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유민종 점장은 “송도점은 퇴근길에도 편하게 들러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매장”이라며 “더 많은 인천 고객들이 이케아와 함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2024년부터 전국 14개 지역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광주, 대전, 대구 등 오프라인 매장이 없던 지역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2026년 6월 기준 팝업 스토어 누적 거래 건수는 약 142만건에 달하며, 팝업 스토어 운영 지역을 포함한 비수도권 지역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송도점에 이어 연내 대구와 대전에도 도심형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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