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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솔루션들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르딕’

    “산업용 DX 솔루션과 AX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웹 기반의 디지털 트윈으로 확대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이전에는 웹 기반 DX 솔루션과 디지털 트윈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았었지만, 1~2년 전부터는 AI를 기반으로 DX를 구현하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산업 안전 재해를 Vision AI로 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AI 솔루션들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연계해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세르딕은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설물 데이터를 연계 및 시각화하고, 이를 AI 솔루션으로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시설물을 유지·보수·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이다. 강진규 대표(49)가 2021년 5월에 설립했다.강 대표는 UPenn에서 건축설계 석사 전공 후 수년간 국내외에서 건축 실무와 강의 활동을 했다. 파라메트릭 디자인 작업 및 3D 스캐너 제작 등 3D 공간 데이터 관련 작업을 하다가 2019년 9월에 창업 후 2021년 5월 법인으로 전환했다.세르딕의 DX·AX 솔루션은 웹 기반의 솔루션들이기에 가볍고, 모듈별로 최적화가 되어 있다. 또한 Vision AI, AI 시뮬레이션 관련 솔루션들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들을 모듈화하여 고객이 원하는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데이터 수집을 위한 AIoT 허브 모듈부터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을 위한 디지털 트윈까지 산업시설과 관련하여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서비스를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로 내부망에 특화하여 제공하였다면, 2026년 1월 이후부터는 하이브리

    2025.12.31 23:11:12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솔루션들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르딕’
  • 정영욱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대학, 지역, 산업, 투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역 창업 플랫폼을 완성해”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04년 설립 이후, 반도체·AI·로보틱스·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 창업 지원을 아우르는 대학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단순히 연구 성과를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지역사회와 산업 전반에 확산시키며 서울 동북권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성장해 왔다.정영욱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성과가 두드러진다”며 “광운대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최종 선정, 교육부 RISE 주관대학,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정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연이어 수행하며 교육·연구·창업을 연결하는 종합 혁신 모델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 과정에서 대학, 지역, 산업, 투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역 창업 플랫폼을 완성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 단장을 10월 2일 서울시 노원구 광운대학교에서 만났다.정영욱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프로필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2018년, 2023년~현재)광운대학교 광운RISE사업단장(2025년~현재)광운창작소 센터장(2023년~현재)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2005년~현재)광운대학교 기획처장(2019년)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현재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산학협력단은 예비창업패키지, 메이커스페이스, BRIDGE 3.0,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등 다양한 정부·지자체 연계 사업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2025년에는 예비창업패키지 딥테크 트랙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것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빅데이터·반도체 분야의 특화 스타트

    2025.12.31 23:09:07

    정영욱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대학, 지역, 산업, 투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역 창업 플랫폼을 완성해”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친환경적인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하트플래닛컴퍼니’

    “업사이클링 기반 캠핑체어와 블랭킷에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분야로 아이템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캠핑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제품으로, 더 많은 사람이 친환경적인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하트플래닛컴퍼니는 자연 친화적 용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요안나 대표(28)가 2022년 8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하트플래닛컴퍼니는 지속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라며 “환경친화적인 캠핑용품과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회사의 목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트플래닛컴퍼니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친환경적인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제공하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이 대표는 하트플래닛컴퍼니의 경쟁력은 지속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단순히 친환경 소재를 쓰는 것을 넘어, 지역 소공인과 협업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합니다. 또 다른 강점은 브랜드 무드입니다. 진심이 지향하는 ‘웨스턴 시크’ 감성은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장점은 글로벌 확장성입니다. CES와 해외 박람회에서 검증받으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하트플래닛컴퍼니는 온라인에서는 자사몰(jinshim kr)과 플랫폼 입점을 확대

    2025.12.31 23:03:43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친환경적인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하트플래닛컴퍼니’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디저트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프리니’

    프리니는 건강, 간편함, 활용성을 핵심 가치로, 달콤한 자유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강 디저트 브랜드를 만드는 기업이다. 정이서 대표(27)가 2024년 7월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치아씨드 크림푸딩 파우더 ‘프리니’다. 프리니 한 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우유나 두유만 섞어, 카페에서 먹는 듯한 꾸덕꾸덕한 디저트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프리니는 고단백·고식이섬유·저당으로 설계되어, 맛있는 디저트를 더 편리하고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많은 건강 디저트가 맛이나 편의성에서 한계를 보이는데, 프리니는 건강 디저트임에도 ‘생크림처럼 꾸덕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파우더형’이라 휴대성과 편의성까지 갖췄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덕분에 바쁜 직장인이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도 언제 어디서나 나를 위한 건강한 달콤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정 대표는 사업 초기, 가상 웹사이트를 제작해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 그는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영하며 개선을 이어갔다. 그렇게 고객에게서 배운 경험이 지금의 프리니를 만들어 준 힘이 되었다. 이후에는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멘토링, 교육을 통해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실행했다. 현재는 특히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릴스와 브랜드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프리니만의 건강한 달콤함을 알리고 있다.정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어려서부터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부터 조리를 전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늘 다이어

