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되면서, 해당 지역에서는 대출 규제(LTV 40%), 재당첨 제한, 양도세·취득세 중과, 분양권 전매제한 등이 동시에 적용된다. 반면 파주시는 규제에서 제외되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금융·세제 조건을 유지하게 됐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시장에 '풍선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풍선효과란 특정 지역에 부동산 규제가 집중되면, 규제를 피한 인접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해당 지역의 집값이 급등하는 현상을 말한다.
단지는 선착순 동·호수 계약 특성상 청약통장 없이 수분양자가 잔여 세대에 한해 원하는 동·호수를 고를 수 있다. 여기에 동문건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평면 설계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전망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붙박이장, 알파룸, 팬트리 등 기본으로 제공되며, 대형 드레스룸(유상)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은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눈길을 끈다. 전용 59㎡ 타입은 2억대 후반부터 시작하며, 74㎡와 84㎡ 타입도 3억~4억 원대로 책정됐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차 5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시 1천만원 상당 옵션 무상 제공 등 다양한 계약 혜택을 제공한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통해 서울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GTX-A 노선의 일부 구간이 개통돼 대곡역을 환승 거점으로 활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문산역세권 인프라를 기반으로 CGV, 홈플러스, 문산중앙병원, 문산자유시장 등의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문산천, 당동공원, 통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신도시 내)에 위치해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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