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F는 1957년 출범한 국제 광고제로, 매년 60여 개국에서 수천 건의 작품이 출품되는 세계적인 어워드다. 광고,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진행한다.
권준 대표는 2021년부터 LR Seoul의 CEO이자 Co-Founder로 활동하고 있으며, 18년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BMW, Budweiser, Coca-Cola 등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수행했으며, iF 디자인 어워드, IDEA 소셜 임팩트 부문 등에서 수상했다. 또한 London Design Awards, New York Product Design Awards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왔다.
권준 대표는 "광고의 본질은 브랜드와 사람 사이의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드는 데 있다"며 "이번 심사에서는 아이디어가 제시하는 관점과 가치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R Seoul은 광고, 브랜딩, 컨설팅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