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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웰빙 아파트 대상]공간혁신 대상, 대우건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 내 마지막 분양 물량 '시선 집중'} [한경비즈니스=김병화 기자] 대우건설이 천안시 아산탕정택지지구 복합 2, 3블록에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천안시에서 가장 선호되는 탕정택지지구 내 마지막 분양 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6개 동, 오피스텔 6개 동 총 12개 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99㎡A 108가구, 99㎡B 120가구, 99㎡C 145가구, 99㎡D 25가구, 1...

    2016.06.29 09:28:43

    [2016 웰빙 아파트 대상]공간혁신 대상, 대우건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 KT 임원 4명 중 1명이 카이스트 출신·경영학 전공

    [대한민국 신인맥⑨ KT그룹] {황창규 회장 최측근 구현모·김인회 부사장 '주목'…박사 학위 임원 22.4%} [한경비즈니스=김태헌 기자] 삼성전자 출신 황창규 회장이 취임한 KT에는 어떤 인재들이 포진해 있을까. 한경비즈니스는 2016년 3월을 기준으로 공시를 분석해 상무 이상 107명에 대한 학력·연령·출신대학·학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KT 임원 중 26%에 달하는 인물들이 카이스트 출신으로 나타났고 전공 학과별로는 경영학과 출신...

    2016.06.28 15:04:05

    KT 임원 4명 중 1명이 카이스트 출신·경영학 전공
  • 1994년 인터넷 시대 연 주역 'KT' 고비마다 과감한 승부수

    [대한민국 신인맥⑨ KT그룹] {KTF 합병 후 무선으로 무게 이동…2008년 아이폰 도입해 '스마트폰 혁명' 주도} (사진) 지난해 9월 KT 서울 광화문사옥에서 열린 '대한민국 통신 130년' 기념행사장을 한 가족이 둘러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단 10분간 모든 전화·이동통신·인터넷이 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어떨까. 아마도 국가와 국민 전체는 혼란에 빠지고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만 수천억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통신...

    2016.06.28 15:03:27

    1994년 인터넷 시대 연 주역 'KT' 고비마다 과감한 승부수
  • [증권인사이드]자산운용업계, '그룹 체제' 도입 나서는 이유

    {투자 스타일별 자율성 부여 가능} {삼성자산운용, 3개 자회사 연내 설립} [한경비즈니스=이정흔 기자] 업계 1위인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첫 '자산운용그룹'으로 도약하게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연말에 새 법인 출범을 목표로 삼고 7월 초 금융감독원에 인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금융 당국은 '1그룹 1운용사 원칙'에 따라 같은 금융그룹 내에 복수의 운용사에 대한 인가를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자산운용사...

    2016.06.28 14:49:29

    [증권인사이드]자산운용업계, '그룹 체제' 도입 나서는 이유
  • 전기차 뜨며 리튬도 떴다, 1년만에 가격 3배 급등

    [돈이 되는 경제 지표] SPOTLIGHT 전기차 뜨며 리튬도 떴다, 1년 만에 가격 3배 급등 [한경비즈니스=이정흔 기자]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리튬 가격이 3배 이상 치솟았다. 지난 6월 23일 기준 중국 리튬 가격은 톤당 16만 위안을 기록했다. 1년 전 톤당 5만1000위안과 비교하면 3배 이상 뛰어오른 가격이다. 2015년 12월 톤당 10만4000위안에 거래되며 처음으로 10...

    2016.06.28 14:46:47

    전기차 뜨며 리튬도 떴다, 1년만에 가격 3배 급등
  • [김영란법 후폭풍] “품질 고급화 나섰던 농축산민이 가장 큰 피해자”

    {'김영란법'토론회 주최한 이완영 의원…농축산물은 적용 대상서 제외해야}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지난 6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김영란법 현실성 있는가?'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들었다. 농업·축산업·어업·중소기업 등 각 업계를 대표해 참석한 토론자들은 올 하반기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

    2016.06.28 14:01:51

    [김영란법 후폭풍] “품질 고급화 나섰던 농축산민이 가장 큰 피해자”
  • [김영란법 후폭풍] “연간 매출 손실 11조원” 음식업 소상공인 등 직격탄

    [경제 파장은] {'선물 기준 5만원' 중국산이나 가능} {2009년 폐지된 '접대비 실명제' 전철 밟을 수도}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한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령(안)'에 대한 입법 예고 기간이 끝났다. 권익위는 그동안 합리적인 시행령 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5년 5월 공개 토론회, 7월 순회 설명회, 2016...

    2016.06.28 14:01:21

    [김영란법 후폭풍] “연간 매출 손실 11조원” 음식업 소상공인 등 직격탄
  • [김영란법 후폭풍] Q&A

    [김영란법 Q&A]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Q. 국회의원은 법 적용 대상자에서 빠졌다는데 사실인가. A. 그렇지 않다. 국회의원은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으로, 적용 대상이며 부정 청탁을 하거나 금품 등을 수수한 경우에는 처벌 받는다. 다만, 해당 지역구의 고충 민원을 듣고 처리하는 것은 정당한 의정 활동의 일부에 해당하므로 공익적 목적으로 제삼자의 고충 민원을 전달하는 행위에 한해 부정 청탁의 예외로 인정한다. Q. 대학 동창인 ...

