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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브랜드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2026년 4월 1일부로 마이클 안트(Michael Arndt)를 폭스바겐 부문 사장으로 임명한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2월부터 그룹의 전반적인 업무와 함께 폭스바겐 브랜드의 총괄직을 겸임하며 핵심 사업 역량과 조직 효율성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토대를 기반으로, 앞으로 마이클 안트 신임 사장은 폭스바겐 브랜드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되며, 전략적 방향성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브랜드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내 그룹 브랜드들의 운영 방침에 따라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보하게 된다.마이클 안트 사장은 폭스바겐그룹에서 약 30년에 달하는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1998년 입사 이래 독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핵심 보직을 역임하며 폭스바겐과 스코다, 아우디 등 다양한 브랜드를 거쳤다. 이러한 폭넓은 경험은 향후 한국 시장 내 폭스바겐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마이클 안트(Michael Arndt) 폭스바겐 부문 사장2026. 04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2022. 07 FAW-아우디 세일즈 컴퍼니 사장(중국 항저우)2022. 01 폭스바겐 러시아VW 러시아 및 CIS 총괄(러시아 모스크바)2019. 04 폭스바겐 독일 영업 총괄(독일 볼프스부르크)2016. 10 스코다 상하이 영업 및 마케팅 총괄(중국 상하이)2015. 09 스코다 글로벌 영업 총괄(체코 믈라다볼레슬라프)2012. 12 폭스바겐 중화권·아세안 기획 및 중국 영업 총괄(독일 볼프스부르크)2010. 09 폭스바겐 상하이 전체 영업 총괄(중국 상하이)2008. 03 중국 내 폭스바겐그룹 그룹 전략 및 기획 총괄(중국
2026.02.27 1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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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국 아이콘의 만남,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출시
MINI 코리아가 MINI만의 경쾌한 감성에 폴 스미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은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MINI 고유의 실루엣 위에 참신한 디테일과 세련된 색상 조합을 더해 신선한 인상을 완성했다. 외장색은 전용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 ‘인스파이어드 화이트(Inspired White)’, ‘스테이트먼트 그레이(Statement Grey)’와 함께 깊이감 있는 ‘미드나잇 블랙(Midnight Black)’까지 총 세 가지로 제공된다.루프와 팔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사이드 미러 캡, 휠 캡에는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영감을 얻은 전용 색상 ‘노팅엄 그린(Nottingham Green)’을 사용해 한층 감각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특히 노팅엄 그린 루프는 운전석 B필러 뒤쪽에 폴 스미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넣어 에디션의 정체성을 우아하게 강조한다. 18인치 나잇 플래시 스포크 블랙 경량 알로이 휠이 기본으로 탑재되고, 휠 캡과 테일 게이트 손잡이에 폴 스미스 레터링을 더했다. 실내에도 MINI 고유의 헤리티지와 폴 스미스 특유의 디자인 요소가 조화롭게 녹아 있다. 직물 소재의 대시보드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꾸며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JCW 스포츠 시트로도 패턴을 확장해 통일감을 부여했다. 스포츠 스티어링 휠 하단에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스트랩과 폴 스미스 레터링을 더했으며, 플로어 매트에는 폴 스미스가 도안한 ‘폴스 래빗(Paul’s Rabbit)’ 그래픽을 적용해
2026.02.26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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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 출시
디아지오코리아가 싱글몰트 위스키 ‘라가불린’의 한정판 신제품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Lagavulin 11 Year-Old Sweet Peat)’를 한국에 공식 출시한다.신제품 라가불린 11년 스윗 피트는 피트 위스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강렬하고 스모키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예상 밖의 부드럽고 달콤한 노트를 더해 상반된 매력을 한 병에 담아냈다. 이러한 독특한 풍미는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11년간 숙성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되었다. 덕분에 라가불린 고유의 캐릭터는 충실히 유지하면서도 바닐라, 캐러멜, 그리고 은은한 과일 노트가 더해져 보다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3월 중순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한편, 라가불린은 1816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의 대표적인 증류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현지에서 재배한 보리를 양파 모양의 독특한 증류기에서 매우 천천히 증류하여 강렬한 피트 향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25 11: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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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차봇모터스 통해 한국 시장 진출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이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램은 100년 넘는 닷지 트럭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트럭 & 밴 전문 브랜드다. 