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자외선을 차단하고 스타일도 챙길 수 있는 선글라스 컬렉션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제이에사아이웨어 임철 대표는 "노퍼블릭은 트렌디한 스타일을 개인의 취향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라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과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퍼블릭은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기간 중 선글라스를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4만9000원에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브랜드 스티커타투와 고급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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