    2025.12.31 23:02:25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디저트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프리니’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제품 디자이너를 위한 AI 기반 디자인 툴 ‘Piix(픽스)’ 개발한 ‘프롬프트타운’

    프롬프트타운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진욱 대표(36)가 2023년 12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프롬프트타운은 기술이 단순히 발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을 얻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설립됐다”며 “기술이 인간의 업무를 대신하는 도구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창의적인 작업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프롬프트타운은 비전을 더욱 구체화하여, 각기 다른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 가지 전문 솔루션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고도화했다.첫째, 'Piix(픽스)'는 제품 디자이너를 위한 AI 기반 디자인 툴이다. 크레브(Crev) AI의 확장판으로, 기존의 넓은 범위에서 더 나아가 ‘제품’ 디자인 분야의 고질적인 문제, 즉 반복적인 수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이라는 페인포인트를 더 세분화하여 제품디자이너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스케치만으로 빠르게 시안을 생성하고 스타일 일관성을 유지하며 부분 수정을 지원하여, 디자이너가 창의적인 본질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둘째, 'Smoody(스무디)'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AI 플랫폼이다. “이것을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닌, 각 분야에 특화된 ‘AI 직원’을 구독 방식으로 고용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부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이라 외부 유출 없이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법률, 금융, 교육 등 필요한 전문 에이전트를 필요한 기간만큼

    2025.12.31 23:01:08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제품 디자이너를 위한 AI 기반 디자인 툴 ‘Piix(픽스)’ 개발한 ‘프롬프트타운’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반의 중소형 상업용 건물 관리 SaaS 개발하는 스타트업 ‘프라핏’

    “프라핏(PROPit)은 Proerty(부동산)와 IT를 합친 회사명입니다. IT로 Property 시장에 혁신을 불러오고자 하는 비전을 담았습니다.”프라핏(PROPit)은 AI 기반의 중소형 상업용 건물 관리 SaaS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헌창 대표(30)가 2024년 7월에 설립했다.프라핏은 건물 관리를 대행하는 관리자와 건물 관리를 직접 진행하는 건물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중소형 상업용 건물 관리 플랫폼이다. 기존의 비효율적이고 어려운 건물 관리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물 관리 비서와 같은 서비스다.이 대표는 “이용자는 관리 중인 건물을 등록하고 해당 건물의 임대 계약을 관리할 수 있다”며 “임대료와 관리비, 수도 광열비 등을 청구할 수 있고 이에 대한 증빙 관리나 회계 처리, 수익 및 비용 관리 등도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프라핏은 플랫폼 서비스와 고객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난 팀이 계발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당 사업 이전에 플랫폼 서비스 기업을 설립부터 Exit까지 운영한 경험이 있고, 팀원 중 한 명이 부동산 자산 관리 및 운용 업계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플랫폼 서비스는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 또 건물을 관리하는 고객 입장에서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프라핏의 메인 타깃은 부동산 자산 관리 회사, 시설 관리 회사, 중개 업체 등 건물 관리를 대행하는 관리자 집단과 건물 관리를 직접 진행하는 건물주 집단이다. 이 대표는 “현재 다양한 오프라인 루트를 통해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MVP 개발 이후 본격적으로 보유 중인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에 진출

    2025.12.31 22:59:59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반의 중소형 상업용 건물 관리 SaaS 개발하는 스타트업 ‘프라핏’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제오나(Xeona) 만드는 ‘제오노스’

    제오노스는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제오나(Xeona)를 만드는 기업이다. 현재는 웹 기반의 업무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누구나 복잡한 코드나 개발 지식 없이, 단순히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제오나가 웹브라우저 내에서 반복적인 작업을 대신 수행한다. 김양훈 대표(32)가 2024년 7월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제오나’다. 기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및 노코드 도구가 가진 사용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자동화 도구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매일 오전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에 접속해서 신규 주문 확인하고 택배 운송장 발급해 줘’라고 요청하면, AI가 직접 가상의 웹 브라우저 내에서 직접 클릭, 스크롤, 입력 등의 행동을 통해 사용자의 요청을 수행한다. 제오나는 단순한 매크로 수준의 자동화가 아니라, 실제 사람처럼 화면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오나의 첫 번째 경쟁력은 사용자가 배우는 도구가 아닌 ‘사용자를 이해하는 도구’라는 점이다. 기존 RPA, 노코드 툴은 배워서 써야 하는 도구지만, 제오나는 사람의 언어로 마치 사람에게 지시하듯이 요청하면 작업이 자동으로 수행된다.두 번째는 범용지능보다는 반복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현재 LLM으로 대변되는 AI의 특징은 그 응답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인데, 제오나는 업무에 활용되고 사람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일들을 대신하고 또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작업에 집중하기 때문에 AI의 무작위성을 보완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에서 경쟁력을 가진다.“제품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판로를 개척해