승용 세단에 준하는 정숙성과 승차감, 고급 소재를 활용한 실내 구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앞세워 프리미엄 풀사이즈 픽업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왔다.국내 도입되는 모델은 램의 핵심 차종인 램 ‘1500(Ram 1500)’으로 럭셔리 트림 ‘리미티드’와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고성능 모델 ‘RHO’를 우선 선보인다. 이를 통해 업무와 레저,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하이엔드 픽업트럭의 진면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한편, 차봇모터스는 지난해 12월 램 인터내셔널과 한국 시장 내 ‘어프루브드 리테일러(Approved Retailer)’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하 차봇모터스는 국내에서 램 차량의 수입 및 판매는 물론, 보증, 정비, 부품 공급 등 사후 관리 전반을 전담한다.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픽업트럭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기준이 되는 ‘램’을 한국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비즈니스를 통해 검증된 차봇모터스만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픽업트럭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서비스’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램 1500의 세부 제원과 가격, 사전 예약 일정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전용 체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판매는 오는 4월 시작 예정이다.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25 1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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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내일 단 하루 ‘SKT T day’ 50% 할인 혹은 적립
도미노피자는 25일 단 하루 SKT 가입 고객에게 온라인 방문 포장 주문 시 50%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SKT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자사앱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 방문 포장 주문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2만 5천원 이상 4만 5천원 이하 주문 시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 혜택 적용시 두 장의 씬 크러스트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어 크러스트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풍부한 맛의 도미노피자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가 적용된 피자를 할인 된 가격에 즐겨볼 수 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25일 단 하루 SKT 고객분들을 위해 도미노피자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SKT T day’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 고객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24 1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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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샵, 오디오프로 차세대 무선 스피커 ‘W시리즈’ 출시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수입사 ㈜소리샵이 스웨덴 하이파이 브랜드 오디오프로(Audio Pro)의 3세대 무선 스피커 라인업인 ‘W시리즈(W-Generation)’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1978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오디오프로는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과 독보적 기술력으로 전세계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W시리즈’는 기존 모델의 강점을 계승하면서 스트리밍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Powered by Linkplay’ 플랫폼을 탑재해 에어플레이2(AirPlay) 2와 구글 캐스트(Google Cast)를 지원하고, Spotify Connect와 Tidal Connect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와도 연동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직접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새롭게 리뉴얼된 전용 앱(Audio Pro App)을 통해 더욱 직관적인 제어와 안정적인 멀티룸 연결을 지원한다. 사운드 측면에서도 신규 드라이버 유닛과 정교한 DSP(Digital Signal Processing) 튜닝을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더욱 선명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구현했다.TV와 연결해 홈시어터 구성이 가능한 A28 W, A38 W, A48 W를 비롯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C5 MkII W, C10 MkII W, 고출력을 지향하는 Drumfire II W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소리샵 관계자는 “W시리즈는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최신 스트리밍 기술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수준 높은 사운드와 편리한 무선 환경을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23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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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체험 가능한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폭스바겐코리아가 2026년 고객 참여형 소셜 시승 캠페인 ‘Feel & Drive(필 앤 드라이브)’를 진행하며, 2월의 대표 모델로 대형 SUV ‘아틀라스’를 선정했다.