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뷰티 서울은 국내 뷰티·헬스케어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뷰티 기업과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가해 제품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배리어글로우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포함한 브랜드 주요 라인업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최근 K-뷰티의 해외 수출 확대와 함께 국내 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전시회 참가도 늘어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해외 유통망 확보와 신규 거래선 발굴을 위한 전시 마케팅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배리어글로우는 광피부과의원 조광현 대표원장의 임상 경험과 피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다. 민감성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에서는 제품 체험존과 현장 이벤트가 운영됐으며, 국내외 방문객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및 제품 소개가 이뤄졌다.
배리어글로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접점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며 "향후 유통 채널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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