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세 아줄 디아 데 무에르토스는 매년 10월 말 멕시코에서 열리는 전통축제 ‘망자의 날’의 아름다운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1년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총 5종의 제품이 출시됐으며, 이 중 최근 3년간 나온 에디션이 이번 서울 바앤스피릿쇼에 전시된다. 모든 제품은 용량 1리터, 알코올 도수 40%로 전 세계 1만 병 이내로 한정 생산됐다.
박람회 기간에는 제품별 한정 수량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그동안 소수의 VIP 고객과 종합주류도매업체를 중심으로만 제공돼온 한정판 에디션을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람회 현장 판매가는 레쿠에르도스 500만 원, 무시카 420만 원, 아로마스 360만 원, 클라세 아줄 스피릿 오브 챔피언스 390만 원이다.
여기에 테킬라 6종(플라타, 블랑코 아후마도, 레포사도, 골드, 아녜호, 울트라)과 메즈칼 3종(듀랑고, 게레로, 산루이스포토시)을 포함한 클라세 아줄의 전체 라인업도 전국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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