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in은 이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투명한 견적과 현장 추가금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정찰제 요금제와 ‘현장 책임제’를 운영하며 견적부터 이사 완료까지 체계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비용과 서비스 범위를 사전에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이사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화물 운송을 넘어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옮기는 데 중점을 두고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사전 계획을 바탕으로 물품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포장 방식을 적용해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윤 대표, 이수빈 이사 두 CEO는 “정직함이 곧 최고의 서비스라는 믿음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온 것이 신뢰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대한민국 이사 서비스의 기준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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