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OMEGA)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신민아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코닉 여성 워치 컬렉션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시선 사로잡기에 나섰다.
슈퍼노바 패턴의 PVD 퍼플 다이얼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사진 제공=오메가
슈퍼노바 패턴의 PVD 퍼플 다이얼이 돋보이는 컨스텔레이션. 사진 제공=오메가
신민아는 컨스텔레이션 특유의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조형미를 독보적인 아우라로 자연스럽게 완성해 냈다. 이번에 단연 존재감을 드러낸 제품은 정교한 메카닉과 하이 주얼리 디테일이 결합된 컨스텔레이션 신모델이다.

먼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베젤의 스테인리스스틸 모델은 PVD 퍼플 다이얼 위로 전기화학적 에칭 기법을 적용한 고유의 '슈퍼노바(Supernova)' 패턴이 매력적인 빛의 입체감을 더한다. 여기에 18K 화이트 골드 핸즈와 오메가의 상징인 별 장식,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어우러져 한결같이 명확한 시독성과 유려한 미학을 동시에 챙겼다.

함께 매치한 스테인리스스틸 및 18K 문샤인™(Moonshine™) 골드 콤비 모델 역시 만만치 않다. 은은한 달빛을 닮은 오메가 독자 골드 소재와 다이아몬드 베젤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깊이감 있는 PVD 그린 다이얼의 수퍼노바 패턴 위로 얹혀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스테인리스스틸 및 18K 문샤인™ 골드 투톤 콤비 버전의 컨스텔레이션. 사진 제공=오메가
스테인리스스틸 및 18K 문샤인™ 골드 투톤 콤비 버전의 컨스텔레이션. 사진 제공=오메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