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아니, 아이콘즈 캠페인 | 다미아니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다미아니 아이콘즈’를 공개했다.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의 디렉션 아래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이자 다미아니 글로벌 앰배서더인 아이엔과 세계적인 이탈리아 슈퍼모델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가 참여해 이탈리아적 우아함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캠페인에는 벨 에포크, 벨 에포크 릴, 미모사, 마르게리타를 비롯해 새로운 마르게리타 블룸 컬렉션을 담았다.
루이 비통, LV 드롭 300 스니커즈 & 실크 테크 | 2026 가을-겨울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된 LV 드롭 300은 슈즈 한 짝당 300g을 살짝 넘는 뛰어난 경량성과 탁월한 내구성 및 발수 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시대를 초월한 워드로브에 최첨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실크 테크는 실크와 나일론을 함께 직조해 실크를 더욱 견고하고 정교한 구조로 진화시킨 전례 없는 혁신 소재로 다양한 남성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모엣 & 샹동, 프렌치 서머 글로벌 캠페인 | 샴페인 하우스 모엣 & 샹동이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프랑스 휴양지 생트로페를 배경으로 여름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 ‘함께 나누는 기쁨(Life is better when shared)’을 담아냈다. 사람들과 모여 샴페인을 나누고 일상을 축하하는 순간을 통해 올여름의 기쁨과 연결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IWC 샤프하우젠,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아쿠아 블루 | 물빛을 연상시키는 아쿠아 블루 컬러가 인제니어 컬렉션 특유의 구조적 디자인과 어우러진 것이 특징. 지름 35mm 스틸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시그니처 그리드 패턴을 적용했으며, 칼리버 47110을 탑재해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원형 그레이닝과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장식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라코스테, 몬드리안 서울과 함께 ‘라코스테 서머 인 서울’ 프로젝트 | 라코스테가 오는 9월 3일까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 알티튜드 풀에서 테이크오버 프로젝트 ‘라코스테 서머 인 서울’을 진행한다. 2026 서머 캠페인 ‘테니스 코트 바이 더 비치’ 콘셉트를 적용해 수영장과 선베드, 파라솔 등을 브랜드의 프렌치 엘레강스와 리조트 무드로 꾸몄으며, 클레이 테니스 코트 컬러를 활용해 스포츠 감성과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위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리뉴얼 오픈 | 위블로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 더 리저브 지하 1층에 새롭게 자리한 부티크는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오크(Oak)’ 콘셉트로 재탄생했다. 따뜻한 우드 텍스처 및 조명 연출이 돋보이는 부티크 곳곳에는 브랜드 캠페인 비주얼과 글로벌 앰배서더 콘텐츠를 배치해 특유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공간 전반에 담아 위블로가 지향하는 ‘HUBLOT Way of Life’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혼마골프, 부가티 독점 협업 컬렉션 | 혼마가 하이퍼 스포츠카 브랜드 부가티와 협업한 골프클럽 컬렉션 ‘혼마×부가티: 아이콘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혼마의 정교한 클럽 제작 기술과 부가티의 디자인 철학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드라이버에 부가티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퍼터에는 ‘B’ 로고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베레스 슈퍼 프리미엄, 투어 월드 프리미엄, 슈퍼 프리미엄 부가티 퍼터 등 총 3가지로 선보인다.
불가리, 2026 디바스 드림 |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디바스 드림 컬렉션이 빛과 색을 통해 여성스러운 우아함을 새롭게 표현한다. 메종의 상징적인 칼라(Calla) 모티프에 마더오브펄을 메인으로 담아 특유의 부드럽고 우아한 감성을 강조했다. 링, 브레이슬릿, 쇼트 네크리스, 소투아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로즈 골드와 정교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매치해 착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리차드 밀, RM 64-01 투르비용 콜나고 | 리차드 밀과 이탈리아 자전거 제조사인 콜나고가 협업해 50점 한정 출시한 ‘RM 64-01 투르비용 콜나고’. 콜나고의 자전거 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하고 그래픽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경량성과 입체감, 투명성을 중심으로 254개의 부품이 드러나는 스켈레톤화한 구조로 설계해 마치 레이싱 바이크의 프레임을 보는 듯한 인상을 준다. 특히, 리차드 밀 스포츠 워치 최초로 5N 레드 골드를 디자인 핵심 요소로 활용했으며, 베젤에는 아주라 블루 쿼츠 TPT®를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프리즈 서울, 2026 프리즈 위크 프로그램 | 제5회 프리즈 서울이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키아프 서울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국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하며, 영국 작가 라이언 갠더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 부산비엔날레와 협력한 ‘부산비엔날레×프리즈 필름 서울 2026’ 등 서울 전역으로 확장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문경원·전준호의 참여형 설치작품 <모바일 아고라>,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 2026 수상자 야광의 신규 커미션 작품 등을 선보이며, 키아프 서울×예술경영지원센터(KAMS)×프리즈 서울 토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서울 곳곳에서 ‘네이버후드 나잇’과 ‘프리즈 뮤직’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블랑팡, 빌레레 울트라슬림 38mm 새롭게 선보인 지름 38mm의 빌레레 울트라슬림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손목에 절제된 비율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틸 또는 레드 골드 소재로 선보이며, 컬렉션 최초로 선버스트 마감의 살몬 다이얼과 앤트러사이트 컬러 누벅 스트랩을 조합한 모델이 합류했다. 