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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관광청, 부산사무소 개관[김은아의 여행 뉴스]

    대만 교통부 관광서는 11월 13일 현판식을 열고 대만관광청 부산사무소를 정식 개소했다. 이는 기존의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부산지부를 대만관광청 부산사무소로 승격한 것이다. 한국 시장에서의 대만 관광 홍보를 강화하고, 한국 관광객 수 회복을 가속화시키기 위함이다. 사무소는 앞으로 국내 남부 지역에서 대만을 홍보하며 대만 관광 시장 확대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부산사무소는 부산·대구·광주·울산 등 4개 광역시와 경남·경북·전남·제주도를 관할한다. 부산의 여행·항공업체와 협력해 여행객을 확대하고, 자유 여행 강좌 개설, 부산 국제 관광 박람회 개최, 국제 크루즈선 정박 추진 등을 통해 자유여행객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대만 교통부 관광서 저우용후이 서장이 한국을 찾아 현판식을 주재했다. 현장에는 주한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소 궈청카이 처장이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 등 여행업계와 항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저우용후이 서장은 "특색 있는 미식과 심도 있는 문화, 크루즈를 테마로 대만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한국과 대만의 관광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 또 한국의 대만 관광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대만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0월 기준 누적 55만 명을 기록했다. 광주·여수·대구·울산·대전 등 한국 남부 도시에서 대만을 왕복하는 항공편은 매주 64회 운항하고 있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14 10:47:59

    대만관광청, 부산사무소 개관[김은아의 여행 뉴스]
  • 뉴욕관광청, 2023 뉴욕 세일즈 미션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뉴욕관광청은 11월 13~14일 서울에서 '2023 뉴욕 세일즈 미션'을 개최했다.뉴욕 세일즈 미션은 뉴욕시에 위치한 5개 자치구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연례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서클라인 크루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텔 비컨 △허드슨 야드 △뉴욕 힐튼 미드타운 △록펠러 센터 △서밋 원 밴더빌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 미술관 등 한국인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현지 업체 9곳이 참가했다.행사는 뉴욕시의 관광 동향과 다변화된 상품 정보를 공유하는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현지 업체와 국내 여행사 관계자간 미팅을 진행하는 1:1 트래블 마트와 세일즈콜, 미디어 간담회와 VIP 디너 리셉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행사을 위해 방한한 뉴욕관광청 마키코 마츠다 힐리 관광개발 수석 부사장은 "뉴욕 5개 자치구를 깊이 이해하고 뉴욕에 대한 필수 여행 지식을 배워볼 수 있는 여행 아카데미가 새롭게 돌아왔다"고 말했다. 티파니 타운센드 홍보 수석 부사장은 "뉴욕 관광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에서 뉴욕시 5개 자치구의 최신 현황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2022년 뉴욕시을 찾은 여행객은 5670만 명이며, 올해는 연말까지 약 5960만 명이 뉴욕을 찾을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인 방문객은 2019년에 40만6000명이 뉴욕을 찾았고, 올해는 36만9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14 10:47:52

    뉴욕관광청, 2023 뉴욕 세일즈 미션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 헝가리관광청, 2023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헝가리관광청과 헝가리 관광협회는 11 월 10 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3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근교 도시, 신규 호텔 및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관광청은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헝가리의 최신 관광 소식과 함께 부다페스트를 포함한 지역 관광지를 소개했다. 세미나 전후로는 여행사 실무진들과의 세일즈 콜 미팅을 통해 헝가리 여행상품 개발,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세미나에서는 인기 유튜버 숨훈 커플이 참석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들은 관광청 초청으로 지난 9월 부다페스트와 근교 도시 발라톤, 헤비츠를 여행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처음 공개한 숨훈 커플의 영상은 향후 한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에서 헝가리를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헝가리관광청의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헝가리관광청의 아이반 류빈코비치 지역 관광 개발 디렉터는 "헝가리는 스파·와인·미식·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대한항공과 LOT 폴란드 항공이 인천-부다페스트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엔데믹 이후 한국 여행객의 해외여행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헝가리로 여행하는 한국인 방문객이 더욱 증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13 13:29:56

