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의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이 봄의 생동감과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영감을 받은 ‘스프링 해즈 스프렁(Spring has Sprung)’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와치코리아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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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꽃이 피어나는 계절의 에너지와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아이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계 읽기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총 5종으로 구성된 컬렉션은 스토리 타임(Story Time) 3종과 파워 타임(Power Time) 2종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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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타임 라인 3종에는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해 아이들이 매 순간을 새로운 모험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토끼들이 경쾌하게 달려가는 모습을 담아 유쾌한 봄날의 리듬을 표현한 ‘샤이닝 튀튀’와 상상 속 로봇 세계에서 영감을 얻은 ‘비프 비프 비프’ 등이 대표적이다.
스와치코리아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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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타임 라인은 핫핑크 스트랩 위에 별 모양 크리스털 스톤 장식과 터콰이즈 컬러 케이스를 더한 ‘플립 잇 핑크!’와 스트랩과 다이얼에 강렬한 블루 컬러를 적용한 ‘플립 잇 블루!’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두 모델 모두 스트랩 뒷면에 멀티 컬러 디자인을 더하고, 시침·분침·초침을 서로 다른 컬러로 구분해 아이들이 시간 읽기를 보다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