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오리지널 신메뉴 2종 체다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출시
(주)에땅이 운영하는 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피자에땅이 오리지널 라인업 강화를 위해 ‘체다 베이컨’, ‘포테이토’ 뉴 오리지널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체다 베이컨 피자'는 아메리칸 피자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메뉴다. 꾸덕한 체다 치즈 레이어가 깊이 있는 치즈 맛을 전하고 피자 전면에 고르게 들어간 베이컨 크럼블이 씹을수록 리듬감 있는 식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할라피뇨 슬라이스와 크러쉬드 레드페퍼가 체다 치즈의 진한 맛을 매콤하게 잡아주며 한 조각 안에 다양한 풍미가 조화되는 맛을 완성했다.

'포테이토 피자'는 고소하고 포슬한 웨지 감자와 짭짤한 베이컨을 더하고, 갈지 않은 겨자씨 알갱이가 살아 있는 홀그레인 아이올리 소스를 곁들여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강조한 메뉴다. 토핑의 균형을 살려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기본에 충실한 감자 피자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풍부한 토핑과 합리적인 가격을 중요하게 여기는 1020 남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했으며, 그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기획된 메뉴다.

피자에땅 관계자는 "강력한 오리지널 라인업을 가진 피자에땅에서 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움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2종 메뉴를 출시했다"며, "이번 신메뉴는 한 번만 선택받는 메뉴가 아닌 꾸준히 찾게 될 스테디셀러형 메뉴로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