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이커머스 수익화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 ‘휘망찬미래’

    휘망찬 미래는 부수입이 필요한 직장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이커머스, 유튜브, 부동산경매 등) 수익화를 교육하고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권동휘 대표(35)가 2024년 1월에 설립했다.“직접 대기업을 10년 다니면서 느꼈던 경제적인 어려움과 실질적인 난관들을 헤쳐나가면서 현재는 월매출 7000만원을 달성하면서 경제적 자립을 이뤘습니다. 퇴사하고 육아까지 병행하게 된 수익화 노하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직장인과 주부들이 부수입과 투자를 통해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권 대표는 부수입이 필요한 직장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익화를 교육하고 컨설팅을 진행한다.권 대표는 구매 대행 강의를 5기수 약 30명 진행했고 수강생 전원 100% 수익화 달성을 했다. 현재는 로켓그로스 강의도 런칭할 예정이다. 일반적인 내용을 다수에게 가르치는 타 교육 및 컨설팅과 달리 소수의 수강생으로 진정성 있게 진행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입소문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권 대표는 현재 유튜브와 블로그 ‘부업 공장 백토리’ 채널을 운영 중이며, 추구하는 경제적 방향성과 결이 맞는 수강생들만 소수로 모집하여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권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대학과 직장을 가졌음에도 경제적인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투자와 부업을 끊임없이 시도하면서 도전했고 성과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퇴사하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산과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은 상

    2025.12.07 22:22:04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이커머스 수익화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 ‘휘망찬미래’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적외선과 AI를 활용한 가스·화학 누출 모니터링 시스템 ‘레더왓쳐’ 개발하는 ‘프로들스튜디오’

    프로들스튜디오는 적외선과 AI를 활용한 가스·화학 누출 모니터링 시스템 ‘레더왓쳐’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구승범 대표(43)가 2024년 5월에 설립했다.“프로들스튜디오는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을 추구하는 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술 전문 기업입니다. 팀은 13년 경력의 AIoT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들과 30년 경력의 설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업 전부터 오랫동안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동료들과 풍부한 설비 경험을 보유한 기술 전략 이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통한 자연과 인간의 상생 모델 구축’이라는 미션 아래, 산업 현장에서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매일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들스튜디오는 생명을 지키는 기술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대표 아이템은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최첨단 적외선 기반 24시간 AI 누출 모니터링 시스템, 레더왓처(Redder Watcher)다. 기존의 센서와 달리, 첨단 적외선 기술을 활용하여 넓은 영역에 걸쳐 미세 누출까지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숨겨진 가스 및 화학물질 누출을 조기에 발견해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기업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레더왓쳐의 경쟁력은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기술적 차별성이다. 기존 포인트 센서는 설치 지점만 감지하지만, 적외선 카메라 기반으로 넓은 영역을 동시에 모니터링

    2025.12.07 22:20:59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적외선과 AI를 활용한 가스·화학 누출 모니터링 시스템 ‘레더왓쳐’ 개발하는 ‘프로들스튜디오’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녹슬지 않는 철강 부품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 ‘포솔이노텍’

    포솔이노텍은 녹슬지 않는 철강으로, 더 안전하고 오래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이다. 이경황 대표가 2024년 11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녹슬지 않는 철강 부품이다. 그 핵심은 ‘PoSSEN®’이라는 이름의 고내식(부식에 강한) 코팅 기술이다. 단순히 철강 부품에 코팅을 입히는 수준을 넘어서 건축, 가전, 산업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확장했다.“예를 들어, 바닷가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염분 때문에 철이 쉽게 녹습니다. 포솔이노텍 기술은 그런 환경에서도 철강 부품이 오랫동안 녹슬지 않도록 보호해 줍니다. 최근에는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송도 아파트에 처음으로 포솔이노텍 제품을 적용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해안가에 공장이 위치한 포스코 제철소와 같은 공장 구조물과 일반 가정과 상업에 이용되는 물에 노출이 많은 가전제품에 적용하기 위해 가전제품 제조사와도 협업을 진행 중입니다.”포솔이노텍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녹슬지 않는다는 점이다. 철은 건축, 자동차, 가전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쓰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고 부식된다. 포솔이노텍의 기술은 기존 방식보다 3배 이상 부식에 강하고,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어 환경에도 좋다. 또한, 기존 제품은 5~7년마다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포솔이노텍 제품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유지관리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안전성과 경제성, 환경까지 모두 고려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초기에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지만 지금은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보는 실증 마케팅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LG전

