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GDX’…금 가격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올해에도 금 시세의 구조적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운영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골드마이너(금 채굴) 기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에 상장된 GDX(VanEck Gold Miners)와 기초지수가 거의 동일한 국내 상장 ETF로, 환전·세금·접근성 면에서 우위에 있다.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편입이 가능하다. 지난해 9월 총보수를 GDX의 3분의 1 수준인 0.15%로 인하했으며, 분기별 분배금(1·4·7·10월)을 지급한다.
리스크 요인
GDX 대비 거래량 열위로, 유동성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 환율 노출형 상품으로, 원화 강세 전환 시 손실 가능성이 있다.
적정 매수 시기
포트폴리오 내 금 보유 전략에서 레버리지를 더하는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원·달러 환율 부담이 일부 완화된 시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접근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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