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서...선착순 250명 대상
한경MONEY 창간 21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산 대이동의 시대, 어디에 올라탈까’를 주제로 급변하는 자산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과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한다. 행사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주식과 부동산, 가상자산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밸류업 넘어 주가 1만 시대로-하반기 주식 필승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윤 평론가는 LS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날카롭고 탁월한 분석으로 투자자들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아직 끝나지 않은 게임'이라는 내용으로 증시를 주도하는 반도체 투자 인사이트를 전할 계획이다. 이 센터장은 2005년 메리츠증권 연구원, 2006년 신영증권 기업분석팀장, 2014년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거쳐 2020년부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은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표영호TV'의 표영호 대표가 맡는다. 그간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날카롭게 분석해온 표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머니무브 시대의 부동산 필승 투자법'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부동산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홍성욱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책임연구원이 '디지털자산 하반기 전망-후드티에서 정장으로 갈아입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홍 연구원은 2016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에서 크레딧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2022년 7월부터 디지털자산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경제 매체에서 디지털자산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수상자로 다수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선착순 2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경 머니콘서트 공식 홈페이지(magazine.hankyung.com/money/forum2026)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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