    2025.12.07 22:19:53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녹슬지 않는 철강 부품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 ‘포솔이노텍’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전기·전자 관련 연구개발 및 그 개발품을 제조하는 기업 ‘케이제이알앤디’

    케이제이알앤디는 전기·전자 관련 연구개발 및 그 개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주 연구 분야는 자동차 전기장치 부분이며, 관련 분야에서 많은 연구개발을 수행해 기술력 및 노하우를 습득했다. 차후 자동차 분야 뿐만이 아닌 일반가전, 헬스케어 등의 분야로 확장하고, 스마트한 전자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자 한다. 김승회 대표(45)가 2020년 10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운전자의 차량 조작 상태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보조 계기판, ‘AB라이트’다. 차량의 계기판은 차량 상태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을 가지는데 이 제품의 경우 운전자의 차량 조작 관련 부분을 보여준다. 운전자가 차량을 운전할 때는 페달을 조작하는 발의 감각, 변속하는 손의 감각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없어서 실수할 수 있다. 이 보조 계기판은 시각과 청각으로 추가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차량 조작 오류를 보다 확실하게 방지할 수 있다.차량 운행에 필수 정보인 브레이크, 가속페달, 기어, 방향지시등, 헤드라이트, 속도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하고,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중 현재 조작하고 있는 페달의 종류를 보조 계기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달 오인이 발생하더라도, 자신이 어떤 페달을 밟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김 대표는 고령 운전자 증가와 페달 오조작 사고의 심각성을 느끼고 이 제품을 만들게 되었다. 특히, 기존의 운전 방식은 발의 감각에만 의존하고 있어, 돌발 상황이나 혼동시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 2019년 1월부터 2024년 6월 사이 삼성화재에 제출된 자동차 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2,

    2025.12.07 22:18:43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전기·전자 관련 연구개발 및 그 개발품을 제조하는 기업 ‘케이제이알앤디’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CPMC기술 이용한 산업용 폐기물 저감 기술을 개발한 ‘이에스엠코리아’

    이에스엠코리아는 CPMC기술을 이용한 산업용 폐기물 저감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업이다. 방찬영 대표(38)가 2023년 11월에 설립했다.이에스엠코리아는 일회성 산업용 포장재를 줄이고자 2019년 말부터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2023년 독자적기술인 CPMC기술을 완성했다.일례로, 산업용 포장재인 스트레치필름은 2023년 기준 전 세계 25조, 국내 4000억 규모로 소비되고 있지만, 원유를 기반으로 생산하는 플라스틱 필름의 특성상 1KG생산 시 탄소를 1.89Kg 배출하여 ESG경영과 탄소중립에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이에 이에스엠코리아는 폐기물인 PCR원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스트레치필름을 만들 수 있는 CPMC 기술을 독자 개발하여 탄소배출을 70.4% 저감해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CPMC기술은 산유국에서 전량 수입하는 LLDPE기반 포장제품을 mic 단위로 사출할 수 있어 수입의존도가 낮아지고 비용 부담도 감소하게 됩니다. 신재 플라스틱보다 더 생산 단가도 절감합니다. 고객사는 제품 수출 시 각종 탄소국 경세 및 폐기물 부담금을 100% PCR 사용 국제 인증서를 첨부해 100%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스엠코리아의 CPMC기술로 ESG경영과 탄소중립에서 다른 나라보다 더 앞서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방 대표는 “다수의 고객사가 생산 시작 전 미리 PO를 보내고 기다려줬다”고 말했다. “이렇게 선택받는 이유는 총 3가지로 첫번째는 탄소 배출량 감소를 국제 인증서 발급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신재 플라스틱제품에 비해 5% 가까이 저렴하다는 점, 세번째는 신재 플라스틱과 100% 동일한 성능을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여러 대기업에서 생산을 시도하였지만,

    2025.12.07 22:17:04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CPMC기술 이용한 산업용 폐기물 저감 기술을 개발한 ‘이에스엠코리아’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중국 수출입 컨설팅과 반려동물 용품 유통 및 브랜딩을 하는 기업 ‘에이치투비’

