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팀 쿡 애플 CEO “자율주행차는 로봇” 애플카 힌트 공개

    [이 주의 한 마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베일에 싸여 있는 ‘애플카’에 대한 힌트를 암시했다. 애플카는 애플이 수년 전부터 추진 중인 자율주행 전기차 프로젝트를 말한다. 미국 CNBC에 따르면 쿡 CEO는 4월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의 팟캐스트 ‘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율주행차는 로봇이다. 자율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애플...

    2021.04.13 07:03:01

    팀 쿡 애플 CEO “자율주행차는 로봇” 애플카 힌트 공개
  • 수출 호조에 기업 체감 경기 10년 만에 최고치

    [돈이 되는 경제지표]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제조 기업의 체감 경기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는 여전하지만 백신 접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며 수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르면 모든 산업을 반영한 업황 실적 BSI는 83이다. 전달 대비 7포인트 올랐다. 2011년 7월(87) 이후 최고치다. BSI는...

    2021.04.06 07:05:01

    수출 호조에 기업 체감 경기 10년 만에 최고치
  •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스페셜 리포트] 뉴노멀 성장 키워드 ‘ESG’로 새판 짜기 삼성전자는 지난 3월 4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과 사회 가치 제고 등을 포함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본격화와 준법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유럽·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에서 100%...

    2021.03.31 08:49:41

    삼성그룹, CEO 직속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운영
  • 팻 겔싱어 인텔 CEO “지리적 균형 필요…미국과 유럽에 반도체 공급할 필요”

    [이주의 한마디] 팻 겔싱어 인텔 CEO “지리적 균형 필요…미국과 유럽에 반도체 공급할 필요” 반도체 생산이 아시아에 편중돼 있다며 미국과 유럽에 생산 거점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사업에 재진출을 선언한 인텔의 팻 겔싱어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3월 25일(현지 시간)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리적으로 균형 잡힌 공급이 필요하다”면서...

    2021.03.30 07:09:02

    팻 겔싱어 인텔 CEO “지리적 균형 필요…미국과 유럽에 반도체 공급할 필요”
  •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반도체 직무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세종대 취업지원처 대학일자리사업단은 오는 6월까지 ‘2021년도 1학기 반도체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주요 1차 반도체 밴더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22시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비대면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며 △반도체 산업&직무 분...

    2021.03.29 16:45:34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반도체 직무교육 프로그램 진행
  • TSMC, '반도체 동맹' 핵심 축 등장…한국의 선택은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가 미국과 일본의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반도체 동맹’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동맹의 배경에는 정보기술(IT)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미국의 노림수가 숨어 있지만 미·일·대만과 중국 가운데 어느 한쪽 편을 들기 힘든 한국의 경우 난감한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대만의 TSMC(臺積電)는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foundry) 업체다. 파운드리는...

    2021.03.13 07:30:02

    TSMC, '반도체 동맹' 핵심 축 등장…한국의 선택은
  • 다시 찾아온 반도체 호황…“슈퍼사이클 정점은 2030년”

    [커버 스토리] 반도체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D램을 중심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초부터 공급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등 시스템 반도체도 격변을 예고한다. 반도체 기업들은 올해 사업 계획과 설비 투자를 정비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초호황’ 이후 상흔을 남긴 지난 슈퍼사이클과 이번 슈퍼사이클은 다를까. 세계 D램 가격, 5.26% 상승 최근 반도체 ...

    2021.03.03 08:08:01

    다시 찾아온 반도체 호황…“슈퍼사이클 정점은 2030년”
  • 구리 가격 폭등, 경기 회복 시그널일까 투기 수요일까

    [돈이 되는 경제 지표] 국제 구리 가격이 치솟고 있다. 건설·전기전자 등 산업 전반에 쓰이는 구리는 글로벌 수요 동향에 민감해 가격이 오르면 시장은 경기 회복의 신호로 본다. 런던금속거래소(LME)가 2월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리(현물) 가격은 톤당 9286달러로 연초(7918.50달러) 대비 17.04% 뛰었다. 2011년 9월 이후 최고가다. 최근 5년 사이 저점인 톤당 4504.0달러(2016년 6월 10일)와 ...

    2021.03.01 08:06:05

    구리 가격 폭등, 경기 회복 시그널일까 투기 수요일까
  • “제조 현장에서 AI 활용, 작은 문제부터 시작하세요”

    [HELLO AI] 이경전이 만난 AI 프런티어⑬-윤성호·이재혁 마키나락스 대표 제조업 혁신에는 인공지능(AI)이 빠질 수 없다. 산업 현장에서 생산 장비 운영을 최적화하고 공정 자동화를 달성하면서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현장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활용해 장비의 고장을 예측하기도 한다. 마키나락스는 서울과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무소를 둔 스타트업으로, 산업용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에서 제조업 특화 AI 데이터...

    2021.02.26 08:04:04

    “제조 현장에서 AI 활용, 작은 문제부터 시작하세요”
  • 삼성그룹, 반도체의 성공 노하우 바이오에서 재현

    국내 대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찾기가 한창이다. 급변하는 시장과 노키아·샤프·모토로라 등이 줄줄이 매각되면서 영원하고 안정적인 ‘캐시카우(현금 창출원)’는 없다는 것이 증명됐기 때문이다.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그룹도 그간 영업이익의 90% 정도를 차지했던 삼성전자의 수익 감소가 눈에 띄고 있다. 특히 IM(IT·모바일)사업부는 2015년 10조14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지만, 이는 ...

    2016.03.07 00:00:00

    삼성그룹, 반도체의 성공 노하우 바이오에서 재현
  • 반도체 업계의 새 희망 '자동차·IoT'

    한국의 3대 IT 산업은 스마트폰, 메모리 반도체, 액정표지장치(LCD)다. 스마트폰 시장은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이자 부품 업체들의 최대 수요처였다. 메모리 반도체와 LCD 산업은 한국 업체들이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하지만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메모리 반도체와 LCD 산업은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우려가 팽배하다. 2016년 한국 IT 3대 산업의 성장성...

    2016.02.19 00:00:00

    반도체 업계의 새 희망 '자동차·IoT'
  • LG전자, '국내 최초' 가전 메이커에서 車부품까지

    LG전자의 역사는 고(故) 구인회 창업회장이 1958년 금성사(Goldstar)를 설립하며 시작됐다. LG전자는 진공관 5구 라디오와 선풍기·냉장고·흑백TV·에어컨 등을 국내 최초로 생산해 낸 기업으로, 1995년 금성사에서 지금의 LG전자로 상호를 변경했다. LG전자는 구본준 부회장과 정도현 사장 등 2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올해 1월 1일 각 부문별 3인 각자 대표(조성진·조준호&middo...

    2016.02.15 00:00:00

    LG전자, '국내 최초' 가전 메이커에서 車부품까지
  • [대한민국 신인맥②] 삼성전자 임원만 700명 선…60년대생 82.3%

    스타 CEO의 산실 '반도체',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삼성전자 누가 이끌까 '글로벌 삼성'의 밑바탕에는 반도체 산업이 있다. 과거 삼성전자는 1970년대 백색 가전을 만들던 여러 회사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반도체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선택한 뒤 급격한 국내외 팽창을 거쳐 지금의 삼성전자로 재탄생했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이 회장이 1974년 동양방송 이사로 재직하던 시절 경영 위기를 겪고 있던 '한국반...

    2016.01.26 00:00:00

    [대한민국 신인맥②] 삼성전자 임원만 700명 선…60년대생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