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차량 소유 이후의 일상과 휴식까지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5년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인 차량 유지 및 관리 부담을 줄였고, 서비스센터 픽업 & 딜리버리 케어(3년간 매년 최대 2회)를 통해 편리하고 프라이빗한 차량 정비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을 제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로 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외선 차단 윈드쉴드, 무선 충전, 웨어러블 키를 기본 제공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 돈나’는 차량을 소유하는 순간부터 일상 속 작은 시간들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라며 "자신의 취향과 안목으로 특별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여성 고객들이 그레칼레와 함께 온전한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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