 알파룸·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실제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육·생활 인프라가 단지 주변에 고르게 갖춰져 있다.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만천초등학교를 비롯해 후평중, 봉의중, 봉의고, 강원사대부설고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중, 강원고, 춘천여고 등 농어촌 특별전형 대상 학교도 가까워 교육 환경이 안정적이다. 후평동, 퇴계동, 석사동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은 차량 5분 내외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강원대학교병원과 춘천성심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까워 일상 속 편의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자연환경 역시 단지의 강점이다. 단지 앞을 흐르는 만천천은 소양강으로 이어지며, 산책로와 수변 공간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구봉산 카페거리, 녹지공간, 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동문건설의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단지의 입지 여건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고, E-모델하우스를 통해 각 주택형을 살펴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온의동 온의골 교차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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