    헝가리관광청, 2023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 이주의 호텔 소식, '가을 호캉스 패키지 절정' [김은아의 여행 뉴스]

    △롯데호텔앤리조트, 글로벌 특가 프로모션 ‘프리미엄 딜’ 진행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100시간 한정 프로모션 '프리미엄 딜'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딜’은 한국과 괌, 하노이, 사이공 등 22개 호텔을 공식 홈페이지 대비 최대 40% 할인된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 예약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멤버십 포인트를 1박당 최대 3000포인트(미화 30달러 상당) 추가 적립해준다. 투숙기간은 2023년 11월 20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행사 전 사전 이벤트로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시그니엘·롯데호텔 1만 원, L7호텔·롯데시티호텔 5000원의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르메르디앙&목시 서울 명동, '1주년 기념 패키지'르메르디앙&목시 서울 명동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지역 5개 호텔과 협업해 신규 패키지를 선보인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패키지는 디럭스 킹 또는 디럭스 더블 1박, 라팔레트 파리 조식 뷔페(2인), 화이트 캔들 쁘띠 케이크·스파클링 와인 1병을 포함한다. 목시 서울 명동 패키지에는 퀸 또는 더블 더블 룸 1박, 웰컴 드링크, 화이트 캔들 쁘띠 케이크·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한다. 예약자와  SNS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아시아 지역의 르메르디앙&목시 호텔 2박 숙박권, 라팔레트 파리 무료 식사권, 로비 라운지&바 애프터눈 티 세트 '시티 오브 라이트' 이용권, 티 오마카세 '아트 드 티'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2023년 11월 15일부터 2024년 2

    2023.11.13 13:29:48

    이주의 호텔 소식, '가을 호캉스 패키지 절정' [김은아의 여행 뉴스]
  • 창립 100주년 맞은 핀에어 "부산 신규 취항 검토할 것"[김은아의 여행 뉴스]

    "핀에어에게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핀란드 국영항공사 핀에어 기자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이 거듭 강조한 말이다.핀에어는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창립 10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올레 오버 CCO, 글로벌 세일즈·채널 운영 부문 옌니 수오멜라 부사장, 김동환 한국 지사장이 참석했다. 핀에어는 1923년 11월 핀란드 헬싱키와 에스토니아 탈린을 오가는 우편 수송기로 운항을 시작했다. 현재는 전 세계 141개 도시를 취항지로 연간 10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한국에는 2008년 6월 취항해 현재 인천-헬싱키 노선을 매일 운행하고 있다.올레 오버 CCO는 발표를 통해 팬데믹 이후 수익 개선 상황을 전했다. 핀에어는 지난해 미국, 인도, 중동으로의 신규 취항을 통해 새로운 직항·환승 수요를 확보하고, 수익 구조를 다양화했다. 2024년 겨울에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나고야 노선도 재개할 계획이다.한편, 핀에어는 2700억 원을 투자해 A350·A330 항공기의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중심은 '에어라운지'로 칭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도입과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신설이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프리미엄 레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 리뉴얼은 오는 2024년 5월까지 모든 항공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인천-서울 노선에서는 지난 9월부터 리뉴얼을 마친 A350기를 운항하고 있다. 한국 승객들의 편의를 위한 노력도 눈에 띈다. 한국을 오가는 노선에는 4명의 한국 승무원이 탑승하고, 기내식으로는 한국식 메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올해 27명의 한국인 승무원을 신규 채용해 총 53명의

    2023.11.10 10:07:03

    창립 100주년 맞은 핀에어 "부산 신규 취항 검토할 것"[김은아의 여행 뉴스]
  • 호텔스닷컴이 예측한 2024 여행 트렌드는? '알코올 프리'[김은아의 여행 뉴스]