‘Feel & Drive’ 캠페인은 고객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매월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력 모델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정기 시승 프로그램이다. 주말을 포함한 3박 4일간의 시승을 통해 고객은 폭스바겐 핵심 모델이 지닌 디테일한 강점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완성도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게 된다.폭스바겐코리아는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차량의 진정한 가치는 직접 운전해 볼 때 비로소 드러난다는 점에 주목해 고객 경험 기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승 후기는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히 공유되며, 이는 예비 고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강력한 신뢰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이 달 2월 캠페인 주자인 대형 SUV ‘아틀라스’는 동급 최대 수준의 차체 크기와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대형 SUV에 걸맞은 파워풀한 주행 성능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로 완성한 탄탄한 기본기와 미국 시장에서 입증된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기반으로 한국 고객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지원하는 대형 SUV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2026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하며 이러한 뛰어난 상품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2026.02.20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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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초슬림·초경량 물청소기 ‘다이슨 펜슬 워시’ 공개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초슬림·초경량 물청소기 ‘다이슨 펜슬 워시(Pencil Wash™)’를 공개했다. 물청소 기술과 위생 설계 철학에 ‘펜슬형(pencil-thin)’ 디자인을 결합해, 현대 주거 환경에 맞춘 조작성과 위생 성능을 함께 겨냥한 제품이다.다이슨 펜슬워시는 바닥의 오염과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수분 공급과 오염 분리, 오염수 제거 기술을 결합해 항상 깨끗한 물로 청소할 수 있으며 바닥 재질과 오염 정도에 따라 물 공급량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벽면과 걸레받이 라인을 따라 밀착 청소도 가능하다. 다이슨 펜슬 워시는 본체 손잡이의 지름은 38mm, 전체 무게는 2.2kg이다. 실제 사용 시 손에 전달되는 체감 하중은 약 380g 수준이다. 최대 170°까지 눕혀 사용할 수 있어 15cm 높이의 낮은 가구 아래나 협소한 공간까지 접근이 가능하다. 필터가 없는 필터 프리 시스템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세균 번식과 악취, 세척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으며, 필터 막힘에 따른 성능 저하 가능성을 최소화했다.헤드에는 1cm²당 6만4,000개의 고밀도 필라멘트로 구성한 마이크로파이버 롤러를 탑재했다. 고속 회전 과정에서 젖은 오염과 마른 이물질을 동시에 제거하고, 오염수와 이물질을 지속적으로 분리·배출한다. 8개 지점 물 공급 시스템이 청수(淸水)를 일정하게 분사하며, 두 가지 수분 공급 모드를 통해 오염 정도에 맞춰 물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다이슨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존 처칠은 “다이슨은 제품을 더 작고 가볍게 만드는 동시에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펜슬
2026.02.19 14: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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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와 협업해 ‘폴스타 스테이(Polestar Stay)’를 선보인다. 브랜드가 지향해온 지속가능성과 미니멀한 디자인 언어를 여행 경험으로 확장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폴스타 고객 전용 스테이 제공과 Polestar 4 차량 지원을 결합한 것으로 여행과 쉼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기차 여행의 편의성을 고려해 전용 주차 및 무료 충전을 제공한다. 숙소에는 폴스타 전용 룸 스프레이와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베지터블 가죽 트레이 등 웰컴 기프트를 비치했다. 이 외에도 조식과 모닥불 파이어핏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이 포함된다.대상은 폴스타 4를 신차로 구매한 리테일 고객 전원이다. 3월 1일부터 연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스테이폴리오 홈페이지 내 폴스타 고객 전용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차량 수령 및 반납은 폴스타 제주 핸드오버 존에서 이뤄지며, 이용 시 면허증(만 21세 이상)과 차량 키(디지털 키 포함)를 지참해야 한다. 예약금은 10만 원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13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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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과 스카프를 하나로, 레어 마제스틱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RARE 2013, 750ml)’에 아트 스카프를 더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Majestic Horse Edition)’을 국내에 출시한다.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스피릿(Rare Spirit)’을 확장한 프로젝트다.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했으며 스카프 디자인은 디올·프라다 등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Yohan Masliah)가 맡았다.