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약국화장품으로 알려진 기업으로 대표 브랜드 닥터비타와 메디 랩(MEDI LAB), 에스테니끄(ESTHE NIQUE), Re, DNA 등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데이셀은 100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는 한국콜마와 R&D 제휴를 맺고 있으며 최근 가수 거미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을 알리고 있다.
수상 브랜드 데이셀의 프리미엄라인 닥터비타는 비타민 A, B, C, E, AC 등 5가지 비타민의 기능과 효능을 특화시켜 민감성 피부 케어와 수분충전, 주름/미백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화장품이다.
또 프리미엄라인은 순수비타민이 10% 이상 함유돼 있으며 특허기술을 통한 주름개선 및 미백 2중 기능성이 추가됐다. 순수비타민C는 콜라겐의 합성에 관여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데이셀코스메틱 박귀홍 대표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든 결과,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을 위한 신제품을 개발로 만족을 더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guswn1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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