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수도권 부동산 규제 강화 방안' 이후, 규제지역에서 제외된 파주시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대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문산역세권에 공급 중인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교통·입지·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되면서, 해당 지역에서는 대출 규제(LTV 40%), 재당첨 제한, 양도세·취득세 중과, 분양권 전매제한 등이 동시에 적용된다. 반면 파주시는 규제에서 제외되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금융·세제 조건을 유지하게 됐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시장에 '풍선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풍선효과란 특정 지역에 부동산 규제가 집중되면, 규제를 피한 인접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해당 지역의 집값이 급등하는 현상을 말한다.
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투시도
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투시도
이러한 가운데, 동문건설이 공급하는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총 951가구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선착순 동·호수 계약 특성상 청약통장 없이 수분양자가 잔여 세대에 한해 원하는 동·호수를 고를 수 있다. 여기에 동문건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평면 설계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전망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붙박이장, 알파룸, 팬트리 등 기본으로 제공되며, 대형 드레스룸(유상)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은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눈길을 끈다. 전용 59㎡ 타입은 2억대 후반부터 시작하며, 74㎡와 84㎡ 타입도 3억~4억 원대로 책정됐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차 5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시 1천만원 상당 옵션 무상 제공 등 다양한 계약 혜택을 제공한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통해 서울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GTX-A 노선의 일부 구간이 개통돼 대곡역을 환승 거점으로 활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문산역세권 인프라를 기반으로 CGV, 홈플러스, 문산중앙병원, 문산자유시장 등의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문산천, 당동공원, 통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신도시 내)에 위치해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