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프로그램 전반 총괄,
기존 뷰티 분야 행사서 전체 행사 도맡아
이번 협약에 따라 누리하우스는 서울콘의 공동 개최 기관으로 참여해, 인플루언서 초청·브랜드 매칭·홍보 마케팅·현장 운영까지 아트홀 박람회형 프로그램 전반을 총괄하게 됐다. 기존에는 뷰티 분야 행사 운영을 중심으로 참여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아트홀 2관 컨퍼런스홀 본행사 연계 기획·운영을 비롯해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참여하는 박람회형 프로그램 전체를 맡는다.
2026 서울콘은 이달부터 소규모로 진행되는 7월 뷰티 행사를 시작으로 8월 썸머서울콘,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뷰티 프로젝트로 이어지며, 12월 말서울콘 본행사까지 계속된다. 누리하우스는 SBA와 ▲서울콘 본행사(아트홀 2관 컨퍼런스홀) 및 연중 연계 행사 기획·운영 ▲인플루언서 초청·브랜드 매칭·관리 ▲박람회 프로그램 인지도 강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장 조성·운영 ▲스폰서십 발굴 및 협찬 유치 ▲사전·현장 커머스 창출 등 6개 영역에서상호협력한다.
누리하우스 백아람 대표는 "서울콘이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만나는 서울의 대표 문화행사로 확대될 수 있도록, 그동안 쌓아온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현장 운영 노하우를 아트홀 프로그램 전반에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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