    2016.06.28 14:00:53

    [김영란법 후폭풍] Q&A
  • [김영란법 후폭풍] 100만원 넘으면 선물, 직무 관련성 없어도 처벌

    [어떤 내용 담겼나] {배우자 포함 적용 대상만 450만 명…9월 28일 시행 돌입} [한경비즈니스=김현기 기자]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름도 참 길고 복잡하다. 그래서 알기 쉽게 '김영란법'이라고 불린다. 본격 시행일(9월 28일)을 앞두고 '시행령 입법 예고 기간'이 지난 6월 22일로 끝났다. 공직자를 비롯해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인 등 법 적용 대상자가 240만 명이 넘는다. 여기에 배우자까지 포함하...

    2016.06.28 14:00:02

    [김영란법 후폭풍] 100만원 넘으면 선물, 직무 관련성 없어도 처벌
  • 중국 감속 성장은 위기이자 기회, 추격 뿌리칠 시간 번 셈

    [수출 반전 돌파구는] {효율성 제고 등 경쟁력 확충을…인도·아세안 등 신시장 개척해야}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한국의 수출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중국 무역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데 있다. 한국은 전체 수출의 4분의 1 정도(2014년 26%)가 중국으로 향한다. 2014년을 기준으로 중국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144개 국가 중 열두째다. 한국보다 중국 수출 비율이 높은 나라는 몽골·홍콩...

    2016.06.28 13:59:35

    중국 감속 성장은 위기이자 기회, 추격 뿌리칠 시간 번 셈
  • '식어가는 수출 엔진'…18개월 연속 감소

    [수출 부진 언제까지] {30대 그룹 중 20곳 해외 매출 뒷걸음} {세계경제 둔화·경쟁력 하락 겹쳐…산업연구원 “하반기 감소세 완화 전망”} (사진) 부산항 신선대부두. /연합뉴스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성장 구조상 내수 진작만으로는 저성장의 늪을 탈출하기 어렵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맞물려 수출 여건이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다. 문제는 추세적으로 반등의 돌파구를 찾기 어렵다는...

    2016.06.28 13:58:56

    '식어가는 수출 엔진'…18개월 연속 감소
  • 철강, 설비 감축 시동…업계 자율 구조조정 팔 걷어

    [구조조정 어디까지] {석유화학도 '기업 주도'로 선회, 건설업계는 수주 급증으로 한숨 돌려} [한경비즈니스=조현주 기자] “만약 조선·해운업의 한계 기업 구조조정 작업이 정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다음 타깃은 철강 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6월 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차 산업 경쟁력 강화 관례 장관 회의'를 마치고 국책은행 자본확충 방안 등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고 ...

    2016.06.28 13:58:26

    철강, 설비 감축 시동…업계 자율 구조조정 팔 걷어
  • 산업 구조조정의 열쇠 될 '자본 확충 펀드'

    [한경비즈니스=이홍표 기자] 정부는 해운·조선업 구조조정의 핵심 방안으로 '자본 확충 펀드'를 마련하기로 했다. 해운업과 조선업에 많은 대출을 집행한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의 자본을 확충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만약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흔들리게 되면 이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산은과 수은이 맞춰야 할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13%와 10.5%로 정했다. 정...

    2016.06.28 13:57:54

    산업 구조조정의 열쇠 될 '자본 확충 펀드'
  • 조선 3사, 허리띠 죄고 10조3000억 자구안

    [구조조정-조선업] {최악 수주난 가정한 시나리오…합동 컨설팅 따라 M&A 논의 전망} [한경비즈니스=이홍표 기자] 현재 구조조정의 핵심은 해운업과 조선업이다. 세계 1위의 건조 능력을 갖춘 한국의 조선업은 한때 효자 산업이었다. 조선업은 1990년 처음으로 국내 수출 5위에 이름을 올린 후 줄곧 상위 5대 품목 자리를 지켜 왔다. 2000년대 중반부터 전 세계적인 업황 호조에 따라 2008년에는 1위에 올랐다. 정점을 찍었던 2011년 ...

    2016.06.28 13:57:15

    조선 3사, 허리띠 죄고 10조3000억 자구안
  •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난제 풀고 해운동맹 가입도 '청신호'

    [구조조정-해운업] {한진해운은 아직 '오리무중'…양사 합병 가능성 여전히 열려 있어} [한경비즈니스=이홍표 기자] '해운·조선·철강·석유화학·건설.' 한국 경제를 좌우하는 핵심 업종이다. 이들 산업은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 바로 '구조조정'이다. 전형적인 경기 민감 업종인 이들 5대 산업은 글로벌 경기 부진의 여파로 경쟁력이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업종인 만큼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지금의 위...

    2016.06.28 13:56:40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난제 풀고 해운동맹 가입도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