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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한국은 특허 강국…사장 되는 IP 없도록 만들 겁니다”

    [인터뷰] 지난해 특허 등 지식재산권(IP) 출원 건수가 60만 건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6.3% 증가했고 이전 10년(2010~2019년)간 평균 증가율 3.6%를 웃돌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대유행 속에서도 우리 국민이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에 열을 올린 것이다. 하지만 그중 3분의 1은 사업화되지 못한다. 유망한 기술이나 콘텐츠 등을 안전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기 때문...

    2022.01.19 06:00:07

    “한국은 특허 강국…사장 되는 IP 없도록 만들 겁니다”
  • CES 2022, 이 책 하나면 완전 정복

    [이 주의 책] 한경무크 CES 2022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단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만5000원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22’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 나왔다. 한국경제신문 기자 30여 명과 카이스트 교수진으로 구성된 특별취재단이 CES 2022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전망했다. CES 2022 현장 소식, 기업의 신기술,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키노트 내용은 한국경제신문 산업부를 비롯해 IT과학부&mi...

    2022.01.14 17:30:01

    CES 2022, 이 책 하나면 완전 정복
  • 롤러코스터 탄 가상화폐 거래소

    [비즈니스 포커스] 가상화폐 거래소는 2021년 롤러코스터를 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유동성이 커진 가운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과 ‘빚투(빚내서 투자)’의 열기 속에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8200만원대)를 기록했다. 연중 최저가(3100만원대)와 비교하면 약 2.6배 차이가 나는 셈이다. 비트코인의 열기와 함께 코인을 사고팔 때마다 수수료로 떼는 가상화...

    2022.01.13 06:00:01

    롤러코스터 탄 가상화폐 거래소
  •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운영 3년 더 맡는다

    핀테크 업체 코나아이가 ‘경기지역화폐(카드형) 공동운영대행사’ 선정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재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비즈플레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으며 이번 재선정으로 정식계약이 체결되면 3년간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로서 운영을 이어가게 된다. 2019년 발행을 시작한 경기지역화폐는 지난해 기준 4조이상 발행됐다. 이번 입찰에서는 지역화폐 운영자금의 안정적 운용과 사고방지 역량, 모...

    2022.01.11 19:34:29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운영 3년 더 맡는다
  •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철강·섬유·건설·지주·스몰캡

    [스페셜 리포트]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한경비즈니스는 199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다음은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2022년 업종별 전망이다. 섬유·패션 하누리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 하누리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5회 연속 섬유·패션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됐다. 2022년 그가 꼽은 최선호 ...

    2022.01.11 06:01:06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철강·섬유·건설·지주·스몰캡
  •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채권·자산배분·ETF·원자재·ESG

    [스페셜 리포트]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한경비즈니스는 199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다음은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2022년 업종별 전망이다. 채권 오창섭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 오창섭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2021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채권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 애널리스트는 2022년 선진국 중심의 통화 ...

    2022.01.11 06:00:08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채권·자산배분·ETF·원자재·ESG
  • 한국금융연구원 서정호 부원장 취임

    한국금융연구원은 서정호 신임 부원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2024년 1월 10일까지 2년이다. 서 신임 부원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주립공과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금융감독원 금융자문관, 금융위원회 옴부즈만,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자문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한국금융연구원에선 금융산업연구실장, 선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

    2022.01.10 17:48:30

    한국금융연구원 서정호 부원장 취임
  •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퀀트·시황·파생·선진국·신흥국

    [스페셜 리포트]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한경비즈니스는 199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다음은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2022년 업종별 전망이다. 투자 전략 이은택 KB증권 애널리스트 이은택 KB증권 애널리스트는 2021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투자 전략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그는 “2021년 하반기부터 주식 ...

    2022.01.10 06:00:43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2 투자전략…퀀트·시황·파생·선진국·신흥국
  •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국이 관심 두는 이유

    [이 주의 책] 차이나 모빌리티 2030 윤재웅 지음 | 미래의창 | 1만7000원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디지털 전환과 저탄소 기조에 발맞춰 세계 각국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필수 산업으로 여기게 되면서 내연기관차 퇴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 등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뼈를 깎는 구조 조정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고 있고 테크 기업들은 미래형 자동차가 ‘바퀴 달...

    2022.01.07 17:30:03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국이 관심 두는 이유
  • 신한은행, 금융권 최초 CES 참가…AI 뱅커 선봬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뱅커를 활용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서소문 디지로그 브랜치에 설치한 AI 기반 업무 안내 서비스 기기인 ‘AI 컨시어지’와 실시간 화상 상담 시스템 ‘디지털 데스크’를 주제로 부스를 구성했고, CES 관람객에게 AI 뱅커가 고객...

    2022.01.07 16:42:12

    신한은행, 금융권 최초 CES 참가…AI 뱅커 선봬
  • '초유의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사태에 금융당국은 뭐했나

    1880억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부실 회계 논란과 관련해 금융감독당국이 회계 감리 착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지만 당국의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번지고 있다. ‘계속 지켜보겠다’며 조사 의지를 내비쳤지만 금융감독당국이 수사 상황에 앞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제한적인 상황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서 수사 중인 금액과 그 시기가 확정되...

    2022.01.07 06:00:11

    '초유의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사태에 금융당국은 뭐했나
  • 뉴 페이스 자산 운용 CEO, ETF 시장 대격돌 예고

    [비즈니스 포커스] 주요 자산 운용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교체됐다. 전통적 수익원이었던 공모 펀드 시장의 부진이 장기화하자 운용사들은 수십년간 경력을 쌓은 금융 투자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상장지수펀드(ETF)의 규모가 커지면서 운용업계 인사에서 ETF 전문가들의 존재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ETF 패권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운용업계의 판도가 확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삼성 서봉균 &lsqu...

    2022.01.05 06:00:01

    뉴 페이스 자산 운용 CEO, ETF 시장 대격돌 예고
  • 은행이 만든 배달 앱 '땡겨요' 이용해 보니

    [비즈니스 포커스] 결제·배달 정보 등을 기반으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자영업자와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 전용 대출 상품이 나온다면 어떨까.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애정을 쏟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 이야기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처음으로 배달 앱 시장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혁신 금융 서비스로 인가받고 올해 6월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서비스(O2O) 추진단을 신...

    2022.01.04 06:00:09

    은행이 만든 배달 앱 '땡겨요' 이용해 보니
  •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3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금융 플랫폼 경쟁을 선도하는 동시에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본연의 역할도 완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전략 목표를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로 범농협 수익센터 역할 강화, 혁신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농업금융에 특화해 환경·사회·지배구조 (ESG) 경영 선...

    2022.01.03 18:46:11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코로나19 극복이 최우선 과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윤 행장은 “금리 상승기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포용적 금융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올해 5가지 중점 과제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코로나 극복 지원 △금융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혁신기업 및 미래산업 지원 △...

    2022.01.03 18:45:50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코로나19 극복이 최우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