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한경 60년 미래를 봅니다 - since 1964

  • 제 2회 ESG 브랜드 조사…LG그룹, 5개사 톱10 진입 '초강세'

    ESG 전문 매거진 ‘한경ESG’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ESG 브랜드 조사’에서 LG그룹의 지주회사인 ㈜LG가 1위를 차지했다. ㈜LG는 E·S·G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은 1위, 환경 부문은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배구조 부문 중 ‘법과 원칙을 준수한다’(응답률 8.3%), ‘경영진이 높은 ...

    2022.08.10 06:00:17

    제 2회 ESG 브랜드 조사…LG그룹, 5개사 톱10 진입 '초강세'
  • “클린 뷰티에 성장 기회 있다”

    [ESG 리뷰] LG생활건강은 온실가스 저감, 생물 다양성 확보, 친환경 패키징 확대, 윤리적 제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클린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플라스틱 포장재와 제품 부피를 줄이는 한편 사업장 일대에 꿀벌 공원을 조성하고 자생 식물을 재배하는 등 업종의 특성을 고려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과거 중소기업 적합 업종을 통해 대기업 중 ...

    2022.07.24 06:00:04

    “클린 뷰티에 성장 기회 있다”
  • 넷 제로와 함께 부상하는 자발적 탄소 시장

    [ESG 리뷰] 최근 ‘자발적 탄소 시장(voluntary carbon market)’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실행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년 전까지 탄소 시장의 변방으로 밀려나 있던 자발적 탄소 시장이 ‘탄소 상쇄(carbon offset)’의 중요성과 함께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글로벌 탄소 시장은 ‘규제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해 오...

    2022.07.15 06:00:03

    넷 제로와 함께 부상하는 자발적 탄소 시장
  •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ESG 브랜드 선보여…전 계열사 ESG 전략 수립

    [유통업계 ESG 리더] 현대백화점그룹이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고도화를 위해 그룹 통합 브랜드 ‘리그린’(Re.Green)과 ‘위드림’(We.Dream)을 운영한다. 통일되고 일관된 브랜드를 통해 그룹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ESG 경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업의 책...

    2022.07.06 10:17:38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ESG 브랜드 선보여…전 계열사 ESG 전략 수립
  • 이마트, 모바일 영수증·에코 리필···친환경 경영 강화

    [유통업계 ESG 리더] 이마트가 친환경 경영·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거버넌스 개선에 힘쓰며, ESG 중심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환경(E) 측면에서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영수증을 도입하고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하는 등 친환경 행보를 보여왔으며, 최근에는 유통업계 중 가장 먼저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시스템을 오픈했다. 지난 5월 23일 오픈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는 환경부·한국...

    2022.07.06 10:13:40

    이마트, 모바일 영수증·에코 리필···친환경 경영 강화
  • 롯데백화점, ESG 캠페인 대대적 개편…'다시 지구를 새롭게' 테마

    [유통업계 ESG 리더] 롯데백화점이 6월 5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캠페인을 재정비해 ‘리얼스(RE:EARTH)’를 새롭게 론칭하고,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을 리포지셔닝해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몇 년간 롯데백화점은 대표적 사회 공헌 캠페인 ‘리조이스’를 중심으로 ESG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에 론칭...

    2022.07.06 10:10:55

    롯데백화점, ESG 캠페인 대대적 개편…'다시 지구를 새롭게' 테마
  • 확산 되는 탄소가격제…글로벌 탄소시장 판 커진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체인 ‘한경ESG’ 7월호가 5일 발간됐다. 7월호 커버스토리에선 ‘폭발하는 탄소시장’을 다룬다. 탄소배출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많은 나라가 탄소에 가격을 매기고 있다. 탄소세나 배출권 거래제의 적용을 받는 국가 및 지역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자발적 탄소시장’이 뜨거운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탄소시장을...

    2022.07.06 06:00:20

    확산 되는 탄소가격제…글로벌 탄소시장 판 커진다
  • “재생에너지, 8년 내 경제성 역전…기후 리더십 확보 기회죠”

    [ESG 리뷰] RE100은 국제 비영리 기구인 기후 그룹(The Climate Group)이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와 파트너십을 맺고 운영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CDP한국위원회 수석연구원으로 2014년 이니셔티브 론칭 이후 한국 기업의 RE100 참여를 위한 활동을 담당해 온 김태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책임연구원을 만났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CDP한국위원회 역할을 겸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2017년부터 그린 프리미엄, 전...

