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탁 교수는 지난 3일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마 11월 중에 여러분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진행을 맡고 문 전 대통령은 평산 책방에서 책을 선정해 소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한 주에 1권 내지 2권가량 소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촬영은 서울 스튜디오와 문 전 대통령의 평산 책방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며 두 촬영분을 혼합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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