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팝업 공간은 그라프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그린 톤을 바탕으로, 컬렉션의 구조적인 단면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로 채워졌다. 현장에서는 최근 글로벌 캠페인에서 브랜드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착용한 제품을 비롯해 네클리스, 브레이슬릿, 링 등 다채로운 주얼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나만의 시그니처 찾기(Find Your Signature)’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몰입형 체험 공간, 포토존이 더해져 관람의 재미를 높였다.
다이아몬드의 반짝임과 금세공 기술의 정수를 자유로운 레이어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팝업은 오는 9월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다. 이어 9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으로 자리를 옮겨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