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에서 보험 계약을 통한 연금 수령은 기존에 연금전환특약 방식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을 통한 연금 수령 방식이 추가되면서 가입자의 선택권이 확대됐다.
미래에셋생명 개인형퇴직연금(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50세 이상 고객이 개인형IRP 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납입 원금을 기준으로 240개월(20년) 동안 정액 지급을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 ‘MVP펀드’를 연금수령기까지 본격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돼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을 통해 자산 운용의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 240개월 동안 발생한 수익으로 펀드에 적립금이 남아 있는 경우,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액을 계속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이렇게 은퇴 자산에 대한 스마트한 인출 전략을 제시한다.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은퇴 생활에서 자산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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