    에이치투비는 중국 수출입 컨설팅과 반려동물 용품 유통 및 브랜딩을 하는 기업이다. 현재 한국 본사와 중국 위해(威海)에 법인을 두고 있으며, 양국 간 실시간 협업으로 제품 검증·수입·인증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박상민 대표(33)가 2021년 6월에 설립했다.“대학생 시절 구매대행으로 창업 자금을 마련한 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수출입과 글로벌 유통 구조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좋은 제품이 있어도 국가 간 정보와 유통 장벽 때문에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을 느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치투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대표 아이템은 진공급식기와 자동급수기다. 에이치투비는 해당 제품을 한국 시장에 맞게 소싱·리브랜딩·품질 검수 및 현지화하여 유통하고 있다. 국제 특허 진공 기술이 적용돼 사료를 바삭하게 보관하고, 위생과 기호성을 높여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별도의 광고 없이도 반려동물 카페와 인스타 등 입소문으로 출시 한 달 만에 1,000대 이상 판매되었다.묘향가 급식기의 핵심 기술은 ‘진공 보관’을 통한 사료 신선도 유지이며, 이를 국내 소비자의 사용 환경에 맞게 현지화하고, AS 체계와 고객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순한 수입·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제조사와 협업해 향후 묘향가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AI 반려 생활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에이치투비는 초반에는 제품 자체의 신뢰도와 후기로 입소문이 퍼졌습니다. 고양이 카페, 반려동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용자들의 자발적 추천이 이어졌고, 지금은 인플루언서 협찬 문의

    2025.12.07 22:15:42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중국 수출입 컨설팅과 반려동물 용품 유통 및 브랜딩을 하는 기업 ‘에이치투비’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라돈 측정 및 저감 시공 전문 스타트업 ‘에스비환경’

    에스비환경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라돈 국가 공인 자격증(NRPP-라돈 측정 및 저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한 미군기지 내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변강태 대표(57)가 2023년 3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결로 방지 시스템(특허 출원 중)이다. 라돈 저감 설비에 적용하여 부식을 방지하고 라돈 팬 성능 향상으로 저감 효율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이다. 변 대표는 “라돈 저감 설비 내의 진공압을 측정하여 그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여기에 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을 라돈 팬의 성능을 모니터링한다”고 설명했다.에스비환경의 경쟁력은 미국 라돈 전문가 자격증에 규정된 스탠다드와 프로토콜에 따라 라돈 측정 및 저감 시공을 해 신뢰성과 기술력이 담보된다는 점이다. 국내에는 라돈 전문가 자격증 제도 자체가 없다.변 대표는 SNS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관련 자료나 영상을 올리고 있으며 투자 유치를 위해 VC나 엑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하는 IR 자료를 준비 중이다.변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프리랜서로서 국내 라돈 관련 기업들과 협업 시, 올바른 측정과 저감보다는 기업 이익을 우선시하는 데 회의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직접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신용보증재단에 사업 아이템을 설명하고 대출받았습니다.”창업 후 변 대표는 “첫 프로젝트인 오산 공군기지 내 보육 센터 내 라돈 농도가 기준치 이하로 현저히 저감 되었을 때 보람을 느꼈다”며 “사람들이 가진 잘못된 인식, 왜곡된 정보에 대해 올바른 내용을 전달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2025.12.07 22:14:32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라돈 측정 및 저감 시공 전문 스타트업 ‘에스비환경’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 ‘건자재톡’ 개발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 ‘어쩌면우리는’

    어쩌면우리는 인천 북항으로 들어오는 목재를 기반으로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 ‘건자재톡(Gunzazetalk)’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건자재톡은 전국의 건자재 단가를 한눈에 비교하고, 시공업체·소상공인·일반 소비자가 쉽고 빠르게 자재를 주문할 수 있도록 돕는 B2B·B2C 통합 유통 서비스다. 신순호 대표가 2025년 2월에 설립했다.‘건자재톡’은 이름 그대로 건축자재를 톡 하듯 쉽게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철근, 합판, 석고보드, 단열재 등 주요 자재의 전국 단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견적 요청과 발주까지 진행된다. 또한 시공업자 간 거래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해 정보 공유와 협업 네트워크를 동시에 구축하고 있다.건자재톡의 경쟁력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전국 최저가 단가 데이터베이스라는 점, 두 번째는 자재 카테고리별 자동 견적 시스템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 세 번째는 시공업자 중심의 UI/UX로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견적과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현재 대부분의 자재 유통이 전화·팩스 중심인 상황에서 건자재톡은 디지털화된 가격 비교와 즉시 주문 구조로 차별화되고 있다.건자재톡은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당근마켓, 카페 등에서 지역별 시공업자 타겟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철물점·자재상가 연계 홍보물 배포, 시공업자 대상 프로모션 행사, 그리고 협력 시공업체 리워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SNS 콘텐츠를 통해 자재 트렌드·가격 정보를 제공해 브랜드 신뢰도와 유입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건자재톡은 현

