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을 뜨겁게 달구는 페스티벌처럼, 손목 위에서 펼쳐지는 하이엔드 워치의 세션.
[워치]
세이지 그린을 입은 ‘클래식 퓨전 티타늄 세이지 그린 다이아몬드 33mm’는 가볍고 견고한 5등급 티타늄 케이스에 페브릭을 덧댄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상쾌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낸다. 위블로
거북이 형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특징인 ‘똑뛰 워치 미니’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에 샤이니 레드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까르띠에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 사진 박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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