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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니아이, SK텔레콤이 주목하는 'ESG Korea 2022 프로그램' 선정

    주방 자동화를 위한 로봇 키친 기업 에니아이가 SK텔레콤에서 주관하는 ‘ESG Korea 2022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ESG Korea 2022 프로그램은 ESG 코리아 얼라이언스와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얼라이언스의 내부 역량이 집약된 ESG 특화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SK 텔레콤과 함께 성장할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황건필 에니아이 대표는 “에니아이의 로봇 ...

    2022.08.16 10:23:57

    에니아이, SK텔레콤이 주목하는 'ESG Korea 2022 프로그램' 선정
  • “스타트업도 탄소배출량 측정해야”, 소풍·BNZ가 짚어보는 글로벌 기후 트렌드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오는 8월 30일 BNZ파트너스와 함께 <글로벌 기후공시 트렌드와 탄소배출량 측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기후위기 상황에 맞춰 새롭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기업 규제 및 공시 동향을 분석하고, 스타트업에 적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 관리방안 등에 대해 살펴본다. 세션 1에서는 임대웅 BNZ 파트너스 대표가 연사로 나서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개...

    2022.08.16 10:23:07

    “스타트업도 탄소배출량 측정해야”, 소풍·BNZ가 짚어보는 글로벌 기후 트렌드
  • MZ세대 31.9% “ESG에 적극 참여 의사”…기업 진정성엔 의구심

    [ESG 리뷰] 소비자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경ESG가 소비자 4000명을 대상으로 ESG 인식을 조사했다. ‘ESG’라는 용어에 대한 소비자 인지율은 69.2%에 달했다. ‘들어본 적은 있지만 내용은 잘 모른다’ 32.0%, ‘들어본 적이 있고 내용도 어느 정도 안다’ 28.6%, ‘들어본 적이 있고 ...

    2022.08.14 06:00:01

    MZ세대 31.9% “ESG에 적극 참여 의사”…기업 진정성엔 의구심
  • 무신사, 패션 장학생 2기 모집…브랜드 창업 지원

    무신사는 실력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무신사 패션 장학생’ 2기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기부터는 모든 장학 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우수 장학생을 대상으로 브랜드 창업 전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기는 8월 9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공개 모집 방식으로 선발한다. 개인과 팀 구별없이 최대 20인을 뽑을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8월 31일 발표된다. 개인의 경우에는 장...

    2022.08.09 10:22:23

    무신사, 패션 장학생 2기 모집…브랜드 창업 지원
  • '매달 기업 ESG 평가'…자체 모델 만든 신한금융

    [ESG 리뷰] 신한금융그룹에서 금융사 최초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모형인 ‘신한 ESG 모형’을 개발했다. 신한 ESG 모형은 신한이 2017년부터 시작한 환경·사회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의 연장선상에 있다. 신한은 ESG가 리스크 관리에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을 것을 예상하고 지주회사와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환경·사회 부문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를 만...

    2022.08.07 06:00:08

    '매달 기업 ESG 평가'…자체 모델 만든 신한금융
  • ESG 지수 퇴출 회복 못했다…메타가 무시한 개인정보 보호, 타산지석 삼아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의 ‘개인정보’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을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다.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내달 9일부터는 계정을 이용할 수 없다. 이용자들은 즉각 반발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보위)는 메타의 정책이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례인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메타는 최근 강화되는 개인정보 관련 규제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활용하기 위...

    2022.07.28 16:36:20

    ESG 지수 퇴출 회복 못했다…메타가 무시한 개인정보 보호, 타산지석 삼아야
  • 한국ESG경영개발원, 공급망 실사 대응 전략 교육 과정 공개

    한국ESG경영개발원이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 대응을 위해 국내 기업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등급 전략 과정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외 수출 관련 기업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8월 26일 서울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에는 글로벌 ESG 평가로 활용되고 있는 에코바디스(EcoVadis), RBA에 대한 평가기준과 등급 상향을 위한 분석이 제공된다...

    2022.07.28 16:36:05

    한국ESG경영개발원, 공급망 실사 대응 전략 교육 과정 공개
  • “개인도 주식처럼 배출권 거래하는 시대 온다”

    [ESG 리뷰] 에코아이는 2003년 법인 설립 이후 한국에서 가장 많은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을 진행한 기업이다.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획득한 외부 사업 인증 실적(KOC)은 누계로 800만 톤에 달한다. 배출권 거래와 중개량은 2000만 톤 이상이다. 에코아이의 경쟁력은 장기간에 걸친 수많은 국내외 감축 사업 경험과 여기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시장 분석 능력, 해외 탄소 시장과 한국 금융권의 탄탄한 네트워크...