    2025.12.07 22:12:55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 ‘건자재톡’ 개발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 ‘어쩌면우리는’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산업용 IoT용 통신장비 전문기업 ‘딘스플러스’

    딘스플러스(DINSS PLUS)는 산업용 IoT용 통신장비 전문 기업으로, 현재는 AI 사회 진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 수집 및 통신 기반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진종섭 대표(56)가 2019년 9월에 설립했다.“딘스플러스는 각종 센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전력·장거리 무선 게이트웨이 플랫폼 ‘uCenter-M19’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데이터가 AI로 연결되는 통신의 ‘입구’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대표 아이템은 산업용 IoT 게이트웨이 및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uCenter-M19’ 시리즈는 LoRa WAN, Wi-Fi, GPS, LTE, 이음5G 기능을 통합한다. ‘AIGIS’ 센서 디바이스의 핵심인 전원 공급을 위한 MPPT/BMS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지하 배관 누수 감지, 구조물 균열 모니터링, 건설 현장 안전관리, 긴급 호출 장치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적용되고 있다.“AI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려면 우선 정확한 데이터가 수집되는 통신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딘스플러스의 제품은 그 기초가 되는 데이터 전송 허브, 즉 AI 시대의 신경망 말단부 역할을 합니다.”딘스플러스의 경쟁력은 현장 중심의 기술 융합력과 완전한 내부 설계 역량이다. 딘스플러스는 기계·전자·소프트웨어 전 과정의 70%를 사내에서 수행하며, 특히 저전력·고내구성의 IoT 통신장비를 직접 회로 설계, 펌웨어 개발, 기구 설계, 품질시험까지 일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제품개발과 양산 간의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고객 맞춤형 통신 환경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모듈화·통합화된 설

    2025.12.07 22:06:31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산업용 IoT용 통신장비 전문기업 ‘딘스플러스’
  •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식품 온라인컨설팅과 공동구매 플랫폼 ‘소중한 밥상’을 운영하는 기업 ‘디자이너푸드’

    디자이너푸드는 식품 온라인컨설팅과 공동구매 플랫폼 ‘소중한밥상’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조수연 대표(46)가 2019년 12월에 설립했다. 디자이너푸드는 식품 전문 회사로, 오프라인 맛집을 온라인화하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쉐프 출신 ‘청년농부’ 허여름 대표, 유명 맛집 ‘복사꽃 피는집’ 이재홍 대표, 서울 당산 줄서는 핫한 맛집 ‘아타시 스낵바’의 박기만 대표 등 여러 대표들과 협업으로 온라인 상품화를 진행하고 있다. 그것에 그치지 않고 디자이너푸드 자체 공동구매 플랫폼 ‘소중한 밥상’으로 판로를 개척하며 오프라인 점주들과 함께 상생하고 있다.디자이너푸드의 경쟁력은 오프라인만을 고집하던 숨은 고수들의 상품이라는 점이다. 그동안 온라인 쪽을 배제했던 업체들 혹은 방법을 알지 못해 진행할 수 없었던 상품 등 오프라인매장의 장점을 최대한 끓어 올리는 디자이너푸드만의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역이 멀어서 많이 다닐 수 없던 맛집 상품들을 집 앞까지 전달하는 ‘사다드림’ 서비스와 더 큰 판로를 위한 그 해결책인 ‘소중한 밥상’이라는 아파트커뮤니티 공동구매 판로를 개척해서 실제 판매까지 도와주고 있다.“현재 너무나 많은 마케터들이 활동 하지만 매장의 대표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디자이너푸드는 유통의 변화를 예측해서 엄마들의 소중한 식탁을 소비자 스스로 바이럴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통한 매출을 확대하는 중입니다.”조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식품 쪽에서만 20년 가까이 일을 한 사람이라 언젠가는 좋은 식품을 찾아내

    2025.12.07 22:04:51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식품 온라인컨설팅과 공동구매 플랫폼 ‘소중한 밥상’을 운영하는 기업 ‘디자이너푸드’
  •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KICKS GROUND,’ a shoe-making platform that allows anyone to easily and quickly create their own shoes

