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매장인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전면 리뉴얼 오픈하며 대대적인 고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제품이 아닌 경험을 만든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새단장한 이번 매장은, 단순한 전시와 판매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제품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니코리아,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전면 리뉴얼 오픈… ‘경험 중심’ 메카로 진화
새로워진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은 고객의 경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총 7개의 테마 공간으로 세분화됐다.

먼저 디오라마 피사체로 카메라 성능을 테스트하는 ‘카메라·렌즈 체험 존’과 1:1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는 ‘알파 컨설팅 존’이 마련됐다. 오디오 라인업을 비교 청음하는 ‘오디오 청음 존’과 고사양 PC 환경에서 게이밍 기어 인존(INZONE)을 즐기는 ‘게이밍 존’도 눈길을 끈다. 특히 소니의 플래그십 ‘베니스(VENICE)’ 카메라를 활용해 국내 유일의 프로페셔널 가상 제작 환경을 구현한 ‘시네마 라인 존’이 새롭게 선보인다. 여기에 소니 픽쳐스의 상징적인 IP로 꾸며진 ‘소니 유니버스 존’과 국내 최초로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소니 공식 굿즈 존’이 가세해 독보적인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
소니코리아,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전면 리뉴얼 오픈… ‘경험 중심’ 메카로 진화
소니코리아,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전면 리뉴얼 오픈… ‘경험 중심’ 메카로 진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풍성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에게 한정판 리뉴얼 기념 뱃지를 선착순 증정하며, 특별한 구매 이벤트도 이어진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7 V(A7M5)’ 구매 고객에게는 7월 개봉 예정인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굿즈 3종(카메라 스킨, 야광 핀 뱃지, 토트백)을 사은품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컬래버레이션 스킨이 부착된 알파 7 V의 실물은 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영화 관람권(2매)을 제공하는 등 제품별 특별 할인 혜택과 금액별 사은품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매장 리뉴얼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