    2025.12.31 22:58:37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제오나(Xeona) 만드는 ‘제오노스’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반 남성 스타일 컨설팅 및 연예인 스타일링 서비스 ‘알파몬토(Alphamonto)’

    최근 남성들의 외모와 자기관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멋있어 보이기’가 아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 올케어 서비스 ‘알파몬토(Alphamonto)’다.2024년 3월 설립된 알파몬토는 고객이 자신만의 스타일링 기준을 확립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패션과 헤어를 중심으로, 고객의 체형·취향·무드에 맞는 스타일링을 실제 피팅과 실습을 통해 반복 체화시키는 3개월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임재우 대표(28)는 “단순히 옷을 골라주는 서비스가 아니다”라며 “고객이 스스로 ‘왜 이 옷이 어울리는지’ 이해하고, 스타일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1회성 스타일 변신이 아닌, 고객의 지속가능한 스타일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알파몬토는 스타일링을 타고난 ‘감각’이 아닌, 논리와 구조로 학습할 수 있는 영역으로 본다. 고객은 스타일의 핵심 논리를 배우며, 3개월 커리큘럼 이후에도 스스로 스타일을 구성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스타일 루틴을 만드는 과정이다. 또한 알파몬토는 장기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성장 곡선을 추적하며, 꾸준한 스타일 자립을 돕고 있다.알파몬토는 연예인 스타일링의 정교함을 일상 속 스타일 변화에 그대로 적용하는, 국내 유일의 남성 스타일 전문 브랜드다. 모든 컨설팅은 K-POP 아티스트와 배우 등을 담당해온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팀장 출신 전

    2025.12.31 22:57:38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AI 기반 남성 스타일 컨설팅 및 연예인 스타일링 서비스 ‘알파몬토(Alphamonto)’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숏폼 콘텐츠 기획 및 공급, 올인원 숏폼 마케팅 솔루션 ‘스타트뷰’

    스타트뷰는 AI기반 숏폼 마케팅 솔루션 ‘스타트뷰’를 서비스하고 있는 스타트업 마케팅 에이전시다. 마케팅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스몰 브랜드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지원한다. 이기훈 대표(31)가 2024년 7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광고주와 인플루언서의 협업 전 과정을 자동화한 플랫폼 ‘스타트뷰’다. 광고주는 상품명과 간단한 상품 정보, 판매페이지 URL만 입력하면, AI가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매칭하고, 숏폼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과 인플루언서별 맞춤형 기획안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적은 인력과 예산으로 효율적인 숏폼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인플루언서는 광고주의 요구를 명확히 이해해 성과 중심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스타트뷰의 경쟁력은 첫번째, AI 자동화를 통해 숏폼 콘텐츠 기획부터, 인플루언서 매칭, 콘텐츠 제작과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간소화한다는 것이다. 마케팅 경험이나 인력이 부족한 기업도 손쉽게 숏폼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다.두번째는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에이전시나 플랫폼은 건당 비용과 중간 마진으로 광고주의 부담이 컸다. 반면 스타트뷰는 구독형 모델을 통해 광고주가 원하는 만큼 인플루언서와 협업할 수 있어 더 많은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인플루언서에게도 협업 기회 확대라는 장점으로 이어진다.세 번째는 성과 측정의 투명성이다. 기존 숏폼 마케팅은 조회수, 좋아요, 댓글 같은 단순 지표에 의존해 효율을 판단하기 어려웠다. 스타트뷰는 어필리에이트 링크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콘텐츠별 유입과 매출 전환을 추

    2025.12.31 22:56:31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숏폼 콘텐츠 기획 및 공급, 올인원 숏폼 마케팅 솔루션 ‘스타트뷰’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풍력발전 중 육상 풍력발전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 ‘성보인프라’