    '술 없이, 분위기가 좋은, 영화·드라마 촬영지'.숙박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이 전망한 2024년 여행의 모습이다. 호텔스닷컴은 11월 7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언팩 24'를 발표했다. 언팩24는 2024년 떠오르는 여행 트렌드, 차세대 여행 기술,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는 여행지 등에 대한 분석을 담았다. 이는 호텔스닷컴 이용자들의 여행 데이터, 전 세계 소비자 2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2024년 대표적인 여행 트렌드로는 '스크린 투어리즘'이 꼽혔다. 이는 방송과 영화에 등장한 촬영지로 떠나는 여행을 뜻한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53%는 TV 프로그램·영화를 시청한 후 여행지를 찾아보거나 예약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알코올 프리' 여행 역시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Z세대 주도로 금주 문화가 확산되면서 무알코올 음료가 유행하는 등 술을 멀리하는 경향이 여행으로도 확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무알코욜 음료 옵션을 이용할 수 있는 호텔 투숙에 관심 있다"고 답했다.  '바이브 체크인' 역시 2024년의 여행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는 숙소 선택에서 분위기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의미다. 응답자들의 67%는 원하는 분위기를 가진 호텔에 투숙하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호텔스닷컴 이용자 후기에도 '분위기' 또는 '바이브'라는 단어를 사용한 빈도가 올해 들어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경향은 한국인 여행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

    2023.11.09 10:01:25

    호텔스닷컴이 예측한 2024 여행 트렌드는? '알코올 프리'[김은아의 여행 뉴스]
  • "실감나는 유럽 명품 아웃렛 쇼핑" 비스터 컬렉션 온라인 공간 구현[김은아의 여행 뉴스]

    유럽·중국의 럭셔리 쇼핑 아웃렛 비스터 컬렉션이 온라인에 가상 쇼핑 공간을 론칭했다. 비스터 컬렉션은 연말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민 '빌리지' 네 곳을 온라인에 재현했다. 빌리지는 도시별 아웃렛 지점을 이르는 명칭이다.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빌리지는 영국 런던의 비스터 빌리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라로카 빌리지, 프랑스 파리의 라발레 빌리지, 이탈리아 밀라노의 피덴자 빌리지다.고객들은 빌리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아웃렛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공간, 브랜드를 정교하게 구현한 덕분이다. 몰입도 높은 체험형 방식으로 비스터 컬렉션의 환대와 서비스,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 빌리지에서는 쇼핑 중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아파트먼트'도 방문할 수 있다. 실제 매장에서는 VIP 고객들만의 라운지이지만, 온라인에서는 누구나 럭셔리한 공간과 5성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 핸즈프리 쇼핑, 퍼스널 쇼핑 등 비스터 컬렉션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도 경험해볼 수 있다.비스터 컬렉션은 유럽 주요도시와 중국에 11개 지점을 보유한 럭셔리 쇼핑 아웃렛이다. 1300개 이상 부티크를 보유하고, 1년 내내 다양한 팝업과 미식·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행사를 열어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07 16:49:40

    "실감나는 유럽 명품 아웃렛 쇼핑" 비스터 컬렉션 온라인 공간 구현[김은아의 여행 뉴스]
  • 벨기에관광청, 벨기에 맥주 클래스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벨기에관광청이 인터파크트리플과 함께 11월 10일부터 5주간 벨기에 벨기에 맥주 클래스를 진행한다. 관광청은 지난해 한국에서 첫 벨기에 맥주 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벨기에대사관, 벨기에 지역 상무성, 벨기에 주요 맥주 수입사, 한국맥주교육원 등과 협업해 맥주 클래스를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클래스는 매주 금요일마다 서울 종로구 한국맥주교육원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벨기에 맥주의 역사, 양조장의 특징을 공부하게 된다. 매 수업마다 새로운 벨기에 맥주를 시음해볼 수도 있다. 클래스 참가 티켓은 여행 플랫폼 트리플에서 2만 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정원은 회차별 30명이다.김연경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인터파크트리플과의 협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벨기에의 맥주 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클래스를 통해 국내 최고의 맥주 전문가가 추천하는 벨기에 맥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이번 클래스로 고객들이 벨기에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 전 세계 문화유산을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07 14:37:13

