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건설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 전용 59㎡ 계약 완료...84㎡ 계약 진행
강산건설은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에 공급하는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의 전용면적 59㎡ 전 타입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단지는 전용 59㎡와 84㎡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전용 59㎡ 계약이 마무리된 이후 전용 84㎡를 중심으로 상담과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브레인시티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총 14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근린공원과 도일천 수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의 접근성을 갖췄다. 유치원과 초·중·고 예정부지도 인접해 있다.

단지에는 커튼월룩과 석재 마감 등을 적용한 외관 설계가 적용되며, 전 세대에 세대창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멀티코트와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강산건설 관계자는 "전용 59㎡ 계약 완료 이후 전용 84㎡에 대한 상담과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잔여 가구 계약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