스틸 케이스에 옐로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를 적용하고, 골드 톤 오팔린 다이얼과 올리브 그린 누벅 스트랩을 매치한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투톤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
부첼라티, 세레니시마 하이 주얼리 컬렉션 | 부첼라티가 2026 F/W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에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세레니시마’를 공개했다. 베니스와 부라노 섬의 레이스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정교한 오픈워크와 전통 금세공 기법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담아냈다. 컬렉션명은 ‘가장 평온한 공화국’으로 불린 베니스 공화국에서 유래했으며, 도시의 예술성과 역사적 유산을 주얼리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티파니앤코, 레전더리 버드: 사파이어 에디션 | 티파니앤코가 쟌 슐럼버제의 아이코닉한 ‘버드 온 어 락’을 기념하는 단 한 점의 하이주얼리 작품 ‘레전더리 버드: 사파이어 에디션’을 공개했다. 희망과 성공을 상징하는 버드와 플로럴 모티프를 중심으로 사파이어, 블랙 오팔 더블릿, 마더오브펄, 다이아몬드, 루비 등을 조화롭게 세팅했다. 브로치 중앙에는 34.48캐럿과 6.04캐럿의 스리랑카산 오벌 컷 사파이어를 장식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파네라이, 섭머저블 네이비 씰 PAM01738 |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씰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름 44mm 스틸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베젤, 오토매틱 P.980 칼리버를 탑재해 3일 파워리저브와 500m 방수 성능을 제공한다. 그러데이션 앤트러사이트 다이얼과 향상된 슈퍼 루미노바® X2를 적용해 뛰어난 가독성을 갖췄으며, 솔리드 케이스백에는 네이비 씰 휘장을 새겼다. 블랙 러버와 그레이 캔버스 스트랩을 함께 제공하며 퀵 체인지 시스템으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브라이틀링, 톱 타임 B01 에디 메르크스 | 사이클링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는 에디 메르크스에게 헌정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톱 타임 B01 에디 메르크스’. 투르 드 프랑스 우승을 상징하는 옐로 다이얼과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스쿼클 형태의 블랙 서브다이얼을 적용했으며, 6시 방향의 케이스백에 ‘One of 525’ 인그레이빙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지름 41mm의 스틸 케이스에는 칼리버 01을 탑재하고 블랙 퍼포레이티드 가죽 스트랩과 스틸 메시 브레이슬릿 중 선택 가능하다.
로에베 퍼퓸, 토마토 리프 컬렉션 | 로에베 퍼퓸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향 토마토 리프를 담은 토마토 리프 센티드 솝, 리퀴드 솝, 보디 로션에 이어 신제품 ‘토마토 리프 보디 스크럽’과 ‘토마토 리프 핸드 크림’을 출시하며 배스 컬렉션을 확장한다. 보디 스크럽은 생분해 가능한 셀룰로오스와 살구씨 입자를 함유한 젤 타입 포뮬러로,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핸드 크림은 빠르게 흡수되는 에멀전 타입으로, 보습 성분과 오일, 버터를 함유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미도, 오션 스타 200 론칭 기념 서울 이벤트 성료 | 미도는 서울 워커힐 에스톤하우스에서 오션 스타 컬렉션의 새로운 ‘오션 스타 200’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도의 아시아 앰배서더인 배우 이종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롭게 출시된 오션 스타 200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대적인 다이버 워치에 대한 미도의 비전을 담아낸 오션 스타 200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구찌 뷰티, 에떼르니떼 드 보떼 쿠션 | 구찌 뷰티가 ‘에떼르니떼 드 보떼 쿠션 SPF 20 PA++++’를 출시한다. 광채를 머금은 매트 피니시와 높은 커버력, 롱래스팅 논-트랜스퍼 포뮬러를 갖춘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밀착돼 보송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플로럴 패턴과 골든 로고로 장식된 블랙 콤팩트에 담겨 페어부터 페어-미디어 톤까지 이어지는 총 6가지 셰이드로 구성된다.
스토케, 요요5 | 스토케가 휴대용 유모차의 아이콘 ‘요요’의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요요5’를 출시한다. 한 손으로 접을 수 있는 원핸드 폴딩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으며, 초경량·초소형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넓어진 시트와 사륜 서스펜션, 최대 10kg 수납 바스켓 등 편의성을 높였고, 기내 반입이 가능한 콤팩트한 설계로 일상은 물론 여행에도 적합하다.
라이카, SL3-P | 라이카가 프리미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SL3-P’를 출시했다. 4400만 화소 BSI 풀프레임 센서와 최대 8K 영상 촬영, 새로운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탑재해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상징적인 빨간색 라이카 로고를 배제하고 블랙 컬러의 조작부를 적용한 절제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렌즈 2종도 함께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