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아름다운 오후를 선물할 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호텔]
오후엔 티 타임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 6층 카페 라운지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5월 31일까지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조이풀 저니’를 선보인다. 스와로브스키를 상징하는 핑크빛 팔각 트레이 위에 트로피컬 풍미의 스페셜 디저트 6종을 담아냈으며, 브레드 바스켓과 치즈, 샤퀴테리, 로네펠트 티를 함께 구성해 풍성함을 더했다. 이용 고객 150팀에게는 카페 스와로브스키에서 사용 가능한 스완 라테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후엔 티 타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 24층에 위치한 ‘1914 라운지앤바’에서 세계적인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의 디저트 철학을 담은 ‘구떼 아 라 프랑세즈 드 프랑수아 페레’를 6월 2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협업 한정 세트는 시그니처 마블 케이크를 비롯해 마들렌, 플로랑탱, 랑그드샤, 가보트 등 섬세한 기술로 완성한 총 11종의 구움과자로 구성했다. 여기에 오페라 다크 초콜릿을 녹여낸 진한 풍미의 핫 초콜릿 ‘쇼콜라 쇼’나 커피, 티를 곁들여 프랑스 정통 스타일의 클래식한 티 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오후엔 티 타임
카시아 속초 | 카페 & 베이커리 ‘호라이즌’에서 봄의 생동감을 담아낸 ‘스프링 블로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준비했다. 벚꽃 테마의 치즈케이크, 마카롱, 에클레어부터 벚꽃 젤리, 자라메 설탕으로 만든 솜사탕까지 화사한 핑크빛 디저트와 클래식 스콘이 다채롭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홍게살 버거와 아보카도 토스트 등 세이보리 메뉴를 더해 달콤한 디저트와 완벽한 균형을 이뤘다. 취향에 맞게 커피나 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필수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