    2022.07.17 06:00:04

    “개인도 주식처럼 배출권 거래하는 시대 온다”
  • 3분기 ESG 등급 발표, 사회·지배구조 빨간불 켜진 기업들 어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ESG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7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KCGS는 올 2분기(4월) ESG 등급 조정 이후 지난 4월~6월간 확인된 ESG 위험을 반영, 평가 대상 기업에 대한 3분기 등급 조정을 실시했다. 실제 위험이 발생해 등급이 하향된 기업은 총 7개사다. 세부적으로 환경경영(E) 1개사, 사회책임경영(S) 3개사, 지배구조(G) 3개사가 등급이 하락했다. 환경경영(E) 부문에서...

    2022.07.12 15:51:31

    3분기 ESG 등급 발표, 사회·지배구조 빨간불 켜진 기업들 어디?
  • 미술관 속 누드화에 대한 불편한 진실

    [서평] 불편한 시선 여성의 눈으로 파헤치는 그림 속 불편한 진실 이윤희 지음 | 아날로그 | 1만9000원 “여성은 벌거벗어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들어갈 수 있는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소장하는 여성 미술가의 작품은 전체의 5%에 불과하다. 그러나 소장 작품 중 85%는 여성의 누드를 그린 작품이다. 여성은 벌거벗어야 메트로폴리탄에 들어갈 수 있는가. 여성주의 미술 단체인 게릴라 걸즈는 장도미니크 앵그르의 ...

    2022.07.05 06:00:09

    미술관 속 누드화에 대한 불편한 진실
  • LG디스플레이, 하반기 신입사원 세자릿수 채용…인성·직무 면접 통합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포함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제조·생산지원·R&D 분야에서 세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제조(공정개발, 공정장비) ▲생산지원(구매, 생산기획·관리) ▲R&D(공정·장비기술연구, 소자·개발) 직군이다. 내달 10일까지 LG그룹 채용 ...

    2022.06.27 11:33:27

    LG디스플레이, 하반기 신입사원 세자릿수 채용…인성·직무 면접 통합
  • “농촌은 기후 재난과 전쟁 중”

    [ESG 리뷰] “갖고 있던 농지 모두 과수화상병 때문에 파내고 9917㎡(3000평) 남았어요. 그마저도 폐원할까봐 걱정입니다.” 이맘때면 열매솎기가 한창이어야 할 충주 동량면 사과 농장에 포클레인이 들어섰다. 포클레인은 이내 사과와 무를 뿌리째 뽑기 시작했다. 지난 4년간 충주 지역에 빠르게 퍼지며 ‘과일 구제역’이라는 무서운 별명을 얻은 과수화상병이 올해도 발병한 것이다. 충주 일대의 과수화...

    2022.06.24 06:00:09

    “농촌은 기후 재난과 전쟁 중”
  • “연평균 30% 성장…넷 제로에 자발적 탄소 시장 필수”

    [ESG 리뷰] 기업이 더 적극적으로 탄소 중립에 뛰어들 수 있는 시장이 생겼다. 온실가스 감축 사업자와 기업, 개인이 만나 탄소 크레디트를 거래할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자발적 탄소 크레디트 거래 플랫폼 팝플(POPLE)이다. 지난해 설립된 그리너리가 탄소 솔루션 기업 베리워즈와 손잡고 만든 팝플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문을 열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인 황유식 그리너리 공동대표를 만나 자발적 탄소 시장과 팝플에 대한 이야기를 들...

    2022.06.19 06:00:06

    “연평균 30% 성장…넷 제로에 자발적 탄소 시장 필수”
  • 8년 후 60조원 시장, 민간 주도 탄소시장 활성화 논의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증권·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와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업체, 철강·시멘트를 비롯한 업종별 협회와 함꼐 민간이 주도하는 탄소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재 한국표준협회가 수행 중인 ‘민간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설계 연구용역’의 중간발표회로, 제도설계안을 공유하고 업계의견을 수렴하는 등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진 시간...

    2022.06.09 16:14:54

    8년 후 60조원 시장, 민간 주도 탄소시장 활성화 논의 본격화
  • 1년 만에 환경 'C'→'A'…GS리테일의 변신

    [ESG 리뷰] GS리테일은 편의점·홈쇼핑·슈퍼마켓·디지털 커머스 등 소비자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종합 유통 기업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기업의 전략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편의점에 입고된 비건 제품, 생분해 비닐봉지, 에코백 사용을 권장하는 점주 등 모든 부문에서 GS리테일의 환경 경영을 찾아볼 수 있다. GS리테일의 환경 경영은 주요 소비층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함께한...

    2022.06.03 06:00:19

    1년 만에 환경 'C'→'A'…GS리테일의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