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리조트는 오는 10월 10일 아산스파포레에서 ‘스파포레 웰니스 저니(Spafore Wellness Journey)’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웰니스와 키즈 자연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웰컴센터 데크와 야외 잔디밭 일대에서 진행된다.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사일런트 요가’를 마련했다. 참여자가 헤드셋을 착용해 외부 소음을 줄인 상태에서 자연 속에서 요가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10월 9일 입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며, 참가자에게는 오뚜기 ‘데이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제공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키즈 아웃도어·교육 콘텐츠 기업 세르파파의 커리큘럼을 활용한 부모 분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별도의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텐트 만들기, 자연 숲 체험 공방, 물로켓 과학 실험 등 자연과 놀이, 교육을 결합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세르파파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자에게는 오뚜기 ‘가뿐한끼’ 건강 식단 세트를 제공한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스파포레 웰니스 저니’는 아산스파포레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콘텐츠”라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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