서울을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로 해석해 완성한 스카프 디자인은 강렬한 컬러와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듯한 색채 속 말의 실루엣은 새해의 에너지와 축제성을 상징한다. 스카프는 목, 손목, 가방 등에 연출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시트러스, 금귤과 흰 꽃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펼쳐지며 플로럴한 향 위로 스파이시하면서도 은은한 스모키 뉘앙스가 균형을 이룬다. 긴 숙성을 통해 유지되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 깊고 긴 여운이 인상적이며 출시 직후 제임스 서클링 96점을 획득해 ‘전설적인 빈티지’로 평가받는 레어 2002와 비견되는 평가를 받았다.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을 통해 먼저 선보이며, 이후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2026.02.12 1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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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명 및 실내 디자인 공개
페라리가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카의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차량명은 ‘페라리 루체(Ferrari Luce)’로, 브랜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상징적 모델이다. ‘루체(Luce)’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하며, 페라리에서는 이를 단순한 모델명이 아닌 철학적 상징으로 설명한다. 앞서 나간다는 것은 곧 나아갈 길을 환하게 비추는 것을 의미하며, 페라리에 있어 전동화는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상상력을 결합해 이전에 없던 주행 경험을 구현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이번 모델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강조한다. 페라리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스포츠카 DNA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처음 공개된 실내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는 일체형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형태를 단순화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적으로 설계해 물리적 구조와 인터페이스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구성했다. 비너클과 제어 패널, 센터 콘솔 등 주요 요소는 입력과 출력 기능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됐다.소재 선택에서는 지속가능성과 내구성을 강조했다. 주요 구조물에는 100% 재활용 합금 알루미늄을 사용했으며, 통 알루미늄 블록을 3축 및 5축 CNC 공정으로 가공한 뒤 아노다이징 처리를 거쳤다. 이를 통해 높은 내구성과 함께 깊이감 있는 질감을 구현했다. 디스플레이에는 내구성과 가독성이 뛰어난 코닝 퓨전5 글라스(Corning® Fusion5® Glass)가 적용됐다.페라리는 “루체는 전동화 시대에도 페라리 고유의 감성과 주행 경험을 유지하면서, 브랜드의 미래를 향한
2026.02.10 1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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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북미·유럽 최대 뷰티 매장 입점으로 글로벌 채널 확장 가속화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북미 대표 뷰티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와 동유럽 최대 리테일러 ‘로스만(Rossmann)’에 잇따라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낸다.얼타 뷰티는 ‘미국판 올리브영’으로 불리는 북미를 대표하는 멀티 브랜드 뷰티 리테일러로, 이번 입점을 통해 아로마티카는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한편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얼타 뷰티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와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 퀴노아 프로틴 샴푸 등 총 10종이다. 이와 함께 아로마티카는 이달부터 로스만에 입점하며 체코를 비롯한 동유럽 지역에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로스만은 동유럽 최대 규모의 뷰티·헬스 리테일러로, 약 17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체널을 구축하고 있다. 로스만에는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와 로즈마리 스칼프 스크럽,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등 아로마티카의 핵심 스칼프 케어 제품 4종이 입점된다.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는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제품력에 대한 전 세계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온라인 유통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글로벌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해, 국내외에서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04년 설립된 아로마티카는 천연 유기농 원료와 비건 성분 기반의 제품군을 선보이는 ‘클린 뷰티(친환경 성분 뷰티 제품)’ 전문기업으