    “GIS 분석을 통해 규제 지역을 피하고 최적의 발전단지 입지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기업이 보유한 국내 다수의 독점적인 풍화 계측 데이터들과 위성 데이터들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풍황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또한, 발전기 마이크로사이팅을 통해 최대효율을 낼 수 있는 설계를 하여 발전단지 발전량과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인접 마을과의 이격거리, 가시성 조사, 소음, 저주파 등을 사전에 면밀하게 분석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사업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기술력과 지역사회의 상생이라는 두 강점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보고 있습니다.”성보인프라는 풍력발전 중 육상 풍력발전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오현중 대표(33)가 2021년 11월에 설립했다.성보인프라는 우리나라 토지 중에 육상풍력발전기 설치가 가능하고, 바람이 잘 부는 곳을 찾아 개발하고 있다. 자체 기술과 노하우로 환경, 문화재, 재해, 조례 등의 규제를 피하고, 풍황 분석을 통해 이용률이 높은 곳을 예측해 단지를 설계한다. 또한 경사도, 운송, 계통 가능성 등 개발에 키가 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예측 파악해 발전단지 가능성을 검토한다.오 대표는 “성보인프라는 자체 개발을 통해 개발 총괄 관리를 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 업체 등의 의뢰를 받아 간접적인 개발로 원스톱 사업화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성보인프라는 회사 내 기술과 노하우로 전국을 분석해 조건에 맞는 곳을 개발하고 있다. 입지 타당성 분석을 통한 IR로 컨소시엄 및 투자를 진행한다.“간접적인 개발은 인터넷 등의 SNS를 통해 지역 주민, 토지주, 지역 업체 등에 의뢰

    2025.12.31 22:55:22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풍력발전 중 육상 풍력발전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 ‘성보인프라’
  •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및 분석 플랫폼 선보이는 AI 보안 스타트업 ‘메타포렌식’

    인공지능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스타트업 메타포렌식이 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2022년 4월 정성균 대표(32)가 설립한 이 회사는, 최신 AI 기술이 집약된 악성코드 모델링 및 분석 플랫폼을 통해 업계의 오랜 숙제를 해결하겠다는 담대한 포부를 밝혔다.메타포렌식의 핵심 경쟁력은 온디바이스 AI 스캐너 ‘SemanticsAV’와 클라우드 기반 ‘SemanticsAV Intelligence’ 플랫폼을 잇는 통합 워크플로우에 있다. 먼저 스캐너가 사용자의 로컬 환경에서 파일을 직접 분석해 위협을 신속히 탐지하고, 사용자는 더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할 때 이 탐지 결과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에 파일의 고유한 특징만을 조회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의 속도·보안과 온라인의 심층 분석 능력을 결합한 이 워크플로우의 최종 결과물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통해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 수준의 보안 분석 보고서로 즉시 출력된다.“기존 분석 방식은 민감한 파일 원본을 외부에 전송해야 했기에 데이터 유출 우려와 비효율이 컸습니다. 저희는 온디바이스 AI가 파일의 고유한 유전적 특징 벡터만 추출하도록 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용자는 이 작은 ‘지문’ 하나만으로 저희 클라우드 인텔리전스에 조회하여 방대한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한 심층적인 컨텍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파일 원본을 보내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는 기술은 유례가 없는 접근 방식이며,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악성코드 분석의 패러다임을 바꿀 잠재력을 지녔습니다.”메타포렌식이 내세운 승부수는, 업계의 ‘안전한 합의’를 깨는 기술적 자신감이다. 정 대표

    2025.12.31 22:53:53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및 분석 플랫폼 선보이는 AI 보안 스타트업 ‘메타포렌식’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2017년부터 9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 최근 3년간 매출 매출 804억원, 투자유치 1,112억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전문성과 도전정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과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K-BIC)’를 2018년 3월, 서울에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관계자를 서면으로 만났다.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는 어떤 창업 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방형실험실, K-바이오 지역·전략센터 등 바이오헬스 기술육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업 인큐베이팅, 전문상담, 심층 멘토링, 역량강화 실무교육, 투자유치 기술설명회 및 벤처카페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밀착 관리 및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초기·도약기 기업의 안정기 진입을 위해 특허전략·인허가 컨설팅, 기술평가(가치·등급) 수행, 보건의료 TLO 지원 고도화 등 바이오헬스 분야의 우수 기술 개발과 임상현장 연계를 통한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그동안 성과를 평가한다면“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17년부터 9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보건산업 특화 창업지원 인프라를 통해 도약기 기업의 죽음의 계곡 극복을 위한 밀착 지원을 해왔습니다. 2025년 기준, 코

    2025.12.31 22:52:17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2017년부터 9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 최근 3년간 매출 매출 804억원, 투자유치 1,112억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클라우드 기반 정밀 의료 병원정보시스템 제공하는 ‘휴니버스글로벌’

