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서...선착순 250명 대상

[알림]고수들의 하반기 투자전략…25일 ‘한경 머니콘서트 2026’ 무료 개최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오는 6월 25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한경 머니콘서트 2026'을 개최한다.

한경MONEY 창간 21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산 대이동의 시대, 어디에 올라탈까’를 주제로 급변하는 자산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과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한다. 행사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주식과 부동산, 가상자산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밸류업 넘어 주가 1만 시대로-하반기 주식 필승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윤 평론가는 LS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날카롭고 탁월한 분석으로 투자자들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아직 끝나지 않은 게임'이라는 내용으로 증시를 주도하는 반도체 투자 인사이트를 전할 계획이다. 이 센터장은 2005년 메리츠증권 연구원, 2006년 신영증권 기업분석팀장, 2014년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거쳐 2020년부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은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표영호TV'의 표영호 대표가 맡는다. 그간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날카롭게 분석해온 표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머니무브 시대의 부동산 필승 투자법'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부동산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홍성욱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책임연구원이 '디지털자산 하반기 전망-후드티에서 정장으로 갈아입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홍 연구원은 2016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에서 크레딧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2022년 7월부터 디지털자산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경제 매체에서 디지털자산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수상자로 다수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선착순 2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경 머니콘서트 공식 홈페이지(magazine.hankyung.com/money/forum2026)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