2026.02.10 1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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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XT 세트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성장 단계에 맞춘 주니어·청소년 골퍼 전용 ‘XJ·XT 주니어 골프 세트’를 선보인다. 골프 입문기부터 본격적인 실력 향상 단계까지 고려해, 체격과 스윙 스피드 변화에 최적화된 클럽 구성과 전용 스펙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XJ 주니어 세트는 주니어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입문용 라인업으로, XJ-2(신장 115~135cm)와 XJ-3(신장 130~150cm)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된다. 성장기 주니어의 신체 조건에 맞춘 설계를 통해 보다 쉽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티타늄 헤드 드라이버를 적용해 충분한 비거리를 제공하며, 경량 그라파이트 샤프트와 초경량 클럽 설계로 스윙 부담을 최소화했다. 대형 헤드의 캐비티백 아이언은 높은 관용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해 스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인다. 퍼터에는 말렛 타입 특유의 안정성을 지닌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채택했다.XJ-2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7번·9번 아이언, 샌드 웨지, 퍼터로 구성된 6개 클럽 세트이며, XJ-3 세트는 여기에 하이브리드를 추가한 7개 클럽 구성으로 보다 폭넓은 플레이를 지원한다.XT 주니어 세트는 신장 150~175cm의 10대 청소년 골퍼를 위한 패키지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코스를 완전히 커버하는 10개 풀세트 구성이 특징이다. 티타늄 헤드 드라이버와 그라파이트 샤프트 조합으로 비거리와 컨트롤을 모두 고려했으며, 아이언과 웨지까지 균형 잡힌 세팅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퍼터 역시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적용했다.XT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6~9번 아이언, 피칭·샌드 웨지, 퍼터 등 총 10개 클럽으로 구성되
2026.02.09 15: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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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브라클라, ‘이매지너리움’ 행사 통해 오감형 위스키 경험 제안
바카디코리아가 전개하는 하이랜드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로얄 브라클라(Royal Brackla)’가 오감을 통해 위스키를 경험하는 ‘로얄 브라클라 이매지너리움 볼륨 1: 사운드스케이프 살롱(Royal Brackla Imaginarium Vol.1: Soundscape Salon)’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더 아트 오브 비잉 언포게터블, 에브리 타임(The Art of Being Unforgettable, Every Time)’을 콘셉트로, 테이스팅(첫 모금)과 파인 다이닝(첫 한 입), 퍼포먼스(첫 동작)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멀티센서리 경험으로 구성됐다.테이스팅 세션은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Asia’s 50 Best Bars’에 선정된 파인앤코의 오너 바텐더 박범석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로얄 브라클라 12년, 18년, 21년을 순차적으로 시음하며, 각 제품의 특징을 음악적으로 해석한 사운드스케이프와 함께 보다 입체적인 감각 경험을 즐겼다.이어 미쉐린 1스타 ‘강민철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강민철이 위스키의 향과 질감에 맞춘 페어링 코스를 선보이며 테이스팅 경험을 확장했다. 각 음식의 온도와 텍스처, 여운이 위스키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해 위스키 풍미의 레이어를 한층 선명하게 끌어올렸다.퍼포먼스는 다양한 현대무용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무용수 고동훈이 맡았다. 그는 ‘첫 동작’을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순간의 긴장과 몰입이 기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무용으로 표현했다.로얄 브라클라는 영국 최초로 ‘왕실 인증(Royal Warrant)’을 획득한 싱글 몰트위스키로, 셰리 캐스크 피니시가 선사하는 깊고 균형 잡힌 풍미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브랜드다. 한편, 바카디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로얄 브라클라의 &lsq
2026.02.06 19: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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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특별한 가치 더한 온라인 에디션 3종 출시
BMW코리아가 오는 10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링 모델을 기반으로 특별한 색상과 더욱 고급스러운 옵션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과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으로 구성했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 BMW 550e xDrive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더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갖춘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차체에는 무광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딥 그레이 색상을 바탕으로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M 카본 미러 캡과 M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실내에는 실버스톤 II 및 아틀라스 그레이 색상이 조화를 이룬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를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선명하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313마력을 내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BMW 5세대 eDrive 전기모터의 조합이다. 합산 최고출력 489마력, 합산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3초 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1회 충전 시 전기모드로 62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시속 140km까지 전기모터 만으로도 가속이 가능하다.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
2026.02.06 14:3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