    휴니버스글로벌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PHIS를 중심으로, 의료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의료정보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이다. 이상헌 대표(60)가 2019년 6월에 설립했다.휴니버스글로벌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PHIS를 중심으로, 의료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의료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기존 병원정보시스템(HIS)의 한계를 극복하여, 병원 간 데이터 상호운용성과 통합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Huniverse PHIS를 개발했다.“중대형 2차 병원 시장에 적합한 UNION-X Cloud (가칭)을 개발했고, 신 포괄 수가와 행위 수가 모듈을 동시에 지원하며 설치형·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환자별 전자의무기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 예후 예측 △약물 반응 분석 △맞춤형 치료 권고를 제시합니다. 임상 현장의 실세계 데이터(RWD)를 정제·분석하여 신약 개발과 보험 급여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세계 근거(RWE)를 생성합니다.”휴니버스글로벌이 개발한 의료 빅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은 20년 이상 축적된 600만 명 이상의 환자 EMR 데이터, 병리·유전체 데이터를 포함해, 진단·검사·치료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통합 AI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 이 모델은 단순한 병원 전산화 단계를 넘어, AI 닥터(AI Doctor)로 발전할 수 있는 정밀의료 인프라의 핵심 기반이다.휴니버스글로벌의 PHIS는 2021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처음 도입된 이후, 현재 고려대학교 의료원 3개 병원, 천안충무병원·아산충무병원, 삼육서울병원 등 총 6개 병원에서 운영 중이며, 다수 병원으로 확산 중이다.해외 진출 측면에서는 2023년 핀란드 지사 설립을 통

    2025.12.31 22:49:38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클라우드 기반 정밀 의료 병원정보시스템 제공하는 ‘휴니버스글로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블록체인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결합한 토큰증권 개발하는 ‘하이카이브’

    “하이카이브는 블록체인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결합한 토큰증권(Token Securities) 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보증권, 한국동서발전은 하이카이브와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하이카이브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토큰증권과 AI 기술 기반의 증권신고서 스마트 에디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재범 대표(52)가 2021년 12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하이카이브는 블록체인 및 AI 기술을 차세대 금융 프론트 혁신에 접목하여 금융 거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ESG 투자자 보호를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선도한다”고 소개했다.“하이카이브의 WonLET(원렛) 플랫폼은 기관·공공·개인 투자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실물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금융 시장 확장과 ESG 투자 대중화에 기여합니다. 토큰 보유자는 발전소 운영 수익의 일부를 배당 형태로 수령함으로, 실물 자산 기반의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제공합니다.”스마트 에디터 with AI Assistant는 증권신고서 작성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선보인 솔루션이다. 스마트 에디터 (Smart Editor) with AI-Assistant는 기존의 증권신고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고,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작업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도구다. 아울러, 금융위원회가 인정하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위탁테스트를 통과하여, 정식 제도권에 진입했다.“DART(금융감독원 기업공시)와 같은 필수 플랫폼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함으로써,

    2025.12.31 22:48:05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블록체인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결합한 토큰증권 개발하는 ‘하이카이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물 사용 문화를 만드는 ‘피매치’

    피매치(PMATCH)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물 사용 문화를 만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이다. 의료진 중심으로만 다뤄지던 약물 관리 영역을 환자, 보호자, 공공의료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것이 피매치의 핵심 목표다. 이형기 대표(61)가 2021년 4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건강기능식품 큐레이션 앱 ‘건전지(건강기능식품 정보를 전부 모아 지키자 내 건강)’와 ‘필톡(PillTalk)’이다. 건전지는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2023에서 혁신상을 받았다.필톡은 그동안 의료 전문가들만 다뤄오던 약물상호작용 분석을 일반인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이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여러 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다제약물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약물유해반응과 중복 처방, 오남용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톡은 환자의 약물 내역을 AI로 분석해 약물 간 상호작용 위험을 사전에 탐지하고, 의료진·환자·보호자 간의 정보 공유와 소통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약물 관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나아가 필톡은 약물 안전을 지키는 ‘디지털 약물 가디언(Digital Guardian)’으로서, 개인의 건강은 물론 공공의료의 효율성과 신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피매치의 핵심 경쟁력은 AI를 활용해 의료 전문가 중심의 약물 관리 영역을 공공의료 현장으로 확장한 데 있다. 기존의 약물상호작용 분석은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해 의사나 약사만 접근할 수 있었다. 그러나 현실적으

    2025.12.31 22:46:56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물 사용 문화를 만드는 ‘피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