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 앱솔루트 등을 전개하는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맞아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카니와 함께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전개한다. 지난해 카니와의 협업으로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올여름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페르노리카코리아 사진 제공
페르노리카코리아 사진 제공
이번 캠페인은 피크닉 편과 바캉스 편 총 2편의 디지털 콘텐츠로 순차 공개된다. 먼저 공개되는 피크닉 편은 야외 활동과 모임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음주 중간중간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을 제안하며, 책임음주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캉스 편은 여름 휴가철을 배경으로 같은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지민주 전무는 “여름철은 야외 활동과 모임, 휴가 등으로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음주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카니와 함께 여름철 일상 속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보다 쉽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대표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통해 연말연시, 축제 및 야외 활동, 휴가 시즌 등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기에 맞춰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왔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