    벨기에관광청, 벨기에 맥주 클래스 개최[김은아의 여행 뉴스]
  • "홍콩에서 무료 칵테일 즐기세요" 홍콩관광청 쿠폰 100만 장 배포[김은아의 여행 뉴스]

    홍콩관광청이 현지 1100여 개 바·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100만 장을 배포한다. 관광청이 배포하는 쿠폰은 100홍콩달러(한화 약 1만 6600원) 상당의 바우처로, 홍콩 전역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화려한 야경과 미식이 어우러지는 홍콩의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경험하게 하기 위함이다.바우처는 110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60개 이상의 바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지에서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핫플레이스, 홍콩관광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관광품질인증제도(QTS)’ 인증 레스토랑 등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홍콩의 떠오르는 관광명소 K11 뮤제아에서 홍콩섬의 야경을 감상하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K BAR가 대표적이다. 바우처 유효 기간은 2024년 3월 31일까지다. 쿠폰은 홍콩국제공항, 서구룡역, 침사추이 스타페리 홍콩관광청 관광안내센터에서 지류 쿠폰으로 수령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KKday, 클룩, 트립닷컴 등 지정 여행사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관광청은 동시에 나이트 버스 투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024년 1월까지 100홍콩달러에 판매하던 야간 버스 티켓을 20달러에 판매한다. 특가를 적용하는 노선은 홍콩섬 나이트 투어, 구룡 나이트 투어, H2K 나이트 투어 노선이다.  할인 티켓은 센트럴 빅 버스 투어 키오스크와 홍콩관광청 구룡 관광안내센터 등 홍콩 현지 지정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07 14:37:01

    "홍콩에서 무료 칵테일 즐기세요" 홍콩관광청 쿠폰 100만 장 배포[김은아의 여행 뉴스]
  •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는?" 2023 SRTm 어워드 발표[김은아의 여행 뉴스]

    SRT 차내지 SRT매거진이 2023년 최고 여행지를 꼽는 '2023 SRTm 어워드' 결과를 발표했다.SRTm 어워드 대상 10개 지역에는 △목포 △부여 △신안 △여수 △영덕 △영월 △완주 △울주 △익산 △해남이 선정됐다. 대상은 후보 도시 39곳 중 독자 10,152명이 참여한 투표, 여행 작가·기자 등 전문가 10인의 평가를 거친 2차 심사 끝에 결정됐다. 목포는 밤바다를 화려하게 물들이는 불꽃놀이, 노래가 어우러진 목포해상쇼, 목포항과 유달산을 지나는 목포해상케이블카,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촬영하며 젊은 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목포근대역사관 등 문화와 낭만이 있는 여행지로 매력을 드러냈다.백제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부여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궁남지와 백마강(금강)을 흐르는 황포돛대로 폭넓은 연령층에게 선택받았다. 신안은 각 섬의 이야기를 담은 꽃을 식재해 사계절 다른 매력을 전한다. 여름은 홍도에 노란색 원추리 꽃이 피고, 가을의 병풍도는 맨드라미로 붉게 물든다. 퍼플섬으로 잘 알려진 안좌도 일대는 세계적 관광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여수의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금오도는 연간 20만 명이 방문하는 트레킹 코스로 거듭났다. 남해의 비경이 펼쳐지는 거문도 등대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백도도 여수의 자랑이다.트레킹 마니아들에게 영덕은 성지와 다름없다. 도보 여행을 위해 65km 길이로 조성된 영덕 블루로드는 총 4개 코스로 영덕의 자연, 문화, 일상, 맛을 경험할 수 있다.영월은 한반도지형을 품은 선암마을부터 인스타 성지로 유명한 젊은달와이파크, 동강 뗏목

