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드로낙은 200주년을 맞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과 특별한 협업을 진행한다. 호텔 B1층 로비를 200주년 시그니처 브랜딩으로 꾸미고, 9월 1일부터 약 2주간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을 독점 판매한다.
호텔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더 글렌드로낙 보인스밀’과 ‘더 글렌드로낙 18년’을 계절 과일과 치즈 플래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더 글렌드로낙 21년’도 프로모션 기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 글렌드로낙의 200주년을 테마로 한 객실 패키지도 마련했다. 9월 1일부터 운영되는 ‘앰버 나이츠 위드 글렌드로낙’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1914 라운지앤바에서 더 글렌드로낙 15년, 18년, 21년과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테이스팅 플레이트와 미니 샤퀴테리를 제공한다.
한편, 더 글렌드로낙의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는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은 과거와 현재의 풍요로운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위스키”라고 말했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200년간 이어온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을 통해 더 글렌드로낙만의 깊이 있는 풍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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