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부산서 투자설명회 개최…“AI 반도체·정책 모멘텀 투자전략 제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디지털자산관리센터가 오는 2일 부산금융센터에서 ‘AI 반도체가 끌어주고 정책 모멘텀이 밀어주는 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고객들에게 시장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센터 이재정 부장과 자산관리컨설팅부 박지훈 부장이 진행한다.

1부에서는 ‘IMA 왜 가입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종합투자계좌(IMA)의 상품 구조와 투자 매력도를 소개한다. 변동성이 확대된 시장 환경에서 IMA를 활용한 안정적인 자산관리 전략과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고객 포트폴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국내·해외 투자전략’을 주제로 AI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정부 정책 모멘텀이 맞물린 시장 환경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주요 주도주와 국내외 유망 종목을 발굴하는 투자 관점도 공유할 계획이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부산 투자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역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NH투자증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IMA를 비롯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AI 반도체, 정책 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센터는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투자설명회를 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매월 애널리스트가 실시간으로 상담하는 ‘줌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PB 경력을 보유한 약 80명의 전문 디지털어드바이저가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