    2023.11.06 13:35:22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는?" 2023 SRTm 어워드 발표[김은아의 여행 뉴스]
  • 30대만 갈 수 있는 아프리카 여행 상품 나왔다[김은아의 여행 뉴스]

    하나투어가 30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30대 전용 패키지' 출시했다. 상품은 버킷리스트 실현, 자아실현 등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30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구성했다.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여행하는 기존 패키지와 달리 30대 고객만 구입할 수 있다. 나잇대와 관심사, 취향이 같은 또래가 모여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 대표 상품은 아프리카로 떠나는 케냐, 탄자니아 패키지다. 코스는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마사이 부족 마을 체험, 잔지바르 해변 휴양 등 아프리카 현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고객별로 100장 이상의 '인생샷'을 촬영한다는 것도 이색적이다. 가격은 899만 원.   이밖에도 다양한 콘셉트의 30대 전용 상품이 출시된다. △밤샘 야간 열차(베트남 하노이·사파) △해양 액티비티(괌) △백패킹 숙박, 서핑(호주 시드니) △영화·드라마 성지 순례(대만) 등이 대표적이다.제대로 '플렉스'를 즐기고 싶은 30대를 위한 럭셔리 상품도 있다. 초호화 사막 리조트에서 숙박하고 23K의 금가루를 뿌린 카푸치노를 맛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패키지는 499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연령대 전용 상품은 일행 간 공감대 형성으로 여행의 편안함과 즐거움이 더욱 높다.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를 분석해 다양한 연령대별 테마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1.06 13:34:58

    30대만 갈 수 있는 아프리카 여행 상품 나왔다[김은아의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네 번째 팝업 레스토랑 '우리 루이 비통'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이 11월 17일 팝업 레스토랑 '우리 루이 비통'을 오픈한다.우리 루이 비통은 피에르 상 보이에, 알랭 파사르, 이코이 앳 루이 비통에 이은 한국에서의 네 번째 팝업 레스토랑이다. 팝업의 테마는 협업이다. '우리'라는 걸맞게 한식의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받는 국내 최정상 셰프들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로 선정된 한식공간 조희숙 셰프를 필두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온지음의 조은희·박성배 셰프가 참여한다. 미쉐린 2스타 '밍글스'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 한국 전통미가 담긴 디저트를 선보이는 '리제'의 이은지 셰프도 손맛도 느낄 수 있다.  팝업 레스토랑은 서울 청담동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한국 1호 작품으로, 루이 비통의 창의성과 혁신의 기반이 되는 장인정신을 대표한다.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한식 파이닝의 정수와 루이 비통이 공유하는 장인정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를 이끄는 조희숙 셰프는 "한식의 미래를 고민하는 셰프들과 한국 고유의 맛과 문화를 재해석했다. 팝업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셰프들의 조화로운 메뉴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루이 비통은 패션을 넘어 예술, 미식 분야에서도 한국과 긴밀한 협업을 펼쳐왔다. 지난 4월에는 브랜드 최초로 2023년 프리폴 컬렉션을 한강 잠수교에서 진행했다. 지난 해에는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과 협업한 아티카퓌신을 선보인 바 있다. '우리 루이 비통'은 런치·디너·티

    2023.11.06 10:01:35

    루이 비통, 네 번째 팝업 레스토랑 '우리 루이 비통' 오픈[김은아의 여행 뉴스]
  • 카타르항공, 한국-도하 취항 20주년 맞아[김은아의 여행 뉴스]