    KICKS GROUND is a fashion-tech company building a platform that lowers the barriers to shoe-making, enabling anyone to easily and quickly create their own shoes. It was founded in June 2025 by CEO Jeongbin Park (53).Its flagship item is the shoe-making platform ‘KICKS GROUND.’ It is a platform that provides customers with an extensive design database, allowing them to choose their preferred designs and easily and quickly create their own shoes.KICKS GROUND primarily operates in the B2B market and is structured to expand into the B2C sector in the future. KICKS GROUND’s roadmap is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unlimited growth by adding the values of an open designer platform and customization.“KICKS GROUND is like a ‘Subway’ model of the footwear industry. Just like ordering a sandwich, you simply choose a design, check the sample, and place your order, and that’s it. KICKS GROUND provides a solution that enables anyone who has faced challenges in the footwear business due to high entry barriers (shoe brand founders, influencers, creators, small and medium-sized brands, etc.) to easily and quickly create shoes.”KICKS GROUND is more than just an ordering platform. It is a technology-driven shoe-making solution based on AI and 3D technology. The company is building an extensive design database using AI and, going beyond traditional 2D designs, provides customers with 3D models to maximize pre-experience. This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increase customer satisfaction.“The core of KICKS GROUND’s competitiveness lies in its ‘easy and fast’ shoe-making process. In general, the initial design process alone takes about two to three months when producing shoes. Since KICKS GROUND provides an extensive shoe design database, customers can easily choose a design and immediately begin the shoe-making process. In other words, easy and fast shoe-making is possible.”To build a diverse and extensive desi

    2025.12.07 21:19:05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KICKS GROUND,’ a shoe-making platform that allows anyone to easily and quickly create their own shoes
  •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Wedid,’ a company that is developing the ‘Busuda’ service

    Wedid is a company committed to solving the problems of opaque and complex real estate transactions. It is developing the ‘Busuda’ service, which allows anyone to view and complete housing contracts easily through VR. It was founded in June 2025 by CEO Minchan Kim (34).Its flagship item is ‘Busuda,’ a service that allows users to view and complete housing contracts through VR. Busuda enables homeowners or tenants to easily capture 360-degree VR footage using only a smartphone camera and instantly apply it to their property listings. Anyone can explore realistic home interiors without needing any specialized equipment.When landlords and tenants proceed with a contract, the system automatically handles complex processes, such as registration documents, fixed-date confirmation, lease agreement preparation, and procedures related to jeonse loans and insurance. Busuda connects with a network of certified real estate agents to provide legal verification, digital contracts, and electronic signatures, preventing illegal or risky transactions.The first strength of Busuda lies in its ultra-simple VR creation feature, which enables high-quality VR views to be produced using only a smartphone, without the need for expensive equipment or professional assistance. The second strength is cost efficiency and transparency. It drastically reduces traditional brokerage fees and securely stores transaction records and contracts. The third strength is its trust-based network, which collaborates with verified real estate agents to prevent disputes and provide post-contract accountability.After completing MVP (Minimum Viable Product) and PoC verification, Wedid plans to work on online marketing initiatives and aims to target rental demand among young adults and newlyweds through partnerships with real estate communities and collaborations with local governments and university districts.What led CEO Kim to start the company? “I personally experienced the inconv

    2025.12.07 21:17:01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Wedid,’ a company that is developing the ‘Busuda’ service
  •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Viaro,’ a startup creating a clothing brand that combines eco-friendly rayon with traditional Korean painting

    Viaro is a brand that merges traditional Korean painting with eco-friendly rayon, offering a unique experience that combines culture and art with clothing. It was founded in September 2025 by CEO  Seung Hyeon Shin (37).The flagship product features a collaboration of eco-friendly rayon with traditional Korean painting. “Rayon is an attractive, cooling material well-suited for global warming, and it is also eco-friendly as it is 100% biodegradable. I believe that rayon products incorporating Korean art and culture, made from eco-friendly materials, will appeal strongly to the MZ generation who value sustainability, and to global fans interested in K-style aesthetics. I am also confident that it has great potential to be used as material for merchandise.”Viaro’s competitive edge lies in being the first brand to combine eco-friendly rayon with traditional Korean painting. CEO Shin said, “We offer a unique value that allows people to experience both culture and art beyond simple clothing,” adding, “With excellent sweat absorption, quick-drying functionality, and eco-friendly materials, even customers with sensitive skin can wear our products with confidence.”Using experience running a video marketing company and working as a fashion influencer for over 13 years, CEO Shin plans to carry out a variety of marketing activities. The CEO also plans to promote the brand through existing social media audiences of subscribers, followers, and community members, and to showcase storytelling-focused content on platforms such as Power Blog, Instagram, and YouTube.It is also possible to convey the cultural background of Korean painting and rayon materials through emotional storytelling content. Shin said, “We are capable of handling everything from content creation and operation to analysis without relying on advertising agencies,” adding, “With expertise in planning viral content optimized for social media and YouTube