    2022.07.01 06:00:02

    “재생에너지, 8년 내 경제성 역전…기후 리더십 확보 기회죠”
  • RE100 이대로 괜찮나?…재생에너지 확보 비상 걸린 기업

    [한경ESG]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 ‘한경ESG’ 6월호가 8일 발간됐다. 6월호에서 조명한 커버스토리는 재생에너지다. 재생에너지 확보는 탄소중립 이행의 첫걸음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ESG 경영 강화에 나선 기업들도 재생에너지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자발적 캠페인, RE100을 통해서다. ‘한경ES...

    2022.06.12 06:00:08

    RE100 이대로 괜찮나?…재생에너지 확보 비상 걸린 기업
  • “대표 제품 전과정평가…속도보다 진정성이 중요하죠”

    [ESG 리뷰] 최근 식품업계의 친환경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대체육 식품 등 신성장 사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의 맏형인 CJ제일제당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제품·솔루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사업장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고 이를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한 스코프 ...

    2022.06.12 06:00:05

    “대표 제품 전과정평가…속도보다 진정성이 중요하죠”
  • “탄소 중립은 철강사에 생존의 문제…브리지 기술에 사활”

    [ESG 리뷰] 포스코그룹이 창립 54년 만에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3월 2일 출범한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차원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선도하고 조율하는 ‘ESG 사령탑’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포스코홀딩스는 경영 전략, 포트폴리오 관리 등 그룹 경영을 담당하던 200여 명의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했다. 특히 ESG팀은 그룹의 ESG 전략 수립과 탄소 중립 로드맵을 관리...

    2022.05.27 06:00:20

    “탄소 중립은 철강사에 생존의 문제…브리지 기술에 사활”
  • “ '공급망 ESG' 태풍 온다…기업 단위 넘어선 생태계 간 경쟁 시대”

    [ESG 리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범위가 글로벌 공급망 관리로 확대되고 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기업 지속 가능성 실사법(Directive on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을 2월 23일 발표하면서 앞으로 협력 업체를 선정하고 유지하는 데 ESG가 주요 고려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수출 비율이 높은 대기업들은 공급망 ESG가 ‘...

    2022.05.15 06:00:19

    “ '공급망 ESG' 태풍 온다…기업 단위 넘어선 생태계 간 경쟁 시대”
  • '공급망 ESG' 태풍 온다…기업 넘어선 생태계 경쟁 시대

    국내 최초 ESG전문 매거진 ‘한경ESG’ 5월호가 10일 발간됐다. 5월호 커버스토리는 ‘ESG 시대, 공급망 관리 A to Z’다. 투자자에서 시작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공급망과 결합하면서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올 초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기업 지속가능성 공급망 실사 지침’을 발표하면서 공급망 실사가 정책과 제도 영역으로 ...

    2022.05.11 05:50:01

    '공급망 ESG' 태풍 온다…기업 넘어선 생태계 경쟁 시대
  • “'기업의 다양성'은 미래 경쟁력…최고경영자가 직접 나서야”

    [ESG 리뷰]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증권사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자(CEO)다. 2019년 KB증권 수장에 오른 뒤 둘째 연임에 성공하며 4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KB국민은행 부행장, KB금융지주 WM 총괄부사장, KB증권 사장으로 승진을 거듭하며 ‘유리 천장’을 깨뜨렸다. 박 사장은 한경ESG와의 인터뷰에서 “다양성은 시대의 요구이자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야 할 길”이라...

    2022.04.18 06:00:09

    “'기업의 다양성'은 미래 경쟁력…최고경영자가 직접 나서야”
  • '여성 임원 제로' 기업에 미래는 없다

    국내 유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매거진 ‘한경ESG’ 4월호가 4월 12일 발간됐다. 4월호 커버스토리는 ‘‘여성 임원 제로’ 기업에 미래는 없다’다. 기후변화에 이어 다양성이 ESG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8월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여성 사외이사 영입이 과제다. ‘다양성 보고서’에 공들이는 글로벌 기업들...

    2022.04.12 14:26:10

    '여성 임원 제로' 기업에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