    카타르항공이 한국 취항 20주년을 맞이했다.카타르항공은 11월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취항 20주년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카타르항공은 2003년 10월 29일 한국에 첫 취항했다. 이후 20년간 서울-도하 노선을 운항하며 누적 3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해왔다. 대부분 항공사가 노선을 축소·중단했던 팬데믹 기간에도 서울-도하 노선을 매일 1회 정상 운항함으로써, 항공편의 다양성과 안정성 확보에 기여했다.승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변화도 거듭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서울-도하 노선에 도입한 에어버스 A350 1000이 대표적이다. 이는 여객기 중 가장 넓은 기내 공간과 좌석을 갖춘 모델로, 등급을 넘어 편안한 비행을 경험할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인 'Q스위트'에서는 더블 침대, 주문형 식사 등 퍼스트 클래스 급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객 서비스 외에도 월평균 2300톤 이상의 화물을 수송해 수출업계에도 기여하고 있다.카타르항공은 서울 취항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내식 메뉴를 론칭했다. 서울-도하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김치를 곁들인 소불고기, 나물과 간장 연어구이 등을 제공한다. 이코노미 클래스 메뉴로는 닭고기 잡채, 고추장 대구조림 등을 선보인다. 20주년 기념 메뉴는 10월 29일부터 3개월간 서울과 도하를 오가는 항공편에서 제공한다.카타르항공 동북아시아 총괄 세일즈 매니저 청유 챈은 "서울은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관광·비즈니스 중심지로서 카타르항공의 주요 시장이다. 카타르항공과 한국은 지난 20년간 양국에 관광, 수출입 분야에 교두보 역할을 하며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역할을 해왔다. 카타르항공은

    2023.11.01 20:28:11

    카타르항공, 한국-도하 취항 20주년 맞아[김은아의 여행 뉴스]
  • 2023 포뮬러 원,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김은아의 여행 뉴스]

    2023 포뮬러 원 (F1)이 11월 1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다. 경기는 3일간 라스베이거스 전역에서 펼쳐진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41년 만의 F1 개최를 위해 도시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레이서들은 라스베이거스를 가로지르는 서킷을 총 50바퀴를 돌게 된다. 서킷은 14개의 코너와 2km의 메인 스트리트를 포함해 고속 주행 서킷으로 이뤄져있으며, 라스베이거스의 중심인 스트립 네온을 통과한다. 레이서들은 라스베이거스의 새로운 랜드마크 '스피어'를 비롯해 각종 관광 명소를 시속 330km으로 가로지르며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경기를 하루 앞두고 펼쳐지는 개막식의 라인업도 공개됐다. 글로벌 뮤지션 안드라 데이, 비숍 브릭스, 스티브 아오키와 함께 라스베이거스를 대표하는 퍼포먼스팀 블루맨 그룹, 태양의 서커스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F1 경기는 올해를 2032년까지 10년 동안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0.31 15:25:23

    2023 포뮬러 원,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김은아의 여행 뉴스]
  • 한국문화원연합회, 전남 광양 가을 여행 명소 소개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지역문화 포털 '지역N문화'를 통해 전남 광양의 가을 여행 명소를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발행했다.가을을 맞아 제작한 카드뉴스에서는 △세계 유일의 디지털 봉수대인 구봉산 봉수대 △가을 억새 명소로 꼽히는 백운산 △가을 전어를 맛볼 수 있는 망덕포구 △백제시대의 유적 마로산성 등 광양의 역사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소개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지역N문화'의 지역문화 콘텐츠 1만여 건을 기반으로 전국 곳곳의 여행·관광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계절별 여행지 추천, 미식·역사·박물관 등 테마 여행 코스, 지역의 숨은 명소 등 다양한 주제로 국내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앞서 지난 5월과 9월에는 <SRT 매거진>을 통해 인천 강화도와 광주, 전남 목포의 유적, 역사, 여행 정보를 소개한 바 있다. 지난 6월부터는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 등을 소개하는 ‘지역 문화유산 순례기’를 연재하고 있다.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의 문제를 여행·관광으로 풀어내겠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문화 콘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것이 연합회의 포부다. 이를 위해 지역 특산물, 명승지, 절경을 주제로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역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사라져가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관광·여가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막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아 기자 una@hankyung.com 

    2023.10.26 17:27:03

    한국문화원연합회, 전남 광양 가을 여행 명소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