    2025.12.07 21:15:11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Viaro,’ a startup creating a clothing brand that combines eco-friendly rayon with traditional Korean painting
  •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Botrys,’ a startup that created ‘Murymaru,’ a beauty device brand dedicated to scalp care

    Botrys is a company that created ‘Murymaru,’ a beauty device brand dedicated to scalp care. The brand name ‘Murymaru’ was inspired by the pure Korean word ‘maru’ (meaning ‘peak’), which refers to the top of the head, the scalp, and conveys the idea of pursuing optimal scalp care. It was founded in December 2024 by CEO  Hanna Shim (28).“I have worked in the field as a scalp care specialist for about eight years and served as a manager at a scalp care clinic in Apgujeong. Through years of directly addressing clients’ scalp concerns, I became convinced that scalp care is the starting point of healthy beauty, and based on that belief, I launched the scalp care beauty device brand ‘Murymaru.’”The brand name ‘Murymaru’ was inspired by the pure Korean word ‘maru’ (meaning ‘peak’), which refers to the top of the head, the scalp, and conveys the idea of pursuing optimal scalp care.The flagship product is ‘Maru Gua Sha.’ It is a portable gua sha massager shaped like an octopus. Its compact size and unique design make it easy to use not only on the scalp but also on the neck, shoulders, arms, and other areas. It is lightweight and easy to carry, making it convenient for everyday use.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he company plans to launch a ‘scalp massage shampoo gua sha’ specifically designed for advanced scalp care. It is being designed to go beyond simple combing motions, replicating the techniques of professional scalp care specialists. The product is specifically engineered to suit the structure and condition of the scalp, aiming to effectively promote scalp health.Murymaru’s greatest strength lies in its design, particularly specialized for scalp care. While conventional gua sha tools are limited to skin or muscle massage, Murymaru’s products are designed with the scalp’s unique structure and environment in mi

    2025.12.07 21:13:55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Botrys,’ a startup that created ‘Murymaru,’ a beauty device brand dedicated to scalp care
  •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DDOIT, a startup developing ‘ResQ,’ an XR-based experiential safety education content platform

    DDOIT is a company that develops educational content, primarily focusing on XR experiential content. DDOIT’s goal is to provide immersive experiences that are useful in real life by developing content that combines virtual reality and motion recognition technology. The company is currently developing safety and job training content that requires repetitive behavioral learning or is difficult to implement in real-life environments. CEOs Yeji Kim(27) and  Jimin Kim (33) founded the company in February 2025.Its flagship product is ‘ResQ,’ a VR safety education content that enables users to learn how to respond in emergencies effectively. Traditional safety education has often been theory-based with limited effectiveness, or required experience centers and expensive equipment.ResQ is a content solution designed to overcome these issues through virtual reality and motion recognition technology, enabling behavioral learning anytime, anywhere, using relatively low-cost equipment. Each piece of content consists of response action missions that require participants to move and react within virtual disaster environments, as well as various simulated physical situations. Currently, four types of content have been developed, covering flooding, crowd safety, CPR, and fire response. Additionally, the company is sequentially creating additional content required for school safety education and industrial sites.DDOIT’s competitiveness can be summarized in two main aspects. The first is motion recognition–based ‘behavioral learning.’ DDOIT does not simply present virtual environments but also creates content that encourages users to physically move and act as if they were in real situations. In safety education, it is more important to develop learning that enables the body to react immediately in crises than relying solely on theoretical knowledge.DDOIT is developing its content to allow users to participate by replicating real-life pos

    2025.12.07 21:12:36

    [2025 Kwangwoon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llaboration Foundation Startups CEO] DDOIT, a startup developing ‘ResQ,’ an XR-based experiential safety education content 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