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 대표 공연 ‘V.I.M 몬스터 파티’도 기존 오후 1시 30분과 4시 30분에 이어 오후 7시 30분 추가 공연을 마련하며, ‘오늘의 몬스터 스타’는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이색 체험도 열린다. 24일부터 27일까지 브릭토피아 구역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는 레고 브릭으로 직접 팽이를 만들어 대결하는 ‘레고랜드 팽이왕 챌린지’를 개최한다. 가장 오래 회전하는 팽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어린이 팽이왕’은 매일 오후 2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팽이왕’은 오후 4시에 펼쳐진다. 참가 신청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한가위의 정취와 레고랜드만의 가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간 개장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전통 팽이치기를 재해석한 체험과 몬스터 공연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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