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지민주 전무는 “여름철은 야외 활동과 모임, 휴가 등으로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음주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카니와 함께 여름철 일상 속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보다 쉽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대표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통해 연말연시, 축제 및 야외 활동, 휴가 시즌